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이천시는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과 취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행정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제1차 청년일자리 공공인턴사업(전문형)'이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사회복지사·간호사·임상병리사·디자이너·영상전문가·통역사 등 전문 자격과 역량을 갖춘 청년 8명을 시청 부서와 산하기관에 배치해 현장 중심의 전문 업무를 수행하도록 했다. 특히 홍보·디자인 분야에서는 시설관리공단과 청소년상담센터 등에 배치된 청년들이 카드뉴스 19건, 홍보영상 3건, SNS 홍보물 42건 제작 및 60건 업로드, 마스코트 캐릭터 2종 개발 등을 추진하며 기관 홍보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또한 연구개발과에서는 농산물 가공 공정 및 시설 이용 안내 영상 14건을 제작해 교육 및 홍보 자료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보건 분야에서도 전문 인력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간호사 및 임상병리사 자격을 보유한 인턴은 임상검사 1,068건, 진료 접수 및 적성검사 지원 2,500여 건을 수행하며 검사 정
(중부시사신문) 이천시 신둔면은 보훈의 달을 맞아 6월 5일 신둔면행정복지센터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건강식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춘기),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 건우농산(대표 김용대)이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춘기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정하용 신둔농협 조합장, 김용대 건우농산 대표를 비롯해 박준모 신둔면장과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춘기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유공자분들을 예우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의 여러 단체가 뜻을 모아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는 보훈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
(중부시사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5일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용인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여야 정당 소속과 관계없이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5일 오전 11시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처인구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경기도의회와 용인시의회 처인구 지역구와 비례대표 당선인 15명이 참석했다. 같은 날 오후 2시 기흥구선거관리위원회는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기흥구 지역구 경기도의원 당선자 5명·용인시의원 당선자 15명, 수지구선거관리위원회는 수지구 지역구 경기도의원 당선자 3명과 용인시의원 당선자 7명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당선자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주인은 용인시민으로, 저를 비롯해 경기도의원과 용인시의원 당선자들은 시민의 대리인으로서 용인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시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솔선수범 하겠다”며 “용인이 앞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투자와 정부, 경기도, 국회의 도움이 필요하다. 용인에 지역구를 둔 네 분의 국회의원과 추미애 경기도지
(중부시사신문) 안성시는 5일, 안성시선관위 주관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른 당선증 교부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은 김보라 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경기도 및 안성시 의원 당선인 11명이 참석했으며, 가족과 지인, 선거사무소 관계자 등이 함께 하며 당선을 축하했다. 김보라 시장 당선인은 “다시 한번 안성의 미래를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받은 당선증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 안성의 더 큰 도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넓은 마음과 책임감으로 시민의 이익을 끝까지 챙기는 행정을 추진하겠다”며 “중단 없는 안성발전과 위대한 안성시대 완성을 향한 과제를 엄중히 받들어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및 안성시 의원 당선인들은 “시민분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를 잊지 않고, 시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삼아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시선관위 관계자는 “당선증은 시민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중부시사신문) 이현재 하남시장은 선거를 마치고 공식 업무에 복귀해 첫 간부회의인 ‘브레인스토밍타임(BST)’을 5일 주재하며 민선 9기 시정 동력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BST 회의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장·단장·소장·원장 등이 참석해 별도의 자료 없이 자유로운 형식 속에서 시정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선거 기간 제시된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정밀하게 검토하고 시정 핵심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미래발전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하라고 지시했다. 이달 중 출범할 미래발전위원회는 민선8기에 운영했던 시민참여혁신위원회를 대체할 위원회로 분야별 전문가 20명, 시민을 대변할 지역 대표 20명, 국·과장급 공무원 10명 등 총 50명 안팎의 규모로 구성되어 약 20일간 밀도 있게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현재 시장은 공약 이행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강조하며 “선거 과정에서 상대 후보가 제시한 정책이라도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제안이라면 전향적으로 수용해 세부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타당
(중부시사신문) 지난 2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청년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미사 소셜다이닝 프로그램 ‘미소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미소다’는 미사강변도시 청년 1인가구가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는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으로, 2023년 혼밥에 익숙해진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동네친구’를 만들고 서로의 일상을 나눌 수 있도록 시작된 이후 꾸준한 관심 속에 지역 내 청년 커뮤니티 활동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올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에 선정으로 사업비를 지원을 받아 추진하게 됐다. 특히 2026년 미소다는 기존 강사 중심의 요리 프로그램과 달리, 강사 없이 참여자들이 유튜브 레시피를 참고하여 함께 자취요리를 만드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지난해 미소다에 참여했던 청년이 진행을 도우며 신규 참여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청년 1인가구는 미소다를 통해 함께 메뉴를 정하고 자취요리를 만든 뒤 식사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고, 활동 이후에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일상적인 소통과 정기적인
(중부시사신문) 왓썹영어·왓썹파닉스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노인 및 아동 위해 배스킨라빈스 싱글레귤러 아이스크림(100개)과 꼬깔콘 과자(10박스)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전달했다. 왓썹영어·왓썹파닉스는 2018년 복지관과 인연을 맺은 이후, 2020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아이스컵챌린지 기부금 후원, 2021년 설 명절 식료품 전달, 2023년 국가유공자 어르신 제주도 여행경비 지원, 2024년 취약계층을 위한 다이소 상품권 전달, 2025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감귤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강정훈 원장은 2026년 발행된『백발라이더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최문희 원장은 2024년 발행된『나는 오늘도 행운을 만든다』의 저자로 교육자이자 부부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해당 학원은 초등 및 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전인적 영어교육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영어와 쉽고 재미있게 친해질 수 있도록 ‘행복한 영어와 삶을 가꾸는 인문학의 놀이터’를 지향하고 있다. 강정훈·최문희 원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둔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아이스크
용인문화원(원장 최영철)은 어르신들의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세대 간 이해 증진을 위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위한 화법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국어원 국어문화학교 어르신 특화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세대 간 공감과 배려,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실천형 소통 교육으로 진행된다. 최근 세대 간 가치관과 소통 방식의 차이로 인해 다양한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화법을 돌아보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대화 방법을 익혀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 구성원과 더욱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6월 5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화법의 첫걸음을 시작으로 ▲좋은 관계를 위한 화법 ▲배려하는 말하기 ▲더불어 사는 지혜로운 화법까지 매주 주제를 달리해 진행된다. 교육 과정에서는 자신의 대화 습관을 점검하고, 갈등을 예방하는 소통 방법과 상대방을 배려하는 대화 기술 등을 함께 배우게 된다. 용인문화원 최영철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을 배우는 교육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힘을
(중부시사신문) 용인특례시는 5일 오전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2026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시민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엔 황준기 제2부시장을 비롯해 시민, 환경단체 관계자, 환경보전 유공자, 환경실천 서포터즈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용인문화재단 아임버스커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영상 상영에 이어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수여와 환경실천 서포터즈 발대식 등이 진행됐다. 시는 행사장 주변에 기상청 기후사진 공모전 수상작 30점을 전시해 시민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황준기 부시장은 지역 환경보전에 기여한 개인 유공자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용인특례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환경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고, 학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급속히 성장하는 도시일수록 환경의 가
(중부시사신문) 가평소방서가 5일 5월 한 달 동안 현장활동과 소방업무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소방공무원 3명에게 자체 모범공무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모범공무원 선발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예방행정 강화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소방위 김지동, 소방장 홍정현, 소방교 성영랑 총 3명으로, 이들은 소방행정 발전과 각종 재난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맡은 역할을 수행하며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직원들이 있기에 지역사회가 더욱 안전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소방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소방서는 이번 표창 수여를 계기로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