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송랑유치원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유치원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화장실 개선 공사의 완료 상황을 확인하고, 유아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시설과 급식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정모 교육장은 새롭게 단장된 유치원 화장실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유아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 특히 위생과 안전을 고려한 시설 개선이 실제 교육환경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현장을 중심으로 점검했다. 또한 유치원 관계자들과 함께 운영 협의 시간을 갖고 유치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교육지원청의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이어 유아 급식지도 현장에도 직접 참여해 배식 과정을 살펴보고 급식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제공되고 있는지 점검했다.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급식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지도와 지원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교육시설 환경 개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불고기, 겉절이김치, 콩나물무침, 시금치무침 등 반찬을 직접 조리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21가구에 전달했다.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탁과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됐다. 김경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드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임은승 송내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우리 동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행정복지센터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내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정기적인 밑반찬 나눔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생연1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6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황매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전기밥솥을 기증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더해진 기증 물품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 방위협의회 남화우 회장은 “오늘 만남은 저희에게도 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어르신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황매 경로당 안경녀 회장은“어르신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방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서로 정을 나누며 좋은 인연을 이어가길 바란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생연1동 방위협의회는 그동안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교류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가족센터는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1인 가구 식생활 개선 다이닝 – 마음 ON 밥상 ON”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사회적 교류 증진을 목표로 하며, 연령별 맞춤형 요리 활동과 소통 프로그램을 각 4회기씩 운영할 예정이다. 단순한 조리 교육을 넘어,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참여자 간 관계 형성과 정서적 지지를 도모하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인 가구 식생활 개선 다이닝 – 마음 ON 밥상 ON”은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2026년 동두천시 1인 가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4월 노년층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9월 중장년층, 10월 청년층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노년층 1인 가구 15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동두천시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한 후, 주민등록등본을 네이버 폼으로 제출하거나 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가족센터는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1인 가구 건강 돌봄 – 나를 위한 쉬어가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별 맞춤형 신체·정서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단순 교육형 프로그램이 아닌 체험 중심 활동과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통합형 건강 돌봄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1인 가구 건강 돌봄 – 나를 위한 쉬어가기”는 경기도와 동두천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2026년 동두천시 1인 가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월 중장년층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4월 청년층, 5월 노년층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5~6월에는 단회기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중장년 프로그램은 동두천시 보건소와 협업하여 구강·영양·운동·금연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건강 점검과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사전에 보건소를 방문하여 건강 검사를 받은 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이론 교육과 체험 활동이 연계되어 운영된다.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2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중장년 1인 가구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보건소는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담당할 조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 및 '지역보건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동두천 시민의 건강 상태와 건강 문제의 원인 등을 파악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보건의료계획과 통합건강증진사업계획 수립 등을 위한 통계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조사 대상 가구로 선정된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대1 면접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원 모집인원은 총 5명이며, 지원 자격은 만 20세 이상 성인으로 컴퓨터, 인터넷, 개인 인증서 사용이 가능해야 한다. 조사원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19일까지이며, 구체적인 모집 자격요건과 우대조건, 제출 서류는 동두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보건소는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영양 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1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DO한끼’프로그램은 1인 가구의 불규칙한 식습관과 영양 불균형 개선을 돕기 위한 것으로, 보건소 영양사의 영양교육과 조리 기능장이 함께하는 요리 실습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0명이며,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27일까지이다. 이번 교육 과정은 4월 8일과 22일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청년층의 직장 및 학업 일정을 고려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동두천시 보건소 관계자는“지난해 프로그램 운영 결과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2기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청년 1인 가구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보건소는 관내 5~8개월 아기와 엄마를 대상으로 상호작용 증진과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도담도담 공동육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담도담 공동육아교실”은 아기 마사지와 음악 놀이를 통해 건강한 신체 발달과 정서발달을 돕고 애착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엄마를 위한 마음챙김 명상과 두뇌 훈련 체조를 통한 감정코칭 시간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엄마와 아기는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육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소중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기와 엄마 모두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은 오는 4월 직장인들의 자기 계발 지원을 위한 '2026 퇴근길 학습 산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퇴근 후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도 있는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음악사로 배우는 리더십, 월급부터 시작하는 노후 대비, 실버 건강 관리 등 세 가지 분야로 구성되며,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각 강좌를 직접 강의한다.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용적이고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 대상은 동두천시민과 관내 직장인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다. 접수는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강의 일정과 내용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퇴근 후에도 자기 계발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준비한 유익한 강의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풍요롭고 만족스러운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원으로 지적되고 있는 배출가스 4등급 노후 경유차와 5등급 자동차, 건설기계에 대해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지난달 23일부터 ‘2026년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기한은 오는 13일까지이며, 잔여 예산이 발생할 경우, 추가 공고를 통해 예산 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4등급 경유차, 5등급 차량 및 건설기계 등이며, 총 231대에 대해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총중량 3.5톤 미만의 4등급 경유차는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올해 안에 모든 4, 5등급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의 조기 폐차 및 저공해화 추진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공고에서 주목할 점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조기 폐차 지원이 올해로 종료된다는 점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5등급 차량에 대한 별도의 지원 계획이 없는 만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고 신속히 신청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