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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주민자치회 조례 제정 위한 제2차 간담회 개최
(중부시사신문)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7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연합회 조례 제정 TF팀과 함께 ‘용인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한 제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차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조례안의 세부 내용을 구체화하고, 주민자치회가 지역 여건에 맞게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구성과 운영 기준, 행정적 지원 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주민자치회의 설치 및 구성, 기능과 역할, 운영 기준, 주민총회 운영, 행정적·재정적 지원 등 조례안의 주요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자치회의 자율성과 대표성을 확보하면서 주민들이 지역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를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 마련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조례 제정 이후에도 지역별 특성과 여건에 맞는 주민자치회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제도를 보완해 나갈 필요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같이했다. 신나연 위원장은 “주민자치회 조례는 주민이 지역의 문제를


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회 청년회, '2026년 함께ON: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 성료
(중부시사신문) 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회와 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회 청년회는 지난 9월 5일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에서 관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2026년 '함께ON : 청소년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건전한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레이저 사격, 무알코올 칵테일 만들기, 비누 만들기, 서바이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부스 방문 스탬프 투어와 포토존 행사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간 친밀감을 높이고, 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임관빈 한국자유총연맹 이천시지회 청년회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





과천시, 아동참여위원회와 함께 '아동권리 UP!UP!' 캠페인 성황리에 마무리
(중부시사신문) 과천시는 지난 5일 과천 중앙공원에서 ‘아동참여위원회와 함께 아동권리 UP! UP!’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가 직접 정한 ‘아동의 건강할 권리’를 주제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아동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위원회 소속 아동들은 직접 제작한 홍보 패널로 아동참여위원회 활동을 소개했으며, 아동 건강권과 관련된 정책 안건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며 현장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시민 의견 청취 코너를 마련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포스트잇으로 자유롭게 작성하도록 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했다. 이 밖에도 룰렛 퀴즈를 진행하고 솜사탕과 기념품을 나누는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즐거운 참여를 이끌었다. 이날 수렴된 시민 의견을 종합해 다음 정기회의에서 최종 정책 안건을 확정하고, 이를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캠페인은 아동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제안한 건강권 의제가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로 이어진 만큼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참여위원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산울림청소년센터, 부천 환경 활동가 네트워크의 첫 걸음
(중부시사신문)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산울림청소년센터는 지난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부천 지역 환경 활동가를 대상으로 ‘2026년 부천 환경 활동가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도-기초 환경교육센터 공동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각 기관·단체에서 개별적으로 활동해 온 지역 환경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환경교육을 함께 경험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 활동가들이 서로의 경험과 전문성을 나누며 관계를 형성하고, 워크숍 이후에도 지역 환경교육 주체들이 자발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크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가자들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생태환경 자원과 전문성을 활용해 ▲수목원 및 생태원 해설 ▲수서곤충을 활용한 생태환경 프로그램 개발 ▲지의류 교육 ▲우드버닝 교육 등에 참여하여 생태환경에 대한 전문지식을 넓히고 실제 교육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방법을 경험했다. 전문교육과 함께 진행된 부천 지역 환경 활동가 간 교류의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은 부천의 생태·환경 교육자
광명시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 '2026 고교학점제 시대, 광명시 고교 교육과 대입의 변화 설명회' 성료
(중부시사신문) 광명시청소년재단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과 공동 주관으로 지난 9월 5일 광명극장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고교학점제 시대, 광명시 고교교육과 대입의 변화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변화와 대학입시 제도의 주요 흐름을 광명시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이해와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광명북고등학교 진로부장이자 경기도교육청 대입진학 리더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현석 교사가 맡아 ▲고교학점제의 주요 내용과 변화 ▲고교 교육과정과 진로·진학의 연계 ▲변화하는 대학입시의 주요 흐름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라 학생의 과목 선택과 교육과정 이수가 진로 및 대입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변화하는 입시환경 속에서 청소년과 학부모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고교학점제에 따른 과목 선택과 예체능


가상 재난을 넘어 실전 안전으로… 파주소방서, 경기북부 시뮬레이션 대회 '우수팀' 수상
(중부시사신문) 파주소방서는 지난 7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열린 '재난환경 시뮬레이션 영상 활용 전술훈련 베스트팀 선발대회' 시상식에서 뛰어난 현장 대응력을 인정받아 '우수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첨단 재난환경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현장과 유사한 복합 위기상황을 구현하고, 참가팀들의 신속・정확한 상황판단, 실효성 있는 전술 전개 그리고 대원 간 유기적 협업 체계 등 '실전적 대응 역량'을 종합 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회에 참가한 파주소방서 대표팀은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화재 등 복잡다단한 재난 시나리오 속에서 ▲신속한 위험요인 파악과 현장 판단 ▲정확한 인명검색 및 구조 ▲효과적인 화재진압 전술 ▲대원 간 원활한 소통과 명확한 역할 분담을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주소방서는 그동안 실제 재난 현장을 가정한 상시 반복 훈련을 통해 개인별 임무 숙달은 물론, 팀 단위 집단 지성과 협업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특히 다양화・고도화되는 화재 유형과 돌발 변수에 대비한 실전 중심의 전술 연마가 이번 대회의 우수한 성과로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

연천군의회, 이장협의회와 간담회 개최…지역 현안 청취 및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
(중부시사신문) 연천군의회는 9월 4일 오후 5시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연천군 이장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 의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방문을 통한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인구유입, 정주여건 개선, 스마트 농촌으로의 발전, 문화·관광을 지역경제로 연결하는 방안 등 연천군의 주요 정책 방향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기반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농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 농촌 기반 마련과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연천군의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박영철 의장은 “이장협의회는 군민의 생생한 의견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전달하는 중요한 소통의 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추진 방향 함께 모색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9월 7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와 현장정책회의를 개최하고 동두천양주교육의 주요 업무와 현안을 공유하며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정책회의에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들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강정수 교육장을 비롯해 교육과장, 행정과장, 양주교육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의 주요 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하고, 양주시의 신도시 개발과 학령인구 증가에 따른 교육행정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가칭)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 현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양주시는 옥정·회천지구 등 신도시 개발과 공동주택 입주가 이어지면서 학교 신설, 학생배치, 과밀학급 해소, 교육시설 확충 등 교육행정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참석자들은 동두천과 양주의 서로 다른 지역적 특성과 교육환경을 고려해 각 지역의 교육 수요에 보다 신속하고 촘촘하게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지원 체계를 마련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교육지원청은 (가칭)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과 관련해 양주시와의 업무협약 및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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