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양주시가 신규 농업 인력을 육성하고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1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농협 자금을 활용해 대상자에게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시중금리와의 차이를 정부 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연 2.0%의 금리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지원 분야는 ▲농업 창업 자금 ▲주택 구입 자금이 있다. 농업 창업 자금은 세대당 최대 3억 원까지 지원되며 농지 및 축사 부지 구입, 하우스·양액 재배시설·버섯재배사 설치, 농기계 구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주택 구입 자금은 세대당 최대 7,500만 원 한도로 대지를 포함한 주택 구입, 신축, 증·개축 등에 사용이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만 65세 이하(1960. 1. 1. ~ 2008. 12. 31.)로, 대상자는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관내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6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
(중부시사신문) 양주시가 공공기관 내 찾아가는 무료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양주시청 오픈갤러리의 2026년도 대관 신청자를 모집한다. 양주시청 3층에 위치한 오픈갤러리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전시 공간으로, 전시 기회가 부족한 시민 작가 또는 단체에게 무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전시 기회가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10명(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대관 신청은 오는 1월 28일부터 1월 30일까지 3일간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와 작품 목록을 제출해야 한다. 선발은 서류 심사와 전화 인터뷰를 거쳐 개별 통보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양주시청 오픈갤러리는 시민의 일상과 예술을 잇는 열린 문화 공간”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이번 대관 모집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에 함께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양주시는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양주고읍 LH14단지 자기주도학습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 국가시책인 사교육 부담 완화 정책의 일환으로, 아파트 단지 내 유휴 어린이집 공간을 활용해 학생에게는 공공형 학습공간을, 주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상생형 교육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LH 경기북부지역본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설명회 개최와 입주민 투표를 통해 충분한 의견 수렴과 주민 동의를 이끌어내는 소통 행정을 추진했다. 그 결과, 낮 시간에는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방과 후에는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공간으로 운영되는 지역 상생형 교육 인프라가 구축되며 주거와 교육이 결합된 새로운 공공교육 모델이 실현됐다. 시 관계자는 “차별화된 공공형 자기주도학습센터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공간 제공에 협력해 준 LH 경기북부지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사교육 걱정 없는 교육도시
(중부시사신문) 공립 회천한양수자인어린이집은 1월 12일 오전 양주시청에서 (재)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280,800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진규 이사장을 비롯해 유은실 원장, 어린이집 원아 30여 명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공립 회천한양수자인어린이집 유은실 원장은 “어린이집 행사 수익금을 장학재단에 기부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장차 지역인재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서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마음을 담아 앞으로도 우리 지역 교육발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희망장학재단 이진규 이사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공립 회천한양수자인어린이집 교직원 및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장학재단도 더욱 발전된 모습과 함께 학부모님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참여와 공감의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양주시 회천2동 용인대석사 영웅 태권도장은 12일 이웃돕기 성품으로 라면 320개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태권도장에 다니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선행을 실천한 뒤 보상으로 받은 라면을 하나둘 모아 기부에 참여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용인대석사 영웅 태권도장은 해마다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으며, 특히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김상겸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을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선한 실천이 이어져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회천2동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2026년 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신년하례회’가 관내 새생명교회에서 열렸다. 12일 오전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양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양주시의회 관계자, 지역종교계 인사와 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강호산 목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묵도를 시작으로 ▲찬송 ▲기도 ▲성경봉독 ▲말씀선포 ▲축도 ▲신년사 ▲기념촬영 ▲악수례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우리나라와 양주시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며, 시민들의 화합과 행복을 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성장과 화합을 위해 헌신해주신 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양주시는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시민의 삶 속에 희망을 심어드리기 위해 쉼 없이 전진하겠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최근 양주시 남면 신산시장마을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해당 공모사업은 골목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2025년 중기부 사업 대상지인 전국 33개 상점가 및 시장 가운데 단 7개소만이 선정됐다. 남면 신산시장마을상점가는 기존 사업 성과와 향후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본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향후 2년간 국비를 포함해 최대 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산시장마을상점가는 ▲시민 문화 및 여가 공간 조성 ▲민·관·군 공동 콘텐츠 개발 ▲각종 문화행사 추진 ▲상권 전문교육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마을의 고유 이미지인 ‘노랑’을 차별화된 브랜드로 육성하고, 상점가의 자생력과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특색있고 활기찬 남면을 만들고자 하는 시민과 소상공인들의 노력과 염원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국비 지원을 계기로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상권의 기초
(중부시사신문) 탑라이팅㈜이 12일 새해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양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석규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해 새해 나눔의 뜻을 나눴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석규 대표는 “새해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희망찬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탑라이팅㈜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표님의 마음을 잘 전달해 시민 모두가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탑라이팅㈜는 해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중부시사신문) ㈜디자인가연이 12일 시장실에서 새해를 맞아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양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에서 사업을 이어오며 느낀 감사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미 대표는 “공간을 만드는 일은 결국 사람의 삶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한다”며 “새해를 시작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도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연초부터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실천을 보여주신 김경미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2026년 1월 10일 한국보육원에서 ‘2026 새해 첫나눔, 사랑의 치킨·피자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양주마을교육공동체, 학쓰리, 리본동행청소년,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원(오외순, 윤이나, 김보영, 배지훈), 이현숙 체험학습 선생님 등이 함께 참여하여 보육원 원생 30여 명에게 치킨과 피자를 선물하며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다. 아이들은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새해의 즐거운 추억을 쌓았고, 참가자들은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지역사회와 청소년,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져 보육원 원생들에게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됐다. 오수영 협의회장은 “새해 첫 나눔을 통해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주마을교육공동체 관계자는 “아이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