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파주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임산부의 날(10월 10일)’ 임산부를 대상으로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날이다. 공사는 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임산부들이 이동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병원 진료와 일상적인 외출을 보다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수단을 무료로 제공한다. 무료 운행은 10월 10일 00시~24시까지 센터에 등록된 임산부가 이용하는 배차 건을 대상으로 하며, 이용 방법은 평소와 동일하게 콜센터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배차를 신청하면 된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무료 운행을 마련했다”며 “이번 무료 운행이 임산부들이 특별교통수단을 보다 편안하게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아산시의회 ‘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7일 의회운영위원회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회하고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앞서 제267회 제1차 정례회에서 김은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이날 회의에서는 김은아 의원을 위원장으로, 김민규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위원으로는 윤원준·이윤규·위민경 의원이 참여하며, 특별위원회는 앞으로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아산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지역의 탄소중립 정책과 사업 전반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탄소중립 관련 사업 추진 상황 점검 및 신규 사업 발굴 ▲관련 정책·제도 개선사항 검토 ▲시민·전문가·관계기관 등이 참여하는 세미나 및 간담회 개최 ▲타 지방자치단체 우수사례 조사 및 현장방문 등을 추진한다. 김은아 위원장은 “탄소중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우리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탄소중립 정책이 선언
(중부시사신문)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윤영숙)가 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67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8회 임시회 의사일정 등을 협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68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 협의의 건 ▲아산시의회 법률고문 위촉 추천의 건 등 총 2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논의됐다. 먼저 ‘제268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오는 10월 20일부터 30일까지 총 11일간 임시회를 운영하는 것으로 원안가결됐다. 이번 임시회 기간 중에는 주요사업장 현장방문과 시정질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아산시의회 법률고문 위촉 추천의 건’은 김민정 자문위원을 법률고문으로 위촉하는 내용으로 원안가결됐다. 이번 법률고문 위촉은 '아산시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위촉된 법률고문의 임기는 2년이다. 향후 의회 관련 법령 해석 및 자문, 의장이 위임한 쟁송 사건의 소송 수행, 그 밖에 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법률 사항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윤영숙 위원장은
(중부시사신문) (재)아산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제66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민대토론회를 열고, 이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대토론회는 축제의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콘텐츠, 안전관리, 참여 확대, 홍보·마케팅, 지역 상생 등 5대 분야에 대해 사전 접수된 의견과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며, (재)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 아산학연구소 맹주완 소장, 시민기획단 박진규 단장이 패널로 참여해 시민과 직접 소통한다. 축제에 관심 있는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20일(화)까지 재단 공식 누리집이나 포스터의 QR코드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 시 5대 분야별 의견을 함께 제출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즉석 질의가 가능하다. (재)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이번 시민대토론회는 시민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축제 운영에 직접 반영하기 위한 자리”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
(중부시사신문) 아산시와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지난 6일 KTC 수면산업진흥센터에서 아산시 4차산업혁명위원회 산하 ‘바이오헬스 분과위원회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인재양성과 기업지원 사업 연계, 전문기관 인프라 공동 활용 등 아산 바이오헬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바이오헬스 분과위원회는 '아산시 4차 산업혁명 촉진 및 전략산업 육성·지원 조례'에 따라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과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지역 인프라 공동 활용을 위한 정책·사업 발굴 및 제안 ▲전문기관 간 협력 조정 및 사업 연계 ▲정부·지자체 정책 공조 및 예산 연계 등이다. 이날 참석기관들은 아산시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방향과 기관별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각 기관과 대학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시설·장비,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 공동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개별 기관이 보유한 전문역량과 인프라를 지역 인재양성과 기업 성장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협력의 초점을 맞췄다. 현재 이러한
(중부시사신문) 충남도는 7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제12회 조례규칙협의회 열고 16건의 자치법규 안건을 사전 검토·협의했다고 밝혔다. 조례규칙협의회는 조례규칙심의회에 앞서 자치법규의 내용과 법적 쟁점 등을 실무적으로 점검하는 사전 입법 검토 절차이다. 2000년 신설 이후 26년간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도가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연평균 66건의 안건을 협의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충청남도 인공지능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충청남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충청남도 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을 상정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조례규칙심의회 심의와 도의회 제출 등 후속 입법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입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쟁점을 사전에 보완했다. 김기돈 도 혁신법무담당관은 “조례 하나, 규칙 하나가 행정서비스와 도민의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만큼 입법 과정에서 충분한 검토가 중요하다”며 “조례규칙협의회를 통해 탄탄한 자치법규를 마련하고 도민께 신뢰받는 법무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이기형 김포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을 위해 변화된 100일을 되짚어보고, 시민과 함께 변화될 4년을 함께 그리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행정과 시민 간 간격을 좁히고, 하나된 시민과 함께 김포 새미래의 길을 열었다는 목소리다. 김포시는 7일 김포아트홀 3층 대강당에서 '민선9기 출범 100일 – 시민과의 톡톡톡'을 개최했다. 이재영, 노정렬 김포시 홍보대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정책 토크쇼 형식으로 시장과 시민이 한 공간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김포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조명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기형 시장은 이날 무대에 올라 “민선9기는 허울뿐인 실적이나 수치가 아닌 시민이 피부로 느끼고 체감할 수 있는 시정으로 나아가겠다. 단절과 정체가 아닌 소통과 신속한 사업 정상화로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시민 앞에 약속했다. 이기형 시장은 민선9기 김포시정의 철학과 목표로, 왜곡된 행정과 비효율을 걷어내고 원칙을 바로 세우는 비정상의 정상화, 핵심 인프라를 끝까지 책임지고 매듭짓는 중단된 사업의 지속과 완성, 일자리와 의료, 문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열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리2)이 7일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집회 현장을 찾아 어린이집 운영과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 보육예산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집회를 진행하며, 어린이집 운영비와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 5개 사업의 예산 부족분 약 27억 원을 반영한 경기도의회의 증액 수정안 수용 등을 요구하고 있다. 관련 사업은 ▲영아 표준보육과정 프로그램 지원 ▲어린이집 운영지원 ▲어린이집 교직원 처우개선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0~2세) ▲야간연장 어린이집 운영지원 등 5개 사업으로 예산 부족액은 총 27억 860만 8천 원이다. 어린이집 운영지원의 경우 급식비 단가는 유지하되 일부 운영비 단가를 조정하는 방안이 제시됐으며,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도 일부 감액하는 조정안이 마련된 상태다. 0~2세 어린이집 운영비 역시 현원당 지원단가를 조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임창열 의원은 현장에서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어린이집 운영비와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는 보육현장의 운영 여건과 관련된 사안인 만큼 현장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김성남(국민의힘, 포천2)·윤충식(국민의힘, 포천1)·최순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은 2026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포천지역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행정사무감사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19일까지 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 및 소속 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9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33일간 도민제보를 접수하고 있다. 도민제보 대상은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 ▲주요 시책 및 사업에 대한 개선·건의사항 ▲예산 낭비 사례 ▲도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각종 불편사항 등이다. 경기도민은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를 직접 방문해 제보할 수 있으며, 경기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QR코드를 활용한 문자메시지 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제보는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검토해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자료 제출 요구와 시정·개선 요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종료 후에는 상임위원
(중부시사신문) 허찬미와 서지오가 매혹적인 무대로 '미스트롯 포유'를 접수한다. 10월 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0회에서는 '상남자 상여자'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예선을 통과한 짝꿍들이 TOP7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제대로 된 '테토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얘들아 언니 왔다' 팀의 허찬미와 서지오는 트롯 섹시 디바의 명맥을 잇는 무대로 객석 공략에 나선다. 두 사람이 선곡한 노래는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 서지오는 "20년을 돌렸다"라는 말과 함께 농익은 허리 웨이브로 시선을 강탈하고, 허찬미 역시 이에 밀리지 않는 섹시한 그루브로 완벽한 합을 이룬다. 이를 지켜본 붐은 두 사람을 향해 "트롯계의 비욘세"라고 감탄했다고 해 이들이 완성할 치명적인 무대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런 가운데, 서지오의 깜짝 폭로로 송은이의 꼭꼭 숨겨둔 과거가 소환된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송은이는 얼굴을 붉히며 당황한다고. 무려 3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서지오와 송은이의 인연은 무엇일지,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두 사람의 뜻밖의 관계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