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오는 6월 7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신 성공시대 마이웨이'에서는 올해로 데뷔 51주년을 맞이한 혜은이의 화려한 무대 뒤 진솔한 일상과 함께,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그녀의 사위가 최초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혜은이는 51년 가수 인생을 넘어, 앞선 네 번의 소극장 공연에 이어 다음 달부터 대학로에서 선보일 다섯 번째 ‘썸머파티’를 진두지휘하는 총연출자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인다. 오랜 시간 함께한 마이크 대신 메가폰을 잡은 그녀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가수 혜은이의 강인함 뒤에 숨겨진 여린 속내도 조심스럽게 꺼낸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진 외로움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프로그램의 하차 등으로 찾아온 무기력함에 힘들어했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힘든 시간 그녀에게 찾아온 마음의 감기 ‘계절 우울증’에 대한 심경도 솔직하게 고백한다. 혜은이의 옆을 묵묵하게 지켜준 사람들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위기의 순간 곁을 지켜준 든든한 버팀목이자 친언니와 다름없는 배우 박원숙과 혜은이의 인생 2막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 줄 특별한
(중부시사신문)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승규가 선정됐다.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팀 승리에 기여한 결정적인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수비 시상 프로그램이다. 한 달간 KBO 리그 경기에서 나온 수비 장면들을 대상으로, KBO 기록위원회가 정한 퍼포먼스 기준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한다. 5월 월간 캡스플레이의 주인공 박승규는 지난달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7회말, 박승규는 한화 투수 김종수의 투구를 역전 투런 홈런으로 연결하며 경기의 흐름을 뒤집었다. 이어 삼성이 4-3으로 1점 차 리드를 이어가던 9회 초 2사 2루의 수비에서, 한화 허인서가 내야수 키를 넘기는 안타성 타구를 만들어내자, 박승규는 타구 지점으로 빠르게 달려가 중전 타구를 정면 다이빙 캐치로 잡아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어냈다. 5월 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박승규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6
(중부시사신문) 6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경남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17번홀에서 홀인원을 최초로 기록하는 선수에게는 약 1억 원 상당의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억 2천만 원 규모의 이번 대회는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대 상금을 자랑한다. 모두 156명의 선수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컵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에이원CC 최고 난도 파3홀, ‘짧게 치면 곧바로 위기’ 홀인원 부상이 걸린 17번홀은 에이원컨트리클럽 서코스 6번홀로, 파3에 전장 205~215야드(대회 기간 기준)에 달하는 코스 내 가장 긴 쇼트 홀이다. 그린 앞 공간이 없어 정확한 샷이 요구된다. 이 홀의 가장 큰 함정은 그린 바로 앞에 도사린 깊이 3m의 깊은 벙커(일명 항아리 벙커)와 페널티 구역이다. 그린 좌우와 뒤편에도 벙커가 포진해 있어 사방이 함정이지만 공략의 핵심은 명확하다. 절대 짧지 않게 치는 것. 짧아서 앞에 그린 앞에 떨어지는 것이 가장
(중부시사신문) 전 세계 탁구 동호인들의 꿈의 무대이자 역대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탁구 축제인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오늘(5일) 개막했다. 대회 첫날인 5일 오전부터 강릉 스피드스케이팅장 등록 센터에는 전 세계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세계 탁구 중심지 강릉’의 활기찬 시작을 알렸다. 대회 첫날인 5일과 이튿날인 6일은 참가자 등록과 함께 참가 선수들을 위한 연습 경기장이 운영된다. 오늘 등록을 마친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은 지정된 연습 경기장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시범 훈련 및 현지 적응에 들어갔다. 이어 7일과 8일 양일간은 대회 본 경기인 남녀 단식 및 남녀 혼합복식 예선 라운드가 일제히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만 40세 이상의 전 세계 탁구 동호인 고수들이 참여해 연령별 세부 종목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된다. 최상보 체육과장은 “오늘 전 세계 참가자 등록을 시작으로 대회의 막이 올랐다.”라며,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현장지원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중부시사신문) 국내 하키 유망주와 정상급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69회 전국종별하키선수권대회'가 오는 6월 12일부터 24일까지 13일간 제천시 청풍명월국제하키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한하키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하키협회와 제천시하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고등부와 대학부, 일반부 단일팀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의 하키대회로,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조별리그와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팀 수에 따라 세부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차세대 하키 유망주 발굴과 국내 하키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방문에 따른 숙박과 외식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제천을 찾아주신 전국 하키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대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4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 / 이하 ‘홈즈’)에서는 '외국인의 집' 특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국내 거주 외국인 수가 25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다양한 이유로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집을 임장하는 ‘외국인의 집’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번 임장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대한미국인 박준형과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일본 대표로 활약했던 대한일본인 타쿠야가 출격해 MC 김대호와 함께 한국 주거생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첫 번째로 세 사람이 찾은 곳은 중구 신당동의 한 옥탑방이었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루카스는 한국 거주 6년 차라고 소개하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7살에 독립해 한국에서 자취를 시작했다는 그는 서울 랜드마크가 보이는 옥상 뷰의 집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보증금 1,000만 원에 관리비 포함 월세 52만 원으로, 한 달 생활비는 약 150만 원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 임장지는 같은 중구 신당동의 1989년 준공된 구옥 빌라였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체리는 한국 거
(중부시사신문) '미스트롯 포유' 웃음과 감동, 희망이 어우러진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6월 4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4회에서는 초대 우승팀 '노래로 일어설게요'의 윤태화X현대화가 압도적인 무대로 2연승에 성공하며 왕좌를 지켜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3.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4%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의 포문은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가 '장공장장' 장윤정에게 받은 우승 특전곡 '목련' 무대로 열었다. 오랫동안 꽃봉오리로 머물다 만개하는 목련처럼, 갖은 노력 끝에 트롯 여제의 꿈을 이뤄낸 이소나의 이야기를 담은 곡. 이소나는 특유의 섬세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곡에 담긴 서사를 풀어내며 오프닝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별한 사연을 가진 짝꿍들의 무대도 이어졌다. 염유리의 짝꿍 '송도 민서 엄마' 김혜진은 배우 이영애를 닮은 단아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지만, 지난해 유방암 2기를 진단받고 투병 중이라는 사연을
(중부시사신문)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대 춘길, 골든컵 라이벌의 재회가 또 한 번의 명승부를 예고한다. 6월 5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조항조의 명곡을 둘러싼 트롯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그중에서도 진(眞) 김용빈과 춘길의 맞대결이 예고돼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이날 김용빈은 오프닝부터 "끌어내리고 싶은 사람이 있다"라며 춘길을 향한 도발을 감행한다. 비장한 각오로 무대에 오른 김용빈이 택한 곡은 조항조의 '정녕'. '미스터트롯3'에서 유지우가 불러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곡으로, 선곡부터 기대감을 더한다. 김용빈은 유지우와는 또 다른 성숙한 감성으로 객석을 사로잡는다. 무대 직후에는 뜻밖의 반응도 이어진다. 붐이 "노래할 때 표정이 진짜 섹시했다"라며 감탄한 것. 어른 감성의 정점을 보여줄 김용빈의 열창에 관심이 집중된다. 춘길은 조항조의 '후'로 맞불을 놓는다. '후'는 임영웅, 안성훈, 정서주 등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진(眞)들이 사랑한 곡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임영웅이 부른 영상은 무려 1,600만 조회수를 돌파했을 정도로 지금까지도 큰 사
(중부시사신문) KBO는 종합식품기업 팔도와 함께 ‘KBOX팔도비빔면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 팔도비빔면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0억 개를 넘어선 팔도의 대표 브랜드로, 여름철 계절면을 넘어 남녀노소가 사계절 즐기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프로모션은 KBO 리그와 팔도비빔면을 결합한 콜라보 제품을 통해 팬들이 제품 구매는 물론, 모바일 콘텐츠를 통해서도 KBO 리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콜라보 제품은 중독성 있는 가사와 친숙한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은 팔도비빔면 CM송과 KBO 올스타전의 드림·나눔팀 구성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드림 올스타 소속 구단(SSG·삼성·KT·롯데·두산)을 담은 ‘오른손비빔팀’, 나눔 올스타 소속 구단(LG·한화·NC·KIA·키움)을 담은 ‘왼손비빔팀’, 그리고 10개 구단 전체를 아우르는 ‘양손비빔팀’ 등 총 3종으로 선보인다. 각 패키지에는 해당 구단의 선수 프로필 카드가 랜덤으로 동봉돼 카드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팬들은 카드 뒷면의 QR코드를 통해 전용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선수 카드를 등록하고, 실제 KBO 리그 경기와 연계된 라인업 예측 및 승패 맞히기
(중부시사신문) [강경남 인터뷰] 1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T5 - 오늘 라운드 어땠는지? 첫 홀부터 버디를 잡고 출발하며 전체적으로 편하게 잘 플레이했던 것 같다. 중간 중간에 큰 실수 없이 버디 기회 올 때 버디 잡고 어려운 홀에서 잘 막고 하면서 66타로 잘 마무리했다. - 역대 2번째로 국내 통산 상금 50억 원 돌파를 앞두고 있는데? 사실 크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 '대회 출전하다 보면 언젠가 돌파하겠지'라고 생각해 따로 의식하고 있지는 않다. 아직 상반기니까 올시즌 꾸준한 플레이 펼치다 보면 '조만간 넘지 않겠느냐'라고 가족들과 얘기했다. - 남은 라운드 전략은? 지금 티샷, 아이언샷이 괜찮다 보니까 퍼트만 더 잘 따라준다면 우승 기회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열심히 하겠다. [옥태훈 인터뷰] 1R : 2언더파 69타 (버디 3개, 보기 1개) T32 -오늘 플레이를 돌아보면?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최근 샷 감각이 좋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데 오늘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