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서 전체 258개 부스 중 콘텐츠 부문 2위인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축제 콘텐츠를 소개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축제 산업 전문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76개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143개의 업체가 참가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총 36,386명의 관람객이 참관했다. 동두천시 홍보관은 대표 관광지와 축제 정보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캠프보산과 소요산 등 주요 관광지에서 개최되는 대표 축제인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예·맥축제’, ‘한미우호축제’,‘소요단풍제’등을 소개했다. 특히 동두천시 공식 마스코트 ‘디디씨’를 활용한 홍보관 운영은 관람객과 활발한 소통을 이끌어냈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관람객들이 직접 동두천의 축제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역동적인 홍보 영상과 관람객 참여 중심의 홍보 전략이 심사위원과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동두천
(중부시사신문)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동두천시 상패동에 위치한 ‘밀집모자’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를 위해 만두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밀집모자’는 2025년 5월부터 상패동의 착한식당으로 지정되어 매주 금요일마다 4세트씩 만두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밀집모자’ 대표는 “상패동 착한식당 참여로 매주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만두를 기부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매주 따뜻한 식사를 나눠 주시는 밀짚모자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만두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강사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김승호 소요동장을 비롯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등 약 20명이 참석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프로그램 개선 방향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강사들은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보다 질 높은 주민자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조강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강사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나눔데이’를 통해 착한식당에서 후원한 물품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하며 통합돌봄 및 누구나돌봄 서비스를 홍보했다. 착한식당에서 마련한 식료품을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하며 생활의 어려움을 덜어주었으며, 동시에 통합돌봄 및 누구나돌봄 서비스 홍보안내문을 함께 전달해 주민들이 돌봄 체계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서비스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황경호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돌봄이 필요한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송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돌보는 복지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큰 힘이 되어 주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송내동 소재 빵집‘뚜레쥬르’에서는 지난 16일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빵을 후원했다. 뚜레쥬르 노민규 대표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착한식당으로 등록하면 관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이 빵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후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도움을 주신 노민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빵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해 더 많은 이웃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뚜레쥬르’는 2017년 7월부터 송내동의 착한식당으로 지정돼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빵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소요동과 상패동 권역 유관기관과 함께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됐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동 단위 근거 기반 중심의 자살 예방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들이 협력해 자살 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촘촘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여 자살률을 낮추는 데 목적이 있다. 소요동 생명존중안심마을에는 ▲소요동행정복지센터(공공) ▲동두천역(공공) ▲신흥중학교(교육) ▲동두천요양원(복지) ▲비바할인마트(지역) ▲은아슈퍼식당(지역) ▲로컬드림봉사회(지역) 총 7개 기관이 참여한다. 상패동 생명존중안심마을에는 ▲상패동행정복지센터(공공) ▲신한대학교 간호대학(교육) ▲동두천시장애인복지관(복지) ▲섬기는노인재가복지센터(복지) ▲정상슈퍼(지역) ▲K-할인마트 상패점(지역) ▲오가네식당(지역) 총 7개 기관이 참여한다. 각 기관은 업무협약 이후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캠페인 ▲자살예방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소요산 일주문 일대에서 대형 산불 발생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동두천시청과 동두천소방서가 주관했으며, 양주시청·연천군청·동두천경찰서·동두천 관내 군부대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훈련은 산세가 험하고 차량 진입이 어려운 소요산 자재암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재암 구간은 소방차 진입이 불가능해 인력에 의존한 진화가 불가피한 지역으로, 이를 고려한 실질적인 대응 훈련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동두천시청과 동두천소방서, 연천군청은 자재암에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소방호스를 직접 들고 자재암까지 등반하며 진화 작업을 수행했다. 양주시청과 동두천 관내 군부대는 백팔계단 인근에서 산불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화선을 구축하는 임무를 맡았다. 또한, 소요산을 찾는 등산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동두천경찰서는 교통 통제 및 현장 질서 유지에 나섰으며, 통제선 설치와 함께 주민 및 등산객 대피 지원 훈련을 병행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훈련은 실제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유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2026년 교육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2026년 학부모 교육역량 강화’ 공모 심사를 실시하고, 접수된 초중고등학교 9개 학부모회 중 5개 학부모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학부모 교육역량 강화’ 사업은 동두천시가 지난해 처음 시행한 신규사업으로, 학부모회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여 자녀 교육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높이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공모는 3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관내 초중고 9개 학부모회가 신청했다. 심사는 학부모회 운영 계획,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성, 지속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외부 교육 전문가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이뤄졌다. 심사 결과 고득점 순으로 ▲탑동초등학교(리더십을 넘어 멤버십으로 아이들과 함께 완성하는 배움의 소나타를 연주하자), ▲동두천여자중학교(가정과 학교가 협력해 행복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생연중학교(작은 참여로 큰 변화를 만드는 따뜻하고 든든한 학부모 공동체), ▲동두천외국어고등학교(DFL공동체 오·친(환경)·(지)구), ▲한빛누리고등학교(함께하는 학부모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한대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열린 행사로 장애인단체 회원과 가족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등 약 500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유공자 표창,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직접 수어로 인사를 전하며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으며, 형식적 인사를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향한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9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장애인 권익 향상과 복지 실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과 장애인단체 회원들은 공연과 기념식을 함께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생명사랑 투게더’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7일,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및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생명사랑 투게더’는 해당 동의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1:1 결연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지지체계를 구축하는 재가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와 사회적 안전망 형성, 생명존중 인식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