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시의회 다목적실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정례회 대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정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예산안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1일 차에는 'AI 활용 홍보 및 소통'을 주제로 한 교육이 진행됐다. 오전에는 장현주 강사를 초빙하여 AI를 활용한 카드뉴스 만들기 등 의정 홍보 방법을 교육했으며, 오후에는 리더십 코칭 전문가인 박동은 강사의 리더십 교육과 시민 소통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일 차에는 경상북도의회 정책지원담당관 강인태 박사가 강사로 나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예산안 심사 노하우와 행정사무감사 기법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됐다. 임현숙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의원과 직원 모두 변화하는 시대에 걸맞은 역량을 갖추게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농촌지도자연합회는 지난 13일 하봉암동 일원 약 1,300평 규모의 공동경작 논에서‘제초작업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두천시 관계자와 농촌지도자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벼 생육상태를 점검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풍년 농사를 위한 공동관리에 힘을 보탰다. 이번 제초작업은 모내기 이후 벼의 안정적인 생육을 돕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직접 논에 들어가 잡초를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벼 생육 상황과 병해충 발생 여부 등을 함께 살피는 한편 영농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농작물 관리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공동경작 활동을 통해 회원 간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속적인 논 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농업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동두천시농촌지도자연합회는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선도적인 영농기술 보급, 탄소중립 실천운동, 신소득 작목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공동경작을 비롯한 현장 중심의 농업 활동을 통해 회원 간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중부시사신문)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13일 동두천시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심폐소생술 교육에 새마을지도자 등 4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전화도움 심폐소생술과 가슴압박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적용 방법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을 배우고 실습하며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였다. 특히 심폐소생술의 정확한 순서와 방법을 직접 익히고 반복 실습함으로써 실제 응급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받았다.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 윤수정 지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직접 익히면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김장김치 나눔과 연탄 지원, 수해복구 등 지역사회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생연1동은 지난 13일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해 야간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율방범연합대 번개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방범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의 안전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생연1동장은 대원들과 함께 안전취약구역을 중심으로 야간순찰을 실시하며 방범 사각지대 및 위험요소를 직접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 자율방범연합대 번개지대는“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현장을 찾아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방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원호 생연1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자율방범대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여 자율방범대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여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보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열무김치, 꽈리고추볶음, 불고기, 떡 등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해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회원들의 정성과 손맛이 담긴 밑반찬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온정을 전했다. 신미정 보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시원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매월 정성스럽게 밑반찬을 마련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13일 오전 광복 81주년을 맞이해 '태극기와 함께 Go! Go! Go! (가꾸고! 나누고! 기억하고!)'라는 슬로건 아래, 광복의 기쁨을 되새기고 태극기 달기 운동을 장려하기 위해 뜻깊은 캠페인을 진행했다. 송내동 중심가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구호 외침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일상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며 태극기와 광복의 의미를 소중히 떠올릴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한 샤워타월을 특별 선물로 준비했다. 회원들은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함께 선물을 건네며 다가오는 광복절에 각 가정마다 태극기를 게양해 줄 것을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시민은 “상징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정성 어린 선물을 받아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며 “올해 광복절에는 온 가족과 함께 반드시 태극기를 달겠다”라고 환한 미소로 답했다. 거리 캠페인을 마친 회원들은 생연동 현충탑으로 이동하여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경건한 참배 시간을 가졌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운영한 특별프로그램 ‘정문똑똑-함께 만드는 광복절 이야기’를 청소년과 가족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광복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고, 체험과 공동 창작 활동을 통해 나라 사랑의 마음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관내 청소년과 가족 등 총 14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수련관 1층 로비에서 ‘광복절 볼펜 꾸미기’와 ‘미니 태극기 만들기’ 중 원하는 활동을 선택해 체험했다. 이어 3층 분임토의실에서는 청소년지도사와 함께 손도장을 찍어 하나의 대형 태극기를 완성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여러 참가자의 손도장이 모여 하나의 태극기로 완성되는 과정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참여자 간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대형 태극기 제작에는 친환경 물감을 사용하고 앞치마와 장갑을 비치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체험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학부모들도 자녀의 활동을 함께 지켜보거나 직접 체험에 참여하며 가족이 함께 광복절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한 ‘2026년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관내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8개 프로그램 모두 조기에 모집 정원을 채우며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각 프로그램은 주 1~2회, 평균 3회차 과정으로 구성해 방학 동안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새로운 활동을 경험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체육·공예·미술·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내에서 야구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베이스볼5’와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이어리 꾸미기’ 등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여 참여의 폭을 넓혔다. 또한 겨울방학에 높은 호응이 있었던 도자기, 토탈공예, 댄스 프로그램을 여름의 계절적 특성과 청소년들의 관심을 반영한 주제로 새롭게 구성해 기존 프로그램의 연속성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동두천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즐거운 방학을 보내는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9월 5일 오후 3시 30분부터 8시까지 송내동 메타세쿼이아길(주공4단지 401동 건너편)에서 ‘2026 송내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송내마을축제는 송내동 주민자치 특색사업인 맥문동 꽃길 조성사업과 연계해 맥문동이 가장 아름답게 개화하는 시기에 맞춰 예년보다 앞당겨 개최된다. 메타세쿼이아길을 따라 펼쳐지는 보랏빛 맥문동 꽃길을 배경으로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함께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됐다. 축제는 1, 2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부스, 맥문동 꽃길 포토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2부에서는 금관 5중주 오케스트라, 동두천 시립합창단, 스프링스밴드공연 등 지역 예술인과 초청팀의 공연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힐링세트' 사전예약 이벤트를 마련했다. 힐링세트는 선착순 100세트 한정으로 운영되며,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사전예약자는 메타
(중부시사신문) 2026년 빙상(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를 이끌 감독 및 코치진 일부가 우리 시 출향인사로 최종 선임됐다. 이번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최재봉” 감독은 2003년 동두천시청 빙상단에 입단 후 ▲ 2003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 2007년 창춘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1000m 동메달 획득 ▲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국가대표팀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현재 스포츠토토빙상단 감독으로 재직 중이다. 장비담당으로 대표팀에 합류한 “조상현” 코치는 동두천 출신으로서 ▲ 사동초등학교 졸업 ▲ 동두천중·고등학교 졸업 ▲ 2011년 동두천시청 빙상단 입단 후 전국체전 대회 등에서 입상했으며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대표팀의 장비를 책임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팀을 이끌게 된 코칭스태프에 우리 시 출향인사가 발탁돼 매우 뜻깊다”라며 “우리 시 빙상 소속 선수 2명(안현준선수, 차민규선수)도 최근 국가대표로 선발돼 태극마크를 달게 된 만큼, 이들이 함께 발휘할 동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