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18일 수원시립만석전시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 ‘한국사진작가협회 2026 수원지부회원전’을 찾아 회원전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사진작가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김민양 의원, 김영희 의원도 함께해 전시 작품을 관람하며 지역 사진예술인들과 소통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수원지부가 주최·주관한 이번 회원전은 시민들에게 사진예술을 알리고 신규 회원 모집과 협회 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시는 오는 23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1961년 창립한 한국사진작가협회 수원지부는 현재 17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정기 회원전과 수원화성 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 수원국제교류사진전 등을 통해 지역 사진예술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김미경 의장은 “사진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풍경과 일상의 순간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힘이 있다”며 “오랜 시간 수원 사진예술의 발전을 이끌어 온 한국사진작가협회 수원지부가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시민들과 꾸준히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고, 시민들이 일상에
(중부시사신문)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단은 18일 수원시청과 4개 구청 을지연습장을 차례로 방문해 훈련 상황을 확인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을지연습 현장을 찾아 국가 비상사태와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한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은 수원시청 충무시설을 시작으로 4개구청 을지연습장을 찾아 주요 훈련 상황을 청취하고 근무자들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김미경 의장은 “을지연습은 각종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더욱 높여주시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시흥시의회는 8월 18일 오전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오후 시흥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와 차례로 만나 ‘오직민생, 시민소통 민생현장 간담회’ 를 이어갔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 생활과 맞닿은 현장 의견을 청취해 온 연속 일정의 하나로, 보육과 재가장기요양 분야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오전에 열린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와의 간담회에는 성평등정책과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해 어린이집 운영 현황과 현장의 의견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는 ▲맞벌이 가정 등 보육 취약 가구를 위한 야간 보육 운영 ▲변화하는 보육 수요에 대응하는 운영 여건 개선 등 보육 현장의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오후에 이어진 장기요양기관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기관 운영 과정의 행정적 부담 완화 ▲돌봄 서비스 체계 간 연계와 역할 정립 ▲종사자 처우 개선 등 돌봄 현장의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최미선 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가정의 생활 방식과 근무 여건이 다양해지면서 어린이집에 요구되는 보육의 시간과 범위도 점차 넓어지고 있는 만큼 보육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현장의 상황과 종
(중부시사신문) 최대호 안양시장은 최근 타 지역에서 발생한 경기장 사고와 관련해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경기장 내 위험 요소를 점검하기 위해 FC안양의 홈경기장인 안양종합운동장을 찾았다. 18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시장은 이날 오후 2시경 안양종합운동장을 방문해 관람객이 대거 몰리는 가변석과 피크닉존을 직접 찾아 난간 고정 상태, 구조물 흔들림 및 지지대 안정성, 계단과 이동 동선 내 낙상 위험 요인 등을 세밀하게 살폈다. 특히, 피크닉존의 미끄럼 방지 장치(논슬립)를 직접 만져보며 부착 상태를 재차 확인했다. 이어 경기장 전반의 구조물과 조명·배수 시설 등을 차례로 둘러보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를 지시하는 한편, 정기적인 구조 안전점검 체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경기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라며 “가변석과 피크닉존을 비롯해 경기장 내 모든 노후·위험 요소를 철저히 정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경기장을 찾을 수 있는 환경 조성과 함께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안양시의회는 18일 안양시청, 안양소방서를 방문하여 을지연습 참가 기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음경택 의장을 비롯하여 김보영 복지환경위원장, 황원영, 김유미 의원, 정은정 의회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각 기관에 마련된 2026년 을지연습장에서 훈련 모습을 참관하고 훈련현황 등을 청취했다. 음경택 의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민·관·군이 함께 국가총력전 차원의 전시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실제 상황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각자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실질적인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양시의회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비상 대비업무를 수행하는 훈련으로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
(중부시사신문) 화성특례시의회는 8월 18일 충무지휘용 대피시설 을지연습장에서 열린 ‘2026년 을지연습 화성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민·관·군·경을 비롯한 관계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계철 의장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을지연습 주요 일정과 을지사태 최초 상황이 보고됐으며,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대(對)드론 방호체계 브리핑과 을지연습 홍보영상 시청 등이 진행됐다. 이계철 의장은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민·관·군·경이 각자의 역할을 확인하고 시민의 생명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라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필요한 제도와 예산을 세심하게 살피고,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더운 날씨에도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훈련에 임하는 군·경·소방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중부시사신문) 박병권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8월 15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경축식에는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보훈단체 회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기념사·경축사,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을 포함한 기념 재현극 등이 진행됐다. 박병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게 깊은 경의를 표하고, 이날 표창을 받은 수상자와 독립유공자 유가족을 비롯한 보훈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의장은 “광복은 말 그대로 ‘빛을 되찾았다’는 뜻으로, 81년 전 수많은 선열의 헌신과 희생으로 빼앗겼던 나라와 자유라는 소중한 빛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그 빛을 지키고 더욱 환하게 밝히는 일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몫”이라며 “부천시의회도 선열들이 남겨주신 역사를 이정표 삼아 보훈가족을 정성껏 예우하고, 시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 책임을 다하며 부천의 밝은 미래를 그려나가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부천시의회는 8월 18일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민간 전문가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학계·법조계·시민사회단체 등 윤리 분야에서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교수, 변호사, 세무사 등을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제1차 회의에서는 이수정 부천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자문위원회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해 의장의 자문에 응하는 한편,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윤리특별위원회의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정화 윤리특별위원장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윤리특별위원회가 지방의회의 신뢰성을 높이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하는 데 중요한 조언 및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공정하고 신중한 판단을 당부드린다”며 위촉을 축하했다. 이수정 윤리심사자문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각에서 사안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며 “시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의정활동과 건전한 의회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는 부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들과 함께 아낌없이 주는 나무 우드득(得) ‘탄소중립 숲 창작교실’을 7월 31일 ~ 8월 14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숲체험 3회, 목공체험 2회 등을 진행했다. ‘탄소중립 숲 창작교실’은 청소년이 생활권 내 도시숲과 목재 자원을 활용한 체험과 창작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 생태적 감수성,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함께 함양하는 프로그램이다. 부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 7명의 청소년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나무의 생애 알아보기, 나무의 탄소 저장 역할 알기, 우리 주변 숲에서 자라나는 나무들 관찰하기 등 웃고얀근린공원과 목일신공원에서 숲체험을 3회 진행했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을 나만의 토피어리 화분 만들기, 쪽을 이용한 천연염색 등 쉼터 청소년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숲체험을 진행하여 참여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만의 미니 화장대 만들기, 미니 선반 들기 등 나무의 재사용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목공 프로그램은 2회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중부시사신문)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과 함께 독립·호국·공익수호의 의미를 배우고 이를 다양한 메이커 활동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산하는 뜻깊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소사청소년센터는 2026년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영웅의 시간을 탐구하는 호(護)시(時)탐탐 Maker'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가와 나라를 지킨 영웅들을 재조명하고, 청소년들이 역사와 보훈의 의미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면서 나라사랑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의 활동은 지역사회 나눔으로도 이어졌다. 8월 15일 광복절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결과물(캘린더 등)을 지역 내 기관(제9공수특전여단, 부천시보훈회관, 괴안119안전센터)에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드로잉 앱을 활용해 ‘영웅 캘린더’와 드로잉 키링을 제작하고, 우리나라의 역사와 호국의 의미를 담은 보드게임을 직접 기획하고 만들었다. 이와 함께 비건가죽을 활용한 지갑과 무궁화 그립톡, 캘리그라피 엽서 등 다양한 작품도 제작하며 역사적 의미를 자신만의 작품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