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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성푸드뱅크, 밑반찬 지원사업 "똑똑, 안녕한 식탁" 본격 시작 대덕면·서운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
(중부시사신문) 지난 28일, 서안성푸드뱅크는 2026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대덕면과 서운면에서 밑반찬 지원사업 “똑똑, 안녕한 식탁’”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부 확인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대덕면 새마을부녀회와 서운면 새마을부녀회 회장단 및 회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조리하고 포장하는 등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똑똑, 안녕한 식탁’ 사업은 이날 첫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매회 4가지 종류의 밑반찬을 각 100세트씩 조리해 서안성푸드뱅크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식생활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복지 안전망 역할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수 서안성푸드뱅크 대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협력을 통해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건강한 식탁과 정서적 위로를 함께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덕면 및 서운면 새마을
광주시문화재단, 지역문화기획자 양성사업 '말이 씨가 되는 문화기획학교' 참여자 모집
(중부시사신문) (재)광주시문화재단이 2026년 지역문화기획자 양성 사업 '말이 씨가 되는 문화기획학교' 참여자를 오는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 '말이 씨가 되는 문화기획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운영되는 광주시문화재단의 지역문화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실행단계에 이르지 못했던 기획 아이디어를 재구성하여 실제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리서치와 기획서 강독, 멘토링 등의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의 기획안을 보완하고, 프로젝트 실행을 통해 문화기획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기존에 구상했으나 실행되지 못했던 기획안을 기반으로 광주시 관내에서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운영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아카이브 전시를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기획 과정과 실행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문화기획 활동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모집 대상은 기존에 실현하지 못한 기획안을 재구성해 실제 프로젝트로 구현하고자 하는 예비문화기획자로 총 20명 내외로 선발될 예정이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전문가 멘토링을 포함한 단계별 교육과정과 함께 프로젝트 실



오산시, 청년 취업 취약계층 지원 위한 지역청년고용협의체 개최
(중부시사신문) 오산시는 지역 내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청년 등 취업 취약 청년의 사회 진출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27일 오후 2시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에서 ‘2026년 제1회 오산시 지역청년고용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청년고용협의체는 관내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에게 실질적이고 통합적인 고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인 뉴팀즈 주식회사를 비롯해 오산시 민생경제과,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오산고용센터, 오산상공회의소,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오산시 청년협의체 등 주요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 방향 공유 △기관별 청년 지원 프로그램 연계 및 홍보 방안 △참여기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구직단념 청년 발굴을 위한 지역 맞춤형 전략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오산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용기를 얻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며 “이번 협의체를

평택팽성노인복지관, 2026년 어린이날 맞이 '놀면서 지키는 지구, 폐장난감 순환 캠페인' 실시
(중부시사신문) 평택팽성노인복지관은 2026년 5월 어린이날을 맞아 평택시 소재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환경 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환경 전문 어르신 자원봉사자들이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원아들에게 간식 선물을 전달하며, 사용하지 않는 폐장난감을 수거하는 캠페인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해당 캠페인은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세대 간 교류를 기반으로 한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 메시지 전달과 함께 어르신과 아동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적 효과와 정서적 교류를 동시에 이끌어냈다. 수거된 폐장난감은 향후 분류 과정을 거쳐 재사용 가능 자원은 순환 활용하고, 재사용이 어려운 물품은 적정 절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다. 평택팽성노인복지관 이원형 관장은 “이번 ‘놀면서 지키는 지구’활동은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아동의 환경교육을 동시에 실현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순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어르신 자원봉사자는 “아이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

남양주시, 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 긴급 현안점검회의 개최… "시정 공백 없는 안정적 운영 총력"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는 30일 김상수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른 긴급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해 시정 안정화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른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대응해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시민 안전과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부서별 주요 현안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정 공백 방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다가오는 선거 기간 공직자의 중립 의무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또한 중동 사태 장기화 등 대외 여건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차량 2·5부제 등 에너지 절감 정책을 공공부문부터 선도적으로 이행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TF’를 중심으로 지원금을 적기에 지급해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할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봄철 다중 밀집 행사 안전관리와 산불 예방, 취약시설 재해 방지 등 시민 안전 분야 점검도 세밀하게 살필 것을 당부했다. 김상수 남양주시장 권한대행은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김포시, 2026년 상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중부시사신문) 김포시가 지난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기구로, 김포시를 비롯해 국가정보원, 김포경찰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 김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서북부하나센터,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대한적십자사 김포지구협의회, 안보자문협의회,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 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기관의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북한이탈주민의 취업 활성화 및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사회적 편견, 언어·문화 차이 등으로 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했으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일 경험 제공 프로그램 운영, 공공·민간 인턴십 연계 확대, 기업 채용 인센티브 강화, 직무역량 교육 지원 등의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좀 더 실효성 있는 정착 지원을 위해 기관 간 정보공유와 연계를 강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 '제2회 새마을운동 어르신 사생대회' 성료...세대 공감과 소통의 장 열어
(중부시사신문)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와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은 지난 4월 29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제2회 새마을운동 어르신 사생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70년대 대한민국 근대화의 기틀을 마련했던 새마을운동의 핵심 정신인 ‘공동체 의식’을 오늘날의 시각에서 재조명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소중한 삶의 궤적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세대 간의 벽을 허무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회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저마다의 인생 속에서 간직해온 소중한 기억과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화폭에 담아내며 열띤 모습을 보였다. 사생대회 현장은 어르신들의 진지한 예술적 감각과 젊은 세대 못지않은 열정으로 가득 찼으며, 행사를 지켜본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오수영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붓끝으로 그려낸 삶의 지혜와 추억은 우리 지역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사생대회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을 이해하고 세대 간의 정서적 교감을 넓히는 뜻깊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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