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의왕시청소년재단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이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된 여름방학 미디어 특강‘시원하게 찍자! 3일간의 무비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이 미디어의 단순 소비자에서 벗어나 ‘제작자(크리에이터)’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3일간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을 직접 둘러보며, 문화의집 공간을 소개하는 ‘문화의집 홍보’를 주제로한 영상 제작 전 과정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참가자 전원이 조별 협동 촬영을 거친 후 각자의 개성과 연출 스타일을 살려 1인 1개인 완성 영상물을 제작했다. 이어, 조별 자체 심사 및 공유회를 통해 가장 완성도 높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대표 작품을 1편씩을 선정해 총 4편의 우수 홍보 영상물을 확정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늘 완성된 유튜브 영상만 보다가 친구들과 함께 직접 촬영하고 편집까지 해보니, 진짜 크리에이터가 된 것 같아 뿌듯했다”며 “우리가 만든 영상으로 우리가 이용하는 문화의집을 홍보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
(중부시사신문) 의왕시가 8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의 시작을 알리는 최초 상황 보고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성제 시장을 비롯한 시 주요 간부들과 관내 군·경·소방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반영한 을지연습 조성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위기관리 비상 대비 훈련을 실시하는 국가총력전 연습이다. 이번 을지연습은 이날 최초 상황 보고 회의를 시작으로 8월 21일까지 4일간 운영되며, ▲전시직제 편성훈련 ▲전시종합상황실·전시창설기구 운영 ▲유관기관 실제 훈련 등이 진행된다. 특히, 전국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과 연계해 의왕시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목표로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공조해 운영된다. 김성제 시장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굳건한 통합방위태세의 확립이 필요하다”며 “내실 있는 을지연습을 통해 의왕시 공직자들의 비상 대비 태세 역량이 더욱 굳건해지고, 시민 안보의식이 고취되는 성과를
(중부시사신문) 의왕시는 아야 댄스 컴퍼니(AYA Dance Company)가 오는 29일 오후 3시 왕림이팝아트홀에서 무용공연 'Play, 멋'을 2026년 유휴공간 문화재생 운영사업 시즌4 ' 예술이 팝팝 데이'중 하나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Play, 멋'은 놀이하듯 즐기는 움직임 속에서 한국 전통 정서인 ‘흥’과 ‘멋’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참여형 무용 공연으로, 관객들이 움직임과 리듬을 함께 즐기며 무용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공연을 선보이는 AYA Dance Company는 안양예술고등학교 졸업생들을 중심으로 창단된 무용단으로,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움직임과 동시대적 감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테이지 파이터'에 출연한 박준우 무용수가 함께해 특유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개성 있는 표현으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8월 20일까지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왕림이팝아트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중부시사신문) 의왕시가 8월 18일부터 가정에서 양육되는 아동에게 과일꾸러미를 배송해주는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가정에서 양육되는 어린이에게 신선하고 균형 잡힌 제철과일을 제공해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의 지원 대상은 현재(8~9월)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가정양육수당 또는 부모급여(현금)를 받는 미취학 가정 보육 어린이이며,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8월 18일부터 9월 18일까지 온라인 ‘경기민원24’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관련 첨부서류를 지참해 아동의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된 아동에게는 10~12월 중 4만원 상당의 제철과일로 구성된 과일꾸러미가 1회 공급된다. 지원 서식 등 이번 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홈페이지(분야별'농업'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접하는 먹거리부터
(중부시사신문) 의왕시가 시민의 일상과 미래를 잇는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의왕학습레일(시즌2) 의왕시민대학’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8월 19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의왕학습레일(시즌2)’은 내일(Tomorrow)과 내 일(My Job)을 위해 배움과 나눔의 학습문화를 조성해 가는 의왕시 평생학습 브랜드로, 시민의 다양한 학습 요구와 사회 변화에 대응한 맞춤형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이번 하반기 의왕시민대학을 ▲맞춤형 테마학교 ▲인공지능 미래학교 ▲특화과정 프로그램 ▲재능나눔 플랫폼학교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맞춤형 테마학교’에서는‘당신의 미소를 스케치합니다, 캐리커처 입문하기’, ‘그림 읽는 시간, 명화로 만나는 인문학 산책’을 비롯해 차와 함께하는 힐링 클래스 ‘Blooming Tea’, 일상을 담는 도자 클래스 ‘Blooming Clay’ 등 시민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다양한 강좌를 운영한다. 특히,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마련한‘인공지능 미래학교’에서는 ‘내 손으로 만드는 생활 디자인, Canva 기
(중부시사신문) 의왕시가 8월 1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내손애(愛) 행복센터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 맞춤형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위한 최종 설계안을 확정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시 공무원과 설계 용역사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내손애(愛)행복센터의 기본 및 실시설계 최종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일정과 공간 활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내손애(愛) 행복센터’는 내손동 666번지 일원 내손체육공원 부지 내에 위치하며, 기존 부대시설(B동)을 철거한 후 신축된다. 총 대지면적 30,556.8㎡ 부지에 연면적 1,128.36㎡,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주민 건강관리를 위한 ‘다목적강당’ 등이 들어선다. ‘내손애(愛) 행복센터’건립 사업은 주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와 공동체 활동 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지난 2021년 7월에 개소한 ‘경기도 행복마을관리소’와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중부시사신문) 의왕도시공사가 8월 12일과 13일, 본사 1층 대강당에서 이틀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높이고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 및 침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의 직무와 역할을 고려해 총 3회에 걸쳐 나눠 운영됐다. 강의는 개인정보보호 분야 전문가인 심미나 성결대학교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령 주요 개정사항 및 사례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와 유출사고 예방 ▲생성형 인공지능 이용 시 개인정보 입력·노출 위험 ▲업무 자료 활용 시 개인정보 보호 유의사항 등 실제 업무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되는 업무 환경에 맞춰 개인정보와 내부 자료를 무분별하게 입력하지 않고, 서비스 이용 전에 개인정보 포함 여부와 외부 제공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시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공사의 핵심 책무”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
(중부시사신문)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1인 취약계층 정서지원 프로그램 ‘나눔으로 이어져 더(The) 행복한 동네 2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4월부터 진행된 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중장년 및 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과 참여자가 1:1로 매칭돼 총 5회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는 취약계층 사회관계망 형성 활동이다. 그간 꽃꽂이, 야외 나들이, 공동 음식 조리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됐으며, 특히, 8월 12일 열린 마지막 5회차 일정에서는 그동안의 활동이 담긴 포토앨범을 전달하며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과 사업 대상자들은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상호 간에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소통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전영배 민간위원장은 “참여자분들이 그동안 밝은 모습으로 프로그램에 함께해 주셔서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사업은 마무리 되지만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활동은 중단 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왕시가 8월 14일 취약계층 아동과 부모의 올바른 디지털 습관 형성을 위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슬기로운 스마트 생활'을 의왕시 바라산 자연휴양림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아동들의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가 심화 됨에 따라, 아동이 디지털 중독 환경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사회에 적응하는 것을 돕고, 전문 교육을 통한 화목한 가족 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및 보호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참여자들이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점검하고 건강한 체험 활동을 경험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오전에는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정지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아동과 보호자 각각의 수준에 맞는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이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직접 손을 움직이는 ‘스마트 디톡스 목공 체험’이 이어졌다. 이날 아이들과 보호자들은 친환경 감성 조명과 문패 등을 직접 만들며, 스마트폰 없이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중부시사신문) 의왕시가 8월 13일 의왕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 공무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세외수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방세외수입운영지원단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정확하고 효율적인 세입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외수입은 개별 법령에 따라 다양한 항목이 부과·징수되는 만큼 관련 법령과 업무 절차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실무 역량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교육의 의미가 더욱 컸다. 강의는 세외수입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무 ▲감액·과오납 및 체납 관리 ▲과태료·과징금 관리 등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의 활용도가 높은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육에서는 실제 업무 처리 과정을 실습해 보고 질의응답을 통해 담당자들이 업무 처리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실무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김성제 시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중요한 자주재원인 만큼 정확한 부과와 체계적인 징수관리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