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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 보고회 개최
(중부시사신문) 광주시는 27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광주시 종합장사시설 건립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방세환 시장과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양 시의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추진 현황과 앞으로 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광주시 화장률은 94.8%로 나타났으며 장례 방식에 대한 시민 인식 변화로 화장이 보편적인 장례 문화로 정착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장사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 종합장사시설은 부지면적 5만㎡에서 10만㎡ 규모로 화장로 5기 이상을 비롯해 봉안시설, 자연장지, 장례식장, 휴식 공간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조성될 계획이다. 시는 2024년 3월 건립 계획을 수립했으며 2025년 2월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현재 후보지 공개모집과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 중이다. 시는 앞으로 건립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건립부지를 확정할 방침이며 유치 지역에는 총 150억 원 규모의 혜택과 수익시설 운영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광주시 종합장사시설은 장례식장과 화장시설, 자연장지 등을 모


양평군 개군면,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성공적 개최 위한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실시
(중부시사신문) 양평군 개군면은 27일 오전 7시, ‘2026년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민관 합동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를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개군면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위원회, 적십자회, 체육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군농협, 자율방범대, 개군우체국, 체육동호회, 의용소방대, 상인회 등 관내 기관·단체 회원과 면 직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기관·단체별로 담당 구역을 나눠 주요 도로변, 하천변, 공원, 마을 안길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개군면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화성특례시, 공공부문 AI 행정 혁신 위해 ‘공무원 AI 챔피언 교육과정 설명회’ 열어
(중부시사신문) 화성특례시는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공부문 AI 행정 혁신을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공무원 AI 챔피언 교육과정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공무원들이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실제 행정 문제를 해결하는 ‘AI 챔피언’으로 거듭나 조직 전반의 업무 처리 방식을 혁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AI 챔피언 양성 과정 안내 ▲도시 데이터 플랫폼 활용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과정의 핵심인 ‘공무원 AI 챔피언 양성 과정’은 행정안전부의 공공부문 AI 역량 인증 체계와 발맞춰 기초·활용·심화 단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시는 공무원들이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그린·블루·블랙 등급의 AI 역량 인증을 원활히 취득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 실무 교육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고도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블루·블랙 등급을 취득한 공무원에게는 인사 가점 부여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 실질적인 행정 혁신 성과를 창출하는 핵심 인재를 우대할 방침이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군산시 권영 주무관이 직접 개발한 행정 지식 플랫폼 ‘서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경기도 발달장애인 노년기 전환지원 사업 3년 연속 선정
(중부시사신문) 구리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가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경기도 발달장애인 노년기 전환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3월 24일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선정은 3년 연속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단순한 사업 수행을 넘어 지역사회 기반의 노년기 전환 지원모델 구축 단계에 본격적으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은 발달장애인의 노년기 전환 과정에서 나타나는 건강, 사회관계, 일상생활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9개월이다.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공모를 통해 총 7개 기관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했으며, 구리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비롯해 과천시장애인복지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안산시장애인복지관, 오산장애인복지관,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등이 함께 참여한다. 구리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지난 2년간의 사업 운영 경험을 통해 시민옹호인 기반 관계형 지원, 건강관리 연계, 지역사회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실천





연천교육지원청 '안전한 탐구 환경 조성' 위한 과학실험 안전관리 담당자 연수 실시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관내 초·중·고교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과학실험 안전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과학실험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이 주도하는 탐구 중심 과학수업의 안전망을 견고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교육지원청 3층 나눔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집합 연수에는 각 학교의 과학실험 안전관리 담당 교사와 실무사 등 학교별 최소 1명 이상이 필수적으로 참여한다. 주요 연수 내용으로는 과학실험실 안전관리 매뉴얼 안내, 과학실 안전사고 사례 분석 및 응급처치 요령 등이다. 특히 이번 교육의 참석자들은 추후 9월의 과학교재교구관리 연수 과정을 거쳐 과학실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과학교육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과학실험실 담당자 연수를 통해 안전사고 요인을 최소화하는 것은 효율적인 과학 탐구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연수를 통해 학생과 교사 모두가 안심하고 실험에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과학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
양주시, 무형유산 단체 협의회 개최… 지역문화유산 활성화 방안 모색
(중부시사신문) 양주시가 지난 27일 종합관광안내센터에서 지역의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고 무형유산 활성화를 위한 양주시무형유산 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를 비롯해 양주소놀이굿보존회,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보존회, 양주농악보존회, 천봉나전칠기보존회, 청련사 예수시왕생칠재보존회, 양주들노래보존회, 최영장군당굿보존회 등 지역을 대표하는 8개 무형유산 보존단체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무형유산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연간 공연 일정 공유와 양주관아지 활성화 사업과의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시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단체 간 협력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이번 협의회는 각 단체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무형유산 전승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실질적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데 의미를 뒀다. 시는 이를 계기로 개별 단체 중심의 활동에서 벗어나, 통합적이고 지속 가능한 전승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무형유산의 체계적 보존과 대중화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보존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문화자산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 공감과 협력의 장 ‘2026 Wee프로젝트 전문상담인력 소통협의회’개최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관내 전문상담 인력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위기학생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3월 27일 ‘2026 위(Wee)프로젝트 전문상담인력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상담 역량을 강화하고, 심리·정서적 위기 학생에 대한 통합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관내 위(Wee)클래스·위(Wee)센터의 전문상담 인력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및 학생 중심의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협의회에서는 ▲2026학년도 위(Wee)센터 운영 사업 안내 ▲심리·정서적 위기학생 지원 방안 공유 ▲학교급별(초·중등) 상담사례 공유 및 협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보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위기학생 지원 정책과 관련한 현안 공유를 통해 상담 인력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학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는 전문상담 인력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을 더욱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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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만 되면 우울하신가요?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상담하세요
(중부시사신문) 봄은 설렘과 기대가 커지는 계절이지만, 환경 변화와 적응 과정 속에서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느끼기 쉬운 시기이기도 하다. 이에 경기도는 도민들이 마음의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마음건강 전반을 통합지원하고 있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20대 C씨는 이러한 통합지원을 받은 사례다. 조현병 재발과 경제적 부담이 겹치면서 치료를 중단하게 됐고, 외출이 줄어들면서 사회와의 관계도 점차 단절됐다. 사람을 만나는 것조차 어려워지며 일상은 점점 좁아졌지만, 치료의 필요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비용 부담 때문에 다시 시작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후 C씨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으로 자신의 상태를 확인했고, 경기도 ‘마음건강케어’ 치료비 지원과 연계되면서 다시 치료를 시작할 수 있었다. 치료비 부담이 완화되자 외래 진료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고, 상담과 치료가 병행되면서 점차 일상을 회복했다. 현재는 동료지원활동가로 활동하며 사회와의 관계를 다시 이어가고 있다. 이 사례는 경기도의 정신건강 지원이 단순한 상담이나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상담부터 치료비 지원 및 지속 관리까지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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