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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장 예비후보 김장연 12호 공약 “안성형 규제샌드박스TF팀 신설로 규제완화 모색”
(중부시사신문)김장연 안성시장 예비후보가 12호 공약으로 “안성의 고질적인 규제 문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시장 직속 ”안성형 규제 샌드박스 TF팀” 신설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안성은 수도권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개발 제한과 중첩 규제로 인해 기업과 투자가 외면하는 도시가 됐다”며 “이제는 규제를 검토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로 풀어내는 실행 조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시된 ”안성형 규제 샌드박스 TF팀” 은 시장이 직접 지휘하는 최상위 컨트롤타워 조직으로, 기존의 부서 간 협의 중심 행정에서 벗어나 신속한 의사결정과 즉각적인 규제 대응을 목표로 한다. TF팀은 ▲규제 발굴 ▲샌드박스 추진 ▲중앙정부 협력 등 3대 기능 중심으로 운영된다. 먼저 ‘규제 발굴팀’은 기업과 시민이 겪는 각종 규제를 상시 접수하고, 정리한다. ‘샌드박스 추진팀’은 규제 특례 적용이 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실증사업 형태로 추진하며, 정부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한다. ‘중앙협력팀’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국무조정실 등과 직접 협의 채널을 구축해 규제 승인과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맡는다. 김 후보는 특히 “사업을 먼저 추진하고 제도를 보완하는 ‘선허용·후보완’ 방식으로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하남시환경교육센터, 선배시민 봉사단 환경 역량 강화 업무협약 체결
(중부시사신문)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과 하남시환경교육센터가 4월 1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지역사회 환경교육 활성화와 선배시민 봉사단의 환경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환경교육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환경교육 강사 파견, 프로그램 운영 지원, 지역환경교육 네트워크 구축, 사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간다. 특히 하남시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 강사를 파견해 환경 이해와 실천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봉사단 중심의 환경보호 활동 확대와 교육 기반을 마련하여 어르신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김교심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은 어르신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선배시민 봉사단이 환경 실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정화 하남시환경교육센터장은 “환경교육를 파견하여 어르신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교육 확산에 힘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기획행사 ‘피어남 페스티벌’ 캠페인 개최
(중부시사신문)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4월 14일,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획행사 ‘피어남 페스티벌’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피어남 페스티벌’은 지역사회 내 장애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 당사자의 사회참여를 확대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 개최됐다. 오감을 활용하는 다양한 게임과 장애인식개선 퀴즈를 운영했으며, 더 나아가 직업적응훈련생들이 직접 만든 시원한 음료를 전하며 ‘장애’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복지관 이용인 박○○님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이러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의미 있었다.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같이 ‘피어남 페스티벌’은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장애 당사자들에게도 일상의 활력을 더하고, 비장애인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피어남 페스티벌’을 통해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



부천문화원×㈜시니어벤처협회인재개발원×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내손안에문화원과 디지털자서전 융합문화복지와 돌봄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중부시사신문) 부천문화원과 ㈜시니어벤처협회인재개발원,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는 4월 14일 오전 11시 부천문화원에서 노인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 정서취약계층의 우울감과 정서적 고립에 의한 심리치유와 찾아가는 문화복지향상과 고령사회의 지역문화복지 생태계 조성에 의한 문화향유 기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최초 “내손 안에 문화원”과 “디지털자서전 보급 사업”을 통해 독거어르신의 우울감과 심리안정을 위한 지역문화기관과 장기요양기관이 협력하는 새로운 공공 협업모델로, 문화 향유의 영역을 넓히고 지역 복지와의 접점을 강화하여 더 많은 시민이 일상 속 문화복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부천문화원은 지역의 역사, 전통문화, 생활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시민과 공동체 중심의 문화교육 및 기록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 관내 75세이상 어르신 디지털자서전 제작 보급사업을 통해 구술 생애사 기록과 지역학 기반 아카이빙 구축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고 이를 지역문화 자산으로 보존·활용하는 한편 찾아가는 복지실현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회복에 기여 ▲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원,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 운영기관 선정
(중부시사신문) 군포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다락 문화예술학교’[생활거점형]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군포 시민을 위한 생활권 기반 문화예술교육 거점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 지원사업은 전국에서 총 7개 기관을 선정하며, 기관당 1억원의 지원금이 교부된다. 또한 사업 운영의 평가에 따라 최대 3년간 연속지원을 받는다. 재단은 2024년부터 문화예술교육사 역량 강화 워크숍 등을 통해 전문가를 발굴하고, 군포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교육 활성화에 매진해 왔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문화 정착과 고령화 가속화에 따른 세대 갈등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핵심으로 문화예술교육의 필요성에 주목해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확보한 인적 자원을 투입, 군포시평생학습원을 거점으로 시민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예술인과 시민을 연결하는 ‘문화예술교육 플랫폼’을 구축해 생활 밀착형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군포시평생학습원은 높은 접근성과 풍부한 운영 경험을 갖춘 생활권 교육시설로, 향후

파주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4월 교(원)장, 교(원)감 성(장)․공(감) 아카데미 연수 운영
(중부시사신문)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4월14일, 4월16일 양일간 관내 교(원)장 및 교(원)감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4월 성(장)․공(감) 아카데미 연수’를 운영했다. 이벌 4월 성(장)․공(감)아카데미는 ▲화해중재 역량 강화 ▲학생맞춤통합지원체제 구축 ▲학교가는 길‘ 제작기를 통해 바라본 장애인권이야기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연수에서는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학교내 갈등 상황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례와 실천 방안 공유하며 화해중재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필요에 기반한 학생맞춤통합지원 방안을 모색했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통합적 지원체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장애 인권이야기에서는‘학교가는 길’제작 사례를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차별없는 교육환경 조성과 인권 친화적 학교문화 형성의 필요성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관리자의 교육적 리더십과 공감 역량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따뜻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연수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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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체감형 정책 “실천·보상·저감효과 연결... 도민 체감도 높아”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은 15일,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기후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제1차 경기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2025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22명이 참석했다. 김철현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전하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은 도민의 일상 속 실천을 정책으로 연결한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철현 의원은 “직접 어플을 사용해 보니 걷기나 텀블러 사용과 같은 작은 실천이 탄소배출 저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어 정책 체감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막연한 참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데이터로 제시되고 보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도민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소”라며 “이러한 방식이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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