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4월 30일 교육지원청 담당자와 관내 사서(교사) 8명으로 구성된 학교도서관 연구회 ‘책파도’ 1차 협의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히, 교육지원청 담당자-학교 사서(교사) 협력 연구회‘책파도(책과 함께하는 파주 학교도서관)’는 올해 처음으로 시도되는 운영 형태로, 현장과 교육지원청 간 협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시범 운영된다. 연구회는 1교 1개 이상 독서동아리 운영 활성화를 위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자료 개발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파주 학교도서관 연구회는 관내 초·중·고 사서(교사) 6개 분과 60여 명이 참여하며, 매월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소통과 협업을 기반으로 ▲그림책 창작, ▲AI활용 학교도서관 운영, ▲독서 보드게임 개발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파주교육지원청에서는 희망 연구주제에 맞는 분과별 연수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교육지원청 담당자-학교 사서(교사) 협력 연구회는 학교도서관 중심 교육활동 강화를 위해 파주 지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자발적 협업 사례”라며 “
(중부시사신문)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의 ‘책 읽는 학교 문화’조성과 학교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한 파주‘서(書)∙서(舒)∙희(喜) 독서인문교육’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書)∙서(舒)∙희(喜) 독서인문교육’은 2026학년도 파주교육지원청 특색사업으로 ‘독서(서(書))로 사유의 깊이를 더하고, 독서(서(舒))로 마음의 지평을 넓히며, 배움의 기쁨(서(舒))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독서인문교육’을 의미한다. ‘서(書)∙서(舒)∙희(喜) 독서인문교육’가치 확산을 위해 파주교육지원청은 4월 29일(목) 홍원연수원에서‘2026 파주 서․서․희 독서인문교육 연수’를 실시했고, 파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사 60여명이 참석해 학교급별 다양한 수업 사례를 공유했다. ‘교육과정 연계 독서인문교육’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 (초등) 인문고전 및 인문학으로 알아보는 독서 글쓰기와 토의토론 ▲ (중등) 질문과 대화로 생각을 키우는 비경쟁 독서토론 등 학교급별 교실 속 수업 사례 중심 내용으로 운영되어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로부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호응을 얻었다
(중부시사신문)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4월 30일 관내 학교에서 공유재산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공유재산 업무담당자 직무역량 강화 및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추진계획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최신 법규 및 정책 동향, 실무 적용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연수 주요 내용은 ▲공유재산 관련 법적 절차 ▲행정절차 안내 ▲실무 사례 중심의 관리 및 운영 전략 ▲효율적인 재산관리 방안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추진계획 등으로 구성됐다. 전선아 교육장은 “공유재산은 공익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자산이므로, 담당자들의 전문성 제고가 필수적이다”며 “이번 연수가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를 통해 안전하고 투명한 공유재산 관리와 효율적인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재)파주시청소년재단 파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4월 29일, 센터 내 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 지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파주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또래상담을 운영 중이거나 운영 예정인 교사, 그리고 파주교육지원청 위(Wee)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2026년도 또래상담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하며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자’란 일정한 상담 훈련을 받은 청소년이 주변의 다른 또래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문제 해결을 돕는 ‘조력자’이자 ‘지지자’를 의미한다. 센터는 간담회를 통해 이러한 또래상담 운영학교를 위한 지원 및 연계 프로그램을 안내했으며, 그룹별 교류 시간을 통해 학교급별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학교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특히 장문희 센터장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 상담자는 피해 학생에게 정서적 지지자이자 조력자가 되어 문제 해결을 돕게 되며, 이는 더 나아가 학교와 지역사회에 공감과
(중부시사신문) 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성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026년 5월 16일 '청소년의 달 및 성년의 날 기념행사 ‘EARTH FOR US’'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5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정호수공원 놀이구름 앞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며,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문화행사로 마련된다. 행사는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청소년의 달 및 성년의 날 기념식 ▲청소년 공연 ▲체험부스 운영 ▲환경 미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체험부스는 환경·안전, 창작·AI, 참여·놀이를 주제로 한 3개 구역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환경 미션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운영되며,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재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즐기고 성장할 수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파주
(중부시사신문) (재)파주시청소년재단은 지난 4월 26일 교하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강당에서 재단 산하 4개 시설(파주시청소년수련관, 운정청소년센터, 교하청소년문화의집, 금촌청소년문화의집) 후기청소년 동아리 연합교류활동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연합교류활동은 관내 후기 청소년들의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상호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1회차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전반적인 활동 소개와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상반기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6년에는 상·하반기 주요 프로젝트를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선정하고 운영함으로써, 이들의 기획 역량을 높이고 폭넓은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재)파주시청소년재단 원희복 대표이사는 "각 기관의 동아리들이 하나로 뭉쳐 소통하는 이번 교류활동이 후기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네트워크 형성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2026년 한 해 동안 진행될 프로젝트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풍성하게 채워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파주도시공사가 지난 4월 30일,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Trust & Love’ 가족친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의 신뢰로 더 단단해지는 파주도시공사’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의 소속감을 높이고 가족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경영의 핵심 가치로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어린이날, 성년의 날, 어버이날을 맞이한 임직원 가족 총 127명을 대상으로 세대별 맞춤형 선물을 전달하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동칠 파주도시공사 사장은 “가족의 행복이 곧 직원의 행복이자 공사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여 시민 중심 파주를 디자인하는 행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주도시공사는 매년 가족 친화 경영계획을 수립하고 실효성 있는 복지 제도를 시행하며 건강한 노사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중부시사신문)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28일 오전 운정 북두레공원에서 진행한 ‘제3회 그린 업(Green UP) 프로젝트’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해오름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이용자들이 함께해 환경 보호와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 통합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그린 업(Green UP)’은 걷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공원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파손된 시설물을 발견하면 즉시 관계 부서에 보수를 요청하는 한편 불법광고물 제거 활동까지 병행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환경 보호, 건강 실천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운정보건소 치매예방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어르신과 지역 주민, 해오름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및 관계자 등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해 세대와 지역 사회를 아우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들은 북두레공원 일대를 걸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 안전 위험 요소와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행사에는 운정보건소 치매예방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어르신과 지
(중부시사신문) 파주보건소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면서 건강 활동을 지원하는 녪년 주민주도형 건강프로그램’지원사업을 5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한다. ‘주민주도형 건강프로그램’이란 지역사회 주민이 주체가 되어 건강 프로그램 기획, 운영, 평가 등 전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건강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으로, 2023년부터 시작해 3년간 총 14개 팀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생활 실천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고혈압·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는 한편, 신체활동 확대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통해 비만을 예방하고 만성질환 발생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 파주 전 지역(운정·교하 포함) 20세 이상 성인으로 구성된 주민자치회 및 단체다. 총 8개 팀을 선정하고 팀별 참여 인원은 15명에서 20명 이내로 구성된다. 신청 기간은 5월 6일부터 5월 13일까지다. 선정된 팀에는 강사비 또는 강사비와 운동 물품 등을 지원하며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된다. 참여팀은 ▲보
(중부시사신문) 파주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걷기 챌린지’특전(인센티브) 지급 방식을 전면 개편하고, 5월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 ‘추첨 방식’을 폐지하고, 목표 달성자 전원에게 특전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더 이상 당첨 여부를 기다릴 필요 없이 정해진 걸음 수 달성과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누구나 파주페이 3천 원을 받을 수 있어, 걷기 실천에 대한 참여 문턱이 크게 낮아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정책은 시민 제안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추첨 방식은 참여 의욕을 떨어뜨린다”라는 의견을 반영해 누구나 목표를 달성하면 동일한 특전을 받는 구조로 전환함으로써 참여 동기를 강화하고, 건강생활 실천의 지속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특전으로 지급하는 금액은 5천 원에서 3천 원으로 조정하는 대신 지급 대상을 확대했으며, 파주보건소는 매월 약 800명 이상의 시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해당 사업은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되므로 연간 예산이 소진될 경우 특전 제공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특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