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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연, 국민의힘 안성시장 후보 공천 확정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고, 결과로 답하겠습니다”
(중부시사신문)김장연, 국민의힘 안성시장 후보 공천 확정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고, 결과로 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 안성시장 예비후보 김장연입니다. 먼저, 부족한 저를 믿고 공천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당과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는 공천의 기쁨보다도 큰 책임과 사명을 느껴야 하는 자리임을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낮고 겸손한 자세로 시민 여러분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아울러, 함께 경쟁해주신 모든 후보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마장 유치를 말씀하신 김진원 후보님, 최첨단 미래형 스마트 시티를 말씀하신 박명수 후보님, 따뜻한 복지 실현을 말씀하신 안정열 후보님, 50만 자족도시 안성을 말씀하신 천동현 후보님 저는 이제 이분들이 품으셨던 뜻을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배우겠습니다. 그 비전들이 안성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꽃피울 수 있도록, 제가 앞장서서 그 지혜를 구하고 정책에 정성껏 담아내겠습니다. 저는 화려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안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안성에서 살아온 사람입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삶을 버텨왔고, 지역을 위해 한 걸음씩 실천해온 사람입니다.

광주향교, 전교 이·취임식 기념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백미 전달
(중부시사신문) 지난 9일, 광주향교는 제33-34대 전교 이·취임식을 기념하여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백미(150만원 상당)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전교 이·취임식은 광주향교 명륜당에서 진행됐으며, 지역의 전통을 계승하는 뜻깊은 자리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더해 그 의미를 한층 더 했으며, 전달된 백미는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광주향교는 987년(고려 성종 6년)에 창건된 이후 지역의 유교문화와 전통을 계승해온 역사 깊은 교육기관으로,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에게 제사를 올리고 지역 유생들의 교육을 담당해 온 곳으로 현재는 대성전과 명륜당을 중심으로 전통문화 계승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의 문화·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심도식 전교는 “전교 취임이라는 뜻깊은 자리를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광주향교는 전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아이들을 위한 요리 교실 ‘균형 한 끼, 똑똑한 간식’ 개강
(중부시사신문)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4월 9일 수택·교문 권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올바른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한 ‘균형 한 끼, 똑똑한 간식’ 영양 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영양상담과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과 성인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간식을 만들어보는 체험 활동을 통해 올바른 식재료 선택과 균형 잡힌 영양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키 성장 및 아동비만 예방 ▲단백질과 채소의 중요성에 대한 이론교육 등 총 4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날 실습에서는 주먹밥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요리에 대한 흥미를 높였고, 평소 잘 먹지 않던 채소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경험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구리시 관계자는 “체험과 이론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아이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더 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



군포문화재단, 군포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2026 브런치클래식' 첫 공연 봄(Spring)개최
(중부시사신문) 군포문화재단은 2026년 ‘브런치클래식’의 첫 공연을 오는 16일 오전 11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개최한다. ‘2026 브런치클래식’은 상반기 중 총 3회의 시리즈 공연으로 진행되며, 인문학이 융합된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클래식 공연을 다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단의 대표 상설 프로그램이다. 이번 4월 공연의 주제는 ‘봄(Spring)’으로, 긴 겨울을 지나 생동하는 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피아노 연주자이자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다니엘 린데만의 위트 있는 해설과 세계가 주목하는 첼리스트 문태국이 협연자로 나서 기대를 모은다. 문태국은 특유의 깊이 있고 섬세한 해석으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첼로 협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의 완벽한 호흡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의 에너지를 세계적인 첼리스트 문태국의 선율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올해도 ‘2026 브런치클래식’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클

김포시, ‘고독사 예방’ 비대면부터 대면까지…사각지대 없앤다
(중부시사신문) 김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4월부터 고독사 예방을 위한 대면 관리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기존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비대면 관리 시스템에 이번 대면 관리사업까지 본격화되면서 복지 사각지대를 타파하고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포시가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로, 집배원이 매월 1회 고독사 위험 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직접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김포시는 비대면 중심 관리만으로는 정서적 고립이나 생활 실태를 충분히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지난해부터 철저히 준비해 올해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다. 이 사업에는 전국 56곳, 경기도에서는 6곳 선정됐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기존 인공지능 기반 비대면 관리의 한계를 보완해 고독사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시가 운영중인 비대면 관리 시스템은 ‘인공지능(AI) 안부든든 서비스’로, 생활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상자의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주말도 없이 소화기 들고 불길 속으로...화재 막은 의용소방대원에 파주소방서장 표창
(중부시사신문) 파주소방서는 창고에서 발생한 폐배터리 화재를 소화기로 신속하게 초기 진압한 문산남성의용소방대 소속 정구인·추수영 대원에게 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난 3월 29일 오후 2시경 파주시 월롱면의 한 창고 외부에 보관 중이던 폐배터리에서 발생한 화재에 두 대원이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피해 확산을 막은 공로를 인정해 마련됐다. 정구인·추수영 대원은 평소 주말마다 산불 드론 순찰팀으로 활동하며 드론을 활용한 산불 감시 순찰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당일에도 파평산·감악산 등 산불 취약지역 드론 순찰을 마친 뒤 인근 드론 학원에서 조종 연습을 하던 중 폭발음을 듣고 즉시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했다. 두 대원은 지체 없이 학원 내에 비치된 소화기를 직접 집어 들고 현장으로 달려가 불길 확산을 저지했다. 소화기를 활용한 이들의 발 빠른 초기 대응이 없었다면 화재가 창고 인근으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이었으며, 이후 출동한 월롱119안전센터 소방대에 의해 완전히 진화됐다. 파주소방서는 이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표창 전수식을 열어 두 대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전수식에서는 표창장 수여와

연천군 카페 '카페콩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따뜻한 정기후원 시작
(중부시사신문) 연천군 청산면 소재 디저트 카페 ‘카페콩피’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시작했다. 지난 3일, 카페콩피 측은 직접 만든 두바이쫀득쿠키와 버터떡 30세트를 연천군청 사회복지과 산하 취약계층 아동통합사례관리기관인 연천군 드림스타트에 전달하며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직접 굽고 만든 신선한 디저트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밝혀왔다. 아울러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 아동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고품질의 다양한 수제 간식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드림스타트가 소속되어있는 연천군청 사회복지과의 전정선 보육아동팀장은 “경기 불황 속에서도 아동들의 입맛과 취향에 맞는 간식을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카페콩피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받은 간식은 따뜻한 마음과 함께 아이들 가정 하나하나 찾아뵈며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한탄강이 내려다보이는 경치와 다양한 수제 디저트 및 카페메뉴로 지역사회의 많은 사랑을 받는 카페콩피와 연천군 드림스타트의 이번 협력을 계기로 취약계층 아동들이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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