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순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류태우, 이하늘 선수가 순천에서 열린 2026년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순천에서 열린 2026년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류태우, 이하늘 선수가 복식 2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확정됐다. 류태우 선수는 순천남초, 순천삼산중, 순천매산고, 순천대학교를 졸업해 2017년에 입단했고, 이하늘 선수는 안성초, 안성중, 안성고, 대전대학교를 졸업해 같은 해에 입단하며 핵심 선수로 활약해 왔다. 두 선수는 지난해 제61회 국무총리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와 순창오픈 종합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도 각각 복식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으며, 이번 선발전에서도 뛰어난 호흡으로 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대한민국 태극마크를 달게 된 것은 선수들의 뛰어난 실력과 지도자의 헌신적인 지도가 어우러져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대회에서 순천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앞으로
(중부시사신문) 경남 밀양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제10회 경상남도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내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친목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경남 각지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해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종목별 경기를 펼치며 열띤 경쟁을 벌였다. 특히 대회가 열린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춘 전용 경기장으로,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동호인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쳤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배드민턴의 도시 밀양을 찾아주신 경남 배드민턴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들이 화합하며 배드민턴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을 중심으로 국제대회와 전국 규모의 학생·실업 대회를 꾸준히 개최하며 ‘배드민턴 메카 도시 밀양’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으며,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한 스포츠
(중부시사신문) 경주시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경주실내체육관에서 ‘타슈켄트 2026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대회로, 전국 중·고등학교 태권도 선수와 지도자, 심판 등 관계자 약 1,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의 개인전 겨루기 경기로 진행됐으며, 전국 189개 학교에서 참가해 한국 태권도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이 기량을 겨루는 무대가 됐다. 경주시는 이번 전국 규모 태권도 대회 개최를 통해 태권도 유망주 발굴과 육성에 기여하는 한편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 등이 경주를 방문함에 따라 숙박·음식점 등 지역 상권 이용이 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홍보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올해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대통령기 검도선수권대회, 대통령기 탁구대회, 경주국제마라톤대회 등 다양한 전
(중부시사신문) 광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이 ‘2026년 볼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가대표 2명, 국가대표 후보 1명, 국가대표 상비군 1명을 배출했다. 이번 선발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볼토피아 볼링경기장과 엑스핀 볼링경기장에서 열렸으며, 광양시청 볼링팀 선수 6명이 출전했다. 대회 결과 김성탁 선수가 전체 3위, 유승호 선수가 전체 8위를 기록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박상혁 선수는 9위를 기록해 국가대표 후보로, 백승민 선수는 15위를 기록해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됐다. 이번 선발전에는 이들 외에도 최복음, 가수형 선수가 출전했다. 이로써 총 4명의 국가대표급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또한 팀 소속 선수 7명 전원이 국가대표 선발 또는 국가대표 후보·상비군 선발 이력을 갖게 됐다. 광양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어려운 훈련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시사신문)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감독 최재규) 소속 황보영진 선수가 올해 첫 출전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황보영진 선수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2026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인상 100㎏을 들어 올리며 1위를 차지했고, 용상에서는 126㎏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이어 인상과 용상 합계 226㎏으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 공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에 새롭게 입단한 황보영진 선수는 첫 공식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팀의 기대주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은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통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 번 경쟁력을 입증했다. 최원철 시장은 “새롭게 합류한 황보영진 선수가 첫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서천군은 지난 5일 서천군청 대외협력실에서 ‘2026년 서천군장애인체육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서천군장애인체육회장인 김기웅 서천군수와 유재영 부군수를 비롯한 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사업 추진 결과와 감사보고를 청취하고, ▲2025년 세입·세출 결산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2026년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제4회 장애인 가족 한마음 운동회 개최, 충남 장애인 어울림 보치아 체육대회 개최를 비롯해 제32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과 종목·단체·장애유형별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체육시설을 활용한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의 체력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 등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이사회가 우리 군 장애인체육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장애인체육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정읍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제32회 정읍시장배 배드민턴 대회’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20·30대 청년층부터 60대 장년층까지 세대별, 급수별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됐으며 관내 배드민턴 동호인 300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대회 개회식에서는 지역 체육 인재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가 함께 열렸다. 시 배드민턴협회 소속 ‘정읍시 배드민턴 꿈나무 후원회’가 올해부터 ‘정읍시 배드민턴 꿈나무 후원재단’으로 전환돼 출범한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초·중·고 배드민턴 유망주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 사회가 체육 인재 육성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틀간 치러진 이번 대회는 동호인 간의 건강한 경쟁을 넘어 미래 체육 인재를 지원하는 화합의 장으로 뜻깊게 마무리됐다. 이학수 시장은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중부시사신문) 완도군청 역도실업팀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경남 고성군 역도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전국 실업 역도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포함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일반부 89kg의 강민우 선수는 인상과 용상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합계에서도 1위에 올라 대회 3관왕(금메달 3개)의 영예를 안았다. 남자 일반부 65kg의 김동민 선수는 인상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부상 투혼 속에서도 값진 성과를 거둬 향후 대회에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김동민 선수다. 여자 일반부 임정희 선수는 용상 3위와 합계 3위를 기록하며 노련미를 과시했고, 올해 팀에 새롭게 합류한 김이안 선수는 인상 3위, 용상 3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서호철 감독은 “모든 선수가 구슬땀을 흘리며 대회를 준비했기에 메달 획득이 자랑스럽다”면서 “부족한 점은 보완하여 다음 대회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선수들은 메달 획득뿐만 아니라 대회에서 5월부터 열리는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도 홍보하며 완도를 알리는
(중부시사신문) 오는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제56회 회장기 전국장사 씨름대회'가 개최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씨름협회와 문경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남자일반부, 여자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국에서 약 1,500여 명의 씨름선수 및 대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열띤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매일 16시부터 18시 30분까지 중등부 단체 및 개인전 결승, 초등부 단체 및 개인전 결승, 대학부 단체전 결승 등이 MBC SPORTS PLUS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민족의 전통 스포츠인 씨름을 널리 홍보하고, 씨름 종목의 저변이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씨름인 간의 결속을 다지며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특히 문경시는 2023년 11월 ‘문경천하장사씨름장’을 준공하여 전지훈련의 최적지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평소 갈고닦은
(중부시사신문) 전라남도는 민간 생활체육 분야 지원사업 공모로 전국 규모 골프대회와 마라톤 등 생활체육대회 17개를 선정, 총 2억 6천7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스포츠 저변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 1월 전국 규모 골프대회와 마라톤 등 생활체육대회, 기타 민간 생활체육대회 등 3개 분야 공모를 시작으로 사업 검토와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회를 확정했다. 선정된 대회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드림투어, 전국 아마추어골프대축전 등 골프대회 6개 ▲섬진강 꽃길 마라톤 등 마라톤대회 4개 ▲전국시각장애인 한궁대회 등 기타 생활체육대회 7개로 약 1만 9천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사업은 전국 단위 대회 유치를 통해 생활인구 유입을 확대하고, 숙박·음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도민의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전남도는 지난해 19개 대회를 지원해 1만 7천여 명이 참여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이병권 전남도 스포츠산업과장은 “생활체육은 도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다양한 생활체육 행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