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2026년 연초부터 관내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온정이 확산되고 있다. 권선구 호매실동에 위치한 금호초등학교 3학년 10반 학생들은 나눔마켓을 열어 모은 수입금 72,900원을 기부했으며, 호매실동의 익명의 주민은 백미10kg와 선물세트를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금호초등학교 3학년 10반 학생들과 담임교사가 함께 힘을 합쳐 마련한 마음의 결과물로, 바자회 준비부터 운영, 수익금 기부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몸소 체험했다. 학생들은 바자회를 통해 모은 현금과 동전을 정성껏 모아 기부했으며, 더욱 뜻깊게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담임교사는 “아이들이 바자회 준비와 운영, 기부 과정을 통해 나눔의 의미와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많은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연초부터 이어지는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 기부금은 지역 내 도
(중부시사신문) 수원자율방범대 칠보지대에서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5일 칠보자율방범대에서는 “힘든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며, “주민들에게 나눔을 통해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후원을 결심했다.”라고 말하며 쌀 10kg 15포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후원의 마음과 정성에 감사하다. 쌀은 특히 많은 가정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물품으로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호매실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이 마음이 지역주민들에게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2026년 개청 10주년을 맞은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6일 지역구 의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및 통장협의회와 함께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문고, 방위협의회, 수원시 자율방범대 칠보지대, 시립 금곡동어린이집에서도 행사를 후원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 떡케이크 컷팅, 10년간의 기록을 모아 만든 기념 동영상 시청, 지난 10년간의 경과보고, 주민자치회장과 통장협의회장의 환영사와 참석한 여러 내빈들의 축사 및 화합의 의미를 담은 비빔밥 식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10주년 동영상에는 행정복지센터의 개청부터 서수원칠보체육관 및 칠보청소년청년센터의 개관을 포함한 금곡동의 외형적인 변화부터 경로잔치, 대표 축제인 어울림마당 등이 담겨 그동안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주민분들과 함께한 10년을 기념하고, 앞으로 금곡동의 100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본 행사를 기획했다. 열정적으로 같이 행사를 준비해준 단체장님들 및 주민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주민들과 화합 단결하여 거주 만족도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권선구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시민들의 주소 사용에 편리함을 제공하고자 건물번호판 일제조사를 1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은 관내 건물번호판 16,863개이며, 주소정보관리시스템(KAIS)과 연동된 태블릿 PC를 활용하여 정상, 훼손, 망실 등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정비대상(훼손, 망실) 건물번호판은 신규 건물번호판으로 교체될 예정이며, 건축물이 멸실된 곳은 주소폐지 여부 등을 확인한 후 정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일제조사를 통해 훼손되거나 망실된 건물번호판을 빠짐없이 정비하여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6일, 망포2동에 위치한 시립롯데캐슬엘클래스1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이 정성껏 준비한 쌀을 기부하는 따뜻한 이웃돕기 나눔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쌀 100kg 상당을 기부했다. 아이들은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직접 실천하는 시간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김신자 시립롯데캐슬엘클래스1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작은 손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추운 겨울철,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나눔은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으며, 기부해 주신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관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6일,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월 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단체장 7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새로 부임한 김인태 영통3동장이 단체장들과 처음 공식 인사를 나누는 자리로,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 의지를 다지고 2026년 설맞이 이웃나눔 행사와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개최를 논의했다. 아울러 공직선거법 주요 내용과 단체 활동 시 유의사항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져, 각 단체가 법을 준수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단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공감대를 형성했다. 진성원 영통3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각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단체장 여러분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1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최근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매탄4동은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들이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난방기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사항을 확인했다. 특히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난방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와 새해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펴줘서 감사하다”며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지역 내 복지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영통구는 1월 6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과·동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나를 찾아 떠나는 행복한 뷰티여행’ 원데이 힐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감정노동이 높은 민원업무 특성을 고려해 공직자 스스로를 돌아보고 회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메이크업 전문 아티스트 이이뿐 강사의 진행으로 맞춤형 뷰티 힐링 클래스 형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민원 현장에 적합한 데일리 메이크업 이론을 시작으로, 단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완성하는 메이크업·헤어 시연, 참여자 개개인의 얼굴형과 피부톤을 고려한 1:1 퍼스널 메이크업과 세심한 피드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외적인 변화를 넘어 자기 이해와 자존감 회복에 초점을 둔 힐링 중심 프로그램으로, 공직자로서의 품격 있는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민원 업무로 지친 일상 속에서 나 자신을 돌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작은 변화이지만 민원 응대에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달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왕도시공사는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 '2025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수기 공모전'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장상(장려)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이번 공모전에서 응모 기관의 ▲지속성 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와의 협력 모델 구축 ▲취약계층 배려 ▲교육 기부 확산 기여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의왕도시공사는 공기업의 고유 기능(도시·시설 관리, 공공서비스)을 청소년 진로체험 콘텐츠로 재해석한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공사는‘UUC 상상 드림 프로젝트’를 통해 의왕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공사 직무·직업세계 소개 ▲ESG·디지털 전환 등 미래 이슈 체험 ▲청년 직원과의 멘토링 ▲MBTI·적성 기반 진로 상담 ▲이력서·포트폴리오 코칭 등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수상은 공사의 지역 기반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례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노성화 사장은“의왕도시공사가 그동안 지역 청소년의 성장을 위해 꾸준히 고민하고 실천해 온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앞으로도
(중부시사신문) 의왕시 부곡동 소재 본만두 의왕점이 매월 첫째 주 화요일, 관내 결식아동 10가구를 대상으로 만두를 정기 후원한다고 밝혔다. 본만두 의왕점은 평소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음식을 대접해 왔으며, 만두 세트와 고기 등을 부곡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수시로 전달 해 왔다. 이유정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강하게 자라나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정기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이유정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본만두의 후원이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어, 더 많은 나눔이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