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양주시는 17일 양주시장을 비롯해 양주시의회의장, 지역 유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기념식수, 제막식, 테이프 커팅 등을 진행했으며 이후 4층 다목적홀로 이동해 식전 공연,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영상시청, 시설 라운딩 등으로 구성됐다. 새롭게 문을 연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는 외미로 116(남방동 589-2번지)에 위치하며, 지난 2023년 10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됐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6,946㎡ 규모로 건립됐다.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센터뿐만 아니라 생활문화센터, 평생학습관, 무한돌봄센터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행정·복지·문화 기능이 결합된 주민 소통 공간으로 조성됐다. 양주시 관계자는 “신청사가 개청하기까지 불편함을 감내하고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양주1동 복합청사가 주민들의 편의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1동
(중부시사신문) 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 소통 활성화를 위해 ‘제5회 버들골 노래자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버들골 노래자랑은 장애인들이 무대 위에서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를 응원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다양한 참가자들이 참여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각자의 개성과 이야기가 담긴 무대를 펼쳤으며, 현장에서는 뜨거운 박수와 응원이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또한 관람객과 가족,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의 시간을 보내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회장 오수영)와 옥정학쓰리(회장 배지훈)의 후원으로 진행돼 더욱 풍성한 행사로 꾸며졌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은 “버들골 노래자랑이 단순한 공연을 넘어 장애인분들이 자
(중부시사신문)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 16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주간행사의 일환으로 문화행사 및 제5회 버들골 노래자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1부에는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김충근 풀피리 연주가, 이나린 가수, 클래식 동아리 드리머 앙상블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2부에는 제5회 버들골 노래자랑이 열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각자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상품이 제공되어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희 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강수현 양주시장과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정성호 국회의원도 축사를 전했다. 또한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를 비롯해 거성푸드, 서울우유, 우리들식품, 쌀퐁당, 학쓰리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중부시사신문) 양주시는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청에서 용산구와 ‘양주시-용산구 상생발전을 위한 체육시설 조성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자체 간 협력 기반 확대와 상생 모델 구축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은 양주시 백석읍 기산리 351번지 일원에 위치한 용산구 소유 부지를 활용해 ‘파크골프장’ 등 공공 체육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 기관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용산구는 사업을 주관해 시설을 조성·운영하고, 양주시민에게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주민 우선 채용 등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양주시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지원할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공공 체육시설 조성을 위한 기관 간 협력 사항을 정한 것으로, 관련 절차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세부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체육시설 조성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4월 13일, 4월 15일, 2회에 걸쳐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에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체계를 확립하고 자원봉사자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재난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빈번해진 기후 재난은 물론, 봉사 활동 현장 이동 중 발생할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난 안전’과 ‘교통 안전’을 아우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교육의 내실을 기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기존 풍수해 대응 훈련에 더해 실생활과 밀접한 교통안전 체험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여자들은 ▲차량 사고 시 탈출 및 안전벨트 체험 ▲교통약자를 고려한 올바른 보행 수칙 ▲지하철 화재 및 비상 상황 시 대피 요령 등 현장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을 직접 실습하며 대응력을 높였다. 또한, 풍수해 등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정한 이론 교육과 병행하여, 현장에서 요구되는 행동 지침과 봉사자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점검하는 실습을 통해 실전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야외 재난 복구 현장뿐만 아니라 이동 중
(중부시사신문) 양주시 기획예산과는 부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심윤정 기획예산과장을 비롯한 부서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 및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를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직선거법에 따른 정치적 중립 의무 및 선거 관여 금지, SNS 활용 시 주의 사항(좋아요·공유 등), 복무 규정 준수 및 근무지 이탈 금지 등 공직기강 확립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포함했다. 심윤정 기획예산과장은 “공직자의 사소한 실수가 조직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며 "특히, 선거를 앞두고 전 직원이 선거 중립의무를 명확히 숙지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성립을 위해 스스로 의지를 다져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양주시가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Earth Day)’은 1970년 미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환경오염 사고를 계기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국제적인 환경 기념일이다. 우리나라도 매년 이 날을 전후로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하며 국민 참여형 기후 행동 확산에 나서고 있다. 올해 양주시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기후변화주간 동안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 지구는 녹색대전환중”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전국 단위 소등 행사에도 동참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시청 본관 및 시의회를 비롯해 직속기관, 사업소, 12개 행정복지센터의 실내 조명을 일제히 소등하고, 전자기기 사용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주택과 상가 등 민간 부문에도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해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작은 불을 끄는 행동이 기후위기 대응의 큰 시작이 될 수 있다”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
(중부시사신문)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은 ‘통합돌봄 시행’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예방적 치료와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한다. 복지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주지사의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돕는 전문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건강 100세 운동교실’을 4월 14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60회기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만성질환 예방 및 신체 기능 저하 방지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핵심 사업으로 적절한 운동 교육을 통해 어르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궁극적으로는 의료비 절감과 건강수명 연장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 시작에 앞서 지난 7일에는 참여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사전 건강 측정을 실시했다. 평형성, 하지 근력, 보행 능력 등 신체 기능 평가는 물론 인지 기능과 우울증 설문을 병행하여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의 근거를 마련했다. 본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 근력 강화, 유산소 운동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복지관은 이번 운동교실과 더불어,
(중부시사신문) 양주시는 오는 5월 9일부터 5월 17일까지 9일간 양주나리농원을 무료로 개장하고,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 개장은‘봄날, 싱그러움과 휴식(Green & Refresh)’을 주제로 기획됐다. 가을철 화려한 천일홍과 핑크뮬리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던 나리농원이 이번에는 화려함 대신 초록의 공간으로 변신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나리농원 내에는 푸른 물결이 일렁이는 청보리밭과 노란 유채꽃이 식재돼 완연한 봄의 정취를 자아낸다. 관람객들은 넓게 펼쳐진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시는 오는 5월 중순부터는 가을 개장을 위한 천일홍 식재로 봄 개장을 종료할 예정으로 방문을 고민 중인 관람객은 발길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 개장은 시민들이 멀리 떠나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자연의 생동감을 느끼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해 따스한 봄볕 아래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양주시는 지난 15일 오전 옥정호수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보호구역의 불법 주정차 근절 및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최근 급증하는 전동킥보드 이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불법 주정차로 인한 사고 위험 감소 등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양주시와 양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약 80명이 참여해 민‧관‧경이 함께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등 안내활동을 펼쳤다. 또한 학생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 수칙을 알리고, 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을 병행해 교통안전 의식을 확산시켰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등굣길 보호는 물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질서 확립과 전동킥보드 안전문화 확산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서, 학교, 지역 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