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맞선남들의 스펙이 공개된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합숙 맞선2’는 단 1회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부문 중 예능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5일 연속 정상을 지키며 올여름 가장 핫한 연애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늘(16일) 방송되는 ‘합숙 맞선2’ 4회에서는 맞선남의 엄마들이 직접 아들을 소개해 러브라인 지각변동을 일으킨다. 앞서 맞선녀의 스펙이 공개된 후 한의사 양하윤과 미스코리아 출신 최정윤에게 엄마들의 표심이 몰리며 러브라인의 판도가 요동친 바. 이번에 공개될 맞선남들의 스펙이 합숙 3일차 러브라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나이, 직업, 가치관, 이상형 등 엄마가 소개하는 맞선남의 스펙이 공개되는 가운
(중부시사신문) 15일 오후 8시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방송인 이하정이 8살 딸과 함께한 여름휴가 일상을 공개한다. 이하정은 딸 유담이의 여름방학 겸 생일을 맞아, 절친한 동생과 함께 가평으로 떠난다. 이하정은 여행길 차 안에서 빵으로 시작해, 가평에 오면 빼놓을 수 없는 닭갈비에 감자전과 만두를 곁들이고 볶음밥까지 해치워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하정은 볶음밥을 먹으며 "역시 사람은 아무리 배가 불러도 밥이 들어가야 한다"고 말하자, 이를 들은 배우 신승환이 "오늘 명언 하나 나왔다!"며 감탄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하정은 딸과 물놀이 후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한 뒤, 저녁에는 삼겹살에 차돌 된장찌개까지 해 먹으며 쉴 틈 없는 먹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엄마의 먹방을 본 유담은 "엄마는 배부르다고 하고 계속 먹는다"라고 팩트 폭력(?)을 날려 엄마 이하정을 당황하게 했다. 개그우먼 이성미도 "여행 내내 쉬지 않고 먹어도 너무 먹는다"며 놀라워했는데, 여행 내내 먹방 풀코스를 즐기고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 중인 이하정의 건강 비법도 함께 공개된다. 그런가 하면, 이하정은 "딸이 평소 가
(중부시사신문) '금타는 금요일' 임창정의 명곡을 건 양보 없는 승부가 펼쳐진다. 7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0회에는 가수와 배우, 예능인으로 전방위 활약을 펼쳐온 원조 멀티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소주 한 잔', '그때 또 다시', '결혼해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임창정의 명곡으로 데스매치를 벌인다. 이날 임창정은 오프닝 무대에서 '소주 한 잔'을 선보이며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한다. 변함없는 명품 보이스에 출연진들은 "존재 자체가 하나의 장르"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임창정 또한 "TV를 보면서 한번 만나고 싶었던 친구들이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의 노래를 들으러 나왔다"라며 트롯 스타들의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내비친다. 그러나 본격적인 대결을 앞두고 멤버들 사이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임창정의 노래는 높은 음역대와 쉴 틈 없는 호흡으로 악명이 높기 때문. 실제로 임창정조차 "라이브를 했다가는 가수 생명이 잘못될 수도 있다. 목이 가거나, 못해서 소문이 날 수도 있다"라고 말할 정도의 초고난도 곡이 등장해 모두를 긴장하게 만든다.
(중부시사신문) '미스트롯 포유' 제2대 우승자가 탄생한다. 7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제2대 우승자를 가리는 본선 무대가 펼쳐진다. 그중 지난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모세 친구 슈가맨' 팀 이소나와 한경일이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먼저 개인 무대에 나선 이소나는 이승재의 '눈동자'를 선곡한다. 이소나는 "한경일 선배님이 이전보다 더 잘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정말 간절하게 준비했다"라며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를 드러낸다. 이어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진(眞)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붐이 "경연 결승전 같은 무대였다"라고 평가한 가운데, 한경일도 "리허설 때보다 혼이 더 실린 느낌이었다"라며 이소나의 남다른 집중력에 감탄한다. 이소나와 한경일은 이선희의 '인연'으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지난주 조용필 '창밖의 여자' 무대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이번에도 서로를 빛내는 하모니로 진한 여운을 남긴다. '모세 친구 슈가맨' 팀이 예선 1위의 저력을 이어 제2대 우승자에 등극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춘길은 절친 한경일의 무대를
(중부시사신문) 지금까지 없던 역사 미식 예능 프로그램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의 2회에 ‘세기의 사랑꾼’이자 ‘절대군주’로 불리지만 ‘막장 드라마’의 모든 요소를 갖춘 인물이기도 한 숙종의 밥상이 등판했다. 15일(수)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에는 ‘숙종 경력직’ 배우 임호가 함께했다. 1995년 최고 히트작, 시청률 42.9% 공전의 히트 드라마 ‘장희빈’에서 ‘숙종’ 역을 맡았던 임호가 등장하자 ‘내시’ 양상국은 “주상 전하 납시오”라며 환영했다. 임호는 “난봉꾼이라고 하는데, 사랑이 많았던 숙종이다”라며 스스로를 소개했다. 드라마 ‘대장금’에서도 왕 역할을 맡아 ‘맛이 좋구나’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임호에게 양상국은 “우리 장금이는 여기서 바로 해서 드린다”며 ‘뉴욕장금이’ 이연주 셰프를 자랑해, 앞으로 펼쳐질 밥상에 기대를 모았다. 첫 번째로 천연두에 걸린 숙종을 위해 숙종의 어머니 명성왕후가 손수 차린 수라상의 ‘타락죽’이 등장했다. ‘명성왕후’라는 말에 지예은은 “완전 유명하죠! 나 가거든...”이라며 조선 말 고종의 왕후 ‘명성황후’를 떠올렸다. 신기루마저도
(중부시사신문) 윤경식(26.신우물류)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2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2승을 달성했다. 7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솔 코스(파71. 7,25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버디 7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올랐다. 대회 최종일 윤경식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 갔다. 4번홀(파4)과 5번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전반을 마친 윤경식은 후반에도 14번홀(파4),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보기 없이 이날만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0언더파 132타를 적어낸 윤경식은 김영국(30.알에프코어)과 동타를 이루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16번홀(파4)에서 치러진 1차 연장에서는 윤경식과 김영국 나란히 파를 기록하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어 17번홀(파3)에서 김영국이 파를 기록한 사이 윤경식이 버디를 잡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윤경식은 “항상 곁에서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는 큰 기대를 하기보다는 즐기면서 내 플레이를 해보
(중부시사신문) 오는 9월 진안군에서 열리는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종목별 대진추첨을 위한 대표자회의가 개최됐다. 16일 진안문예체육회관에서 열린 대표자 회의에는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와 종목별 경기단체, 시·군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종목별 대진을 추첨하고 경기 운영 전반에 대한 주요 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 일정과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한 종목별 대진추첨을 실시해 각 시·군 선수단의 대진을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대회 운영 준비도 본격적인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 진안군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을 비롯해 교통·주차 대책, 자원봉사자 운영, 의료지원과 안전관리, 손님맞이 환경정비 등 분야별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안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중부시사신문) 세계 태권도인들이 춘천에서 함께한 9일간의 축제가 마무리됐다. 춘천시와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16일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 혼성 단체전을 끝으로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 이날 혼성 단체전에서는 이란 대표팀이 우승, 러시아 대표팀이 2위, 카자흐스탄 대표팀이 3위를 차지하며 축제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세계태권도연맹(WT) 공인 G4 등급으로 열린 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는 14일 남자 단체전, 15일 여자 단체전, 16일 혼성 단체전 순으로 진행돼 각국 대표팀의 전략과 팀워크가 돋보이는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선보였다. 지난 8일부터 이어진 이번 축제에는 세계 48개국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1,000여 명이 참가했다.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를 시작으로 KTA 다이내믹 태권도, WT 문화축제 오픈대회, 세계태권도 시범경연 및 격파대회, 세계태권도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 등 태권도의 다양한 종목과 콘텐츠가 연이어 펼쳐졌다. 축제의 첫 일정인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는 WT 공인 G4 등급 국제대회로 세계 각국 정상급 선수
(중부시사신문) 울릉도의 푸른 바다를 품은 새로운 스포츠·관광 명소가 문을 열었다. 울릉군은 16일 북면 현포리 일원(옛 현포초등학교 부지)에서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군의원, 체육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현포)파크골프장 개장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구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파크골프장 개장과 연계해 울릉도의 스포츠·축제·관광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업무협약(MOU) 체결식도 함께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개장한 울릉(현포)파크골프장은 울릉군이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폐교 부지를 활용하여 조성한 18홀 규모의 공공 파크골프장이다. 수려한 현포 바다와 울릉도의 독특한 자연경관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해, 정식 개장 전부터 동호인들과 관광객들의 큰 기대를 모아왔다. 울릉군은 최근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발맞춰 이번 울릉(현포)파크골프장이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돕는 힐링 공간이자, 전국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을 불러 모으는 새
(중부시사신문) 광주광역시체육회가 16일 오후 4시 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지정스포츠클럽 단체구기종목 과학화 훈련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전갑수 체육회장을 비롯해 빛고을스포츠클럽 고혜영 사무국장, 서구스포츠클럽 류창원 사무국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스포츠클럽 경쟁력 강화와 과학화 훈련 기반 구축을 위한 훈련 용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훈련 용품은 대한체육회 '지정스포츠클럽 단체구기종목 과학화 훈련지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국비 4천5백만 원으로 마련됐다. 스포츠클럽별 종목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해 피칭머신, 트레이닝 연습로봇 등 총 8개 품목의 첨단 훈련장비를 지원했다. 시체육회는 과학화 훈련용품 지원을 통해 회원들이 보다 체계적인 환경에서 훈련함으로써 엘리트체육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했다. 또 기존의 경험 중심 훈련에서 벗어나 데이터베이스(DB) 기반의 스포츠과학적 분석을 활용해 훈련의 정확성‧효율성 등을 높여 회원관리 수준도 끌어올릴 계획이다. 시체육회는 지정스포츠클럽 이외에도 종목단체별 수요도 지속적으로 파악해 과학화 훈련용품을 공동으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