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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평축제추진위원회, 제3회 지평전통발효축제 발대식 및 화합의 한마당 개최
(중부시사신문) 지평축제추진위원회는 27일 오전 11시 지평면 복지회관 연회장에서 ‘제3회 지평전통발효축제 발대식 및 화합의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3회 지평전통발효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추진 의지를 다지고, 축제추진위원회와 지평면 기관·단체,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추진위원과 기관·단체장, 이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고고장구 식전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지난 축제 영상 시청을 통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내빈 소개와 인사말이 진행된 후 참석자 간 화합의 시간을 갖는 오찬이 이어졌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평전통발효축제는 지역의 전통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주민과 추진위원회가 한마음으로 협력해 더욱 내실 있고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학표 지평축제추진위원장도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축제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올해 축제는 전통 발효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반기 '콩나물 쑥쑥! 내마음 튼튼!' 특화사업 추진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콩나물 쑥쑥! 내마음 튼튼!'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어르신이 직접 콩나물을 재배하며 고독감을 해소하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콩나물 재배 키트를 제공하는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의 대표적 특화사업이다. 이날 저소득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 콩나물 재배 키트를 전달하며 안부확인을 하고 수원새빛(누구나) 돌봄사업도 홍보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번을 시작으로 저소득 독거노인가구 30가구에 콩나물키트를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오늘 상반기 첫 나눔을 통해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앞으로도 꾸준한 방문과 관심을 통해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일상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며 촘

"화성 3· 1운동 만세길 직접 걸으며 연극 참여" 화성특례시,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 역사 체험 프로그램 운영
(중부시사신문) 화성특례시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지와 화성 3·1운동 만세길 일대에서 ‘2026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생생문화재)’ 체험 프로그램 3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생생문화재는 지역 문화유산을 이용해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해석하고, 시민들이 이를 직접 향유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계승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화성 독립로드: 영웅의 길을 따라’라는 명칭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오는 4월에는 대표 프로그램인 ‘만세! 영웅의 발자국을 따라’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화성 3·1운동 만세길을 직접 걸으며 스토리텔링형 연극에 참여해 당시 지역 독립운동의 열기를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하며, 3월 31일부터 포스터 하단의 QR코드를 이용해 참가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5월부터 7월까지는 ‘코리요와 함께하는 나만의 독립선언’, 10월에는 ‘걷기 좋은 날, 만세길에서 만나!’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 발길 이어져
(중부시사신문)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가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지역 문화예술공간으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는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면서 전 회차가 조기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참여자가 직접 결과물을 만들고 전문 강사진과 함께 창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시민들의 호응으로 이어졌다. 참여자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새로운 표현 방식을 익히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창작소 공간의 특성과 프로그램의 성격을 접목한 운영 방식 역시 일반적인 교육 콘텐츠와 차별화된 신선함으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 같은 호응은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에 대한 관심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창작소는 교육 프로그램뿐 아니라 전시와 공간 운영 전반에서도 활기를 더하며, 시민이 직접 찾고 머물며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열린 공간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포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포천38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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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 ‘미군 공여지 제도 개선·활용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참석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은 27일 ‘경기도 미군 공여지 및 주변지역 지원제도 개선과 반환공여구역 활용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는 ▲미군 공여지 및 반환공여구역 현황과 개발 지원 원인 분석 ▲국내외 사례 및 법제도 비교 ▲경기도 조례 및 지원제도 개선 방안 ▲개발기금 운영 개선 및 재원 확보 방안 ▲특별법 제정 등 입법 방향 제시를 종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책임연구자인 대진대학교 소성규 박사는 “미군 공여지 문제는 단순한 개발 이슈를 넘어 국가와 지역 간 책임 분담, 재정 구조, 법제도의 한계가 복합적으로 얽힌 사안”이라며 “국내외 사례 분석과 현장 중심 연구를 통해 경기도에 특화된 정책 모델과 실질적인 입법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윤충식 의원은 “경기도는 그동안 국가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만큼, 이제는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정책적 전환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반환공여구역 개발을 가로 막는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군 유휴지 문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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