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대전시는 16일 제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대전 대표 선수단에게 응원을 전달했다. 대전시는 50개 종목에 선수 1,131명, 임원 583명 등 총 1,714명의 선수단이 종합 8위를 목표로 출전한다. 권경민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그동안 땀 흘려 준비한 대전선수단이 대전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길 바란다”라며 “145만 대전시민과 함께 선수단이 부상 없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회 기간동안 대전시체육회와 협력해 선수단 컨디션 관리와 현장 지원 등에 임할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충북 보은군청 사격팀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10m 공기소총에서 개인전 한국신기록을 수립하고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보은군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며, 사격 종목은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진행된다. 보은군청 사격팀은 충북 대표로 출전해 전국 각 시·도 선수들과 기량을 겨뤘다. 공성빈 선수는 개인전 본선에서 635.3점을 쏴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난해 5월 11일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8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같은 팀 김우림 선수가 수립한 한국기록 635.2점을 0.1점 끌어올린 기록이다. 김우림은 당시 청각장애인 국가대표로서 비장애인 선수들과 경쟁하는 일반부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워 주목받았으며, 이후 2026년 사격 국가대표에도 선발됐다. 팀의 간판선수인 김우림에 이어 공성빈이 새로운 한국기록의 주인공이 되면서 보은군청 사격팀의 탄탄한 선수층과 경쟁력을 보여줬다. 단체전에서는 공성빈 635.3점, 김우림 626.7점, 이민선 625.8점으로 합계 1887.8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중부시사신문) 군위군은 16일 의흥면 이지리 군위 삼국유사 파크골프장에서 1단계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군수와 군의회 의장, 주요 내빈 및 파크골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하고, 기념식수와 시타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했다. 이번에 준공한 군위 삼국유사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은 총 81홀 규모로 조성됐다. 군위군은 향후 2단계 사업으로 99홀을 추가 조성해 총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의 생활체육 여건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찾는 스포츠관광 명소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군위 삼국유사 파크골프장이 군민에게는 건강과 즐거움을, 방문객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체계적인 시설 관리와 운영을 통해 군위의 새로운 자랑이자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준공식과 함께 제5회 군위군수배 파크골프대회가 16일부터 17일
(중부시사신문)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16일(금)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16일 오후 6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개회를 선언한다.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주최, 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올해 대회에서는 선수 2만 명과 임원 1만 명 등 총 3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8세 이하부, 대학부, 일반부, 해외동포부 등으로 나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49개 정식종목과 1개 시범종목(주짓수) 등 총 50개 종목의 경기가 강창학종합경기장 등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의 74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선수 만날 기회 특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 19.~10. 4.)’에서 활약했던 오상욱(펜싱), 김우진(양궁)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다수 출전하여 대회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이현지(유도) 선수는 개회식의 최종 성화 주
(중부시사신문)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서채현·이도현(스포츠클라이밍), 전하영(펜싱) 등을 비롯한 서울시 선수단 2,156명이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지난해 전국체전 다관왕과 종목별 기대주들도 함께 출전해 메달 경쟁에 나선다. 서울시는 이번 대회 50개 전 종목에 선수 1,480명과 임원 676명을 파견한다. 선수단은 고등부 617명, 대학부 168명, 일반부 695명으로 구성됐으며, 종목별로는 육상(116명), 수영(93명), 축구(89명) 순으로 많은 선수가 출전한다.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전국체전 다관왕 출전…국제무대 활약 이어간다' 이번 대회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한 서울시 소속 선수들이 출전한다. 국제무대에서 성과를 거둔 선수들이 전국체전에서도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스포츠클라이밍에서는 서채현(금1·동1), 이도현(은1·동1), 정지민(동1)이 출전한다. 펜싱에서는 전하영(금1), 박지희(은2), 심소은(은1)이 메달 경쟁에 나선다. 사이클 박도영·민경호·이진구(각 동1), 여자
(중부시사신문) 1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미식가’ 린이 홍윤화, 조째즈와 함께 인생 첫 슬로우조깅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에서는 국내는 물론, 해외의 맛집 지도까지 만들며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던 린이 ‘연예계 대표 대식가’ 홍윤화, 조째즈와 인생 첫 러닝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자칭 ‘슬로우조깅 마니아’라는 홍윤화는 “러닝은 목표가 있어야 한다”라며 5km 떨어진 맛집을 향해 가자고 제안했다. 세 사람은 맛집을 목표로 호기롭게 러닝을 시작했지만, 점점 힘들어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눈앞에 편의점이 보이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들어가 단백질을 핑계로 온갖 음식들을 쓸어 담았다. 여기에 “셋이 나눠 먹으면 인당 150칼로리”라는 기적의 논리로 라면까지 탐내기 시작했다는데, 과연 세 사람은 먹방의 유혹을 뿌리치고 5km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인생이 늘 다이어트라는 홍윤화는 최근 40kg 감량 후 겪었던 부작용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하루 만 보 걷기를 꾸준히 했다는 홍윤화는 “다이어트할
(중부시사신문)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전북 선수단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원택 도지사는 “최근 아시안게임 등 국제무대에서 전북 출신 및 소속 선수들이 보여준 뛰어난 기량과 열정은 도민들에게 큰 자긍심과 감동을 선사했다”며 “그 저력을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마음껏 발휘해 달라”고 응원했다. 이어 “전북은 하계올림픽 유치 후보 경쟁도시로서 세계를 향해 전북 체육의 역량과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전국체전이 올림픽 유치를 향한 전북의 뜨거운 열정과 단합된 힘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전북에서는 49개 종목에 선수 1,203명과 임원 351명 등 총 1,554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 특히 개막에 앞서 열린 사전경기에서 전북 선수단은 배드민턴과 사이클, 체조 종목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획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원택 도지사는 “체육은 도민을 하나로 모으는 힘이자 전북의
(중부시사신문) 장성군에서 열린 제1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1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함께 뛰는 성장장성, 하나되는 전남광주’라는 표어 아래,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동안 열린 이번 대회는 전남광주 27개 시구군 장애인 선수단과 임원 2248명이 참가해 14개 종목별 경기에 참여하며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옐로우시티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은 개회 통고와 함께 27개 시구군 선수단 입장식 등 정해진 식순에 의해 진행됐다. 개회식에 앞서서는 ‘더 크로스’ 김혁건 씨의 식전공연이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틀간 펼쳐진 대회 결과, 우수종목 경기단체상은 전남장애인탁구협회가 수상했으며 으뜸상에 해남군, 응원상 보성군, 질서상 나주시, 열정상 영암군, 장려상 함평군, 어울림상 구례군, 특별상은 광산구가 받았다. 개최지인 장성군은 종목별 경기에서 파크골프 여자부 2위에 올랐다. 16일 폐회식도 개회식과 동일한 옐로우시티스타디움에서 진행해 대회의 위상을 높이고 장애인 선수들의 이동 편의도 확보했다. 개회식 무대를 그대로 사용해 무대 설치 예산 등 3000만 원을 절감한 점도 좋은 평가
(중부시사신문) 화제성, 디지털, OTT, 음원차트 전 부문을 휩쓸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또 한 번 역대급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가 첫 방송 이후 영상 누적 조회수부터 OTT 순위, 음원 차트까지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발라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1, 2회 참가자들에 이어 3회에서는 어떤 참가자들이 나타나 탑백귀들의 마음을 울릴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첫 방송 전부터 티저, 선공개 영상 누적 조회수 천만 뷰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던 상황. 방송 이후에도 디지털 영상 누적 조회수 3천 6백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넷플릭스 ‘오늘의 한국 시리즈’에서도 방송 1주차에 2위, 2주차에 3위로 예능 부문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2026.10.14.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도 9위,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에서는 당당히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소연,
(중부시사신문) 16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미혼 비서진의 잔소리에 맞서는 지예은의 거침없는 입담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을 앞둔 지예은과 미혼 비서진 사이에 불꽃 튀는 설전이 벌어진다. ‘my 스타’ 지예은을 처음 만나자마자 결혼 잔소리를 쏟아낸 비서진은 결혼 선배인 지석진에게 “결혼 말리셔야죠”라며 지예은 놀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에 지예은은 “진짜 사랑을 안 해보신 것 같아요”라며 맞불을 놓는가 하면, 특히 이서진에게는 “결혼 절대 못 해요”라고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과 지예은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를 세계적인 댄서이자 지예은의 예비 신랑인 바타가 제작하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또한, 지예은은 안무 연습 당시 두 사람의 관계를 전혀 몰랐던 지석진 몰래 아슬아슬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혀 비서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지석진의 시선을 피해 둘만의 시간을 보냈던 데이트 첩보 작전의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이들의 풋풋했던 러브스토리에 대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이어 충주를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