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4월 29일 동탄 인큐베이팅센터 내 창업지원플랫폼에서 ‘제1회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입주기업 성장지원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벤처제도 인식 향상 및 관내 기업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창업지원플랫폼 및 소셜벤처리움 입주기업과 화성시 창업·벤처기업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사업계획서 작성 ▲벤처기업 인증 ▲정책자금 활용 전략 등 창업·벤처기업의 역량 강화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첫 번째 세션인 입주기업 세미나에서는 스타트업 투자기업 블루포인트파트너스 김민선 강사의 ‘PSST 기반의 사업계획서 작성법’ 강의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사업모델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과 투자 검토에 활용되는 IR 자료 구성 전략을 배우며 투자유치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세미나 세션에서는 벤처인증 컨설팅기업 포벤처스 박명철 강사의 ‘벤처기업 인증 전략과 단계별 맞춤 정책자금 활용 전략’ 강의가 진행됐으며, 벤처기업 인증 취득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 설립부터 세제 혜택까지 기업
(중부시사신문) 안산도시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안산시교통안전체험교육장 ▲와상상나라 ▲화랑오토캠핑장 ▲안산어촌민속박물관에서 진행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배울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교통안전체험교육장에서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이날부터 5월 8일까지 시설을 방문한 어린이 모두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별도 예약이 없이도 체험장을 방문하는 어린이 고객에게 ▲미니 블록 자동차 ▲교통안전용품 ‘옐로카드’ ▲교통안전 캐릭터 키링(홍이와 먹이) 등을 제공한다. 어린이 체험시설인 와~상상나라에서는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환경 놀이터 분리배출 체험’을 운영한다. 다음달 30일까지 운영되는 체험은 생활 폐기물 모형과 시각자료를 활용해 플라스틱, 유리, 종이, 캔 등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직접 분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돼 어린이들의 참여도와 이
(중부시사신문)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원(충남 청양군 소재)은 시민의 건강한 가족여가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새콤달콤 우리가족 딸기수확체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금년도 체험은 3월 21일부터 4월 19일까지 5주간 주말을 이용하여 총 5회 운영/ 49가족 200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모집시작과 동시에 접수된 인원이 모집인원을 월등히 초과하는 기염을 토하며, 봄철 청소년수련원의 대표 프로그램임을 여지없이 증명했다. 또한 올해는 단순히 딸기수확체험만 운영하는 것이 아닌 딸기 케잌만들기를 추가하여 체험일정에 다채로움을 더했으며, 수확체험지 및 부대시설 등이 잘 갖추어진 곳으로 선정하여 참여자의 편의제공 제고를 도모했다. 특히 체험지로 선정된 장소는 청양군 1호 스마트팜으로, 스마트팜의 개념과 기능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 교육적 기회도 제공하여 선풍적인 인기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번 수확체험에 참여한 한 가족은 “11년째 매년 참여하고 있지만, 올해 체험장소를 스마트팜으로 변경한 것과 프로그램 구성의 다양화는 특히 신선했다”며
(중부시사신문) 화성특례시는 29일 병점구청 3층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자살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병점구를 중심으로 민·관 자살예방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사후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특성과 자살 유발 요인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사회 자살 위험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보건소를 비롯해 범정부생명지킴추진본부, 경기도 및 경기도자살예방센터, 화성시자살예방센터, 병점구, 5개 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통장단, 화성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화성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복지·의료기관 및 관련 단체, 심리상담센터, 경찰·소방, 장례식장, 종교단체 등 32개 기관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 및 자살 유발 요인 분석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 필요성 공유 ▲자살예방 인식 제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집중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각 기관이 역할을 수행해 지역사회에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 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생명존중문화 확산
(중부시사신문) 화성특례시가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순위 4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화성특례시는 게이트볼, 당구, 배드민턴, 탁구 등 총 17개 종목 중 13개 종목에 참가해 선수 128명과 임원 70명 등 총 198명이 출전했다. 그 결과 금메달 20개, 은메달 23개, 동메달 24개를 획득하며 총점 48,863점을 기록했다. 특히 화성특례시는 전년도 종합 6위에서 올해 종합 4위로 두 계단 상승하며 선수단의 노력과 기량 향상을 입증했다. 아울러 가장 투철한 도전 정신을 보여준 시·군에 수여되는 ‘도전상’을 함께 수상하며 의미를 더했다. 종목별로는 게이트볼이 전 종목 금메달을 석권하며 지난해에 이어 종합 1위를 차지했고, 당구 역시 뛰어난 경기력으로 종합 1위에 올랐다. 또한 론볼, 수영, 역도, 육상 등 다양한 종목에서 총 13명의 선수가 2관왕을 달성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은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며
(중부시사신문) 화성특례시가 식품환경연구청(FERA) 주관 잔류농약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분석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FERA)에서 운영하는 FAPAS(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는 전세계 기관들과 잔류농약·중금속·식품첨가물 분야 등에서 시험 분석기관과 분석원의 숙련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비교하는 농·식품 화학 분석 능력 평가이다. 이 평가는 국제적으로 높은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으며, 매년 각국 정부기관(식약처, 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과학원 등)과 연구소, 민간 분석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11개의 성분 모두 ‘만족’등급을 받았으며, 그 중 1개의 성분(Methomyl)은 Z-score '0'으로 최우수, 그 외 7성분 또한 ‘절대값 1’미만으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z-score 값이 0일 경우 최우수, 0에 가까울수록 분석결과가 우수함을 뜻하며 절대값 2 이하의 높은 점수를 받은 기관은 “분석기술이 매우 우수하며 세계 각국의 연구소
(중부시사신문) 안양시의회 김경숙 의원(국민의힘, 석수1·2·충훈동)이 대표 발의한 '안양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역세권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을 저해하는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실질적인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역세권 정비사업 구역의 추가용적률에 따른 국민주택규모 주택비율은 75%에서 50%로 완화됐다. 김경숙 의원은 추가용적률 구간에 적용되는 국민주택규모 주택 건설 비율을 합리적으로 완화함으로써, 역세권 정비사업의 사업성을 개선하고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이번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재개발·재건축의 사업성이 보다 현실적으로 확보될 것으로 기대되며, 장기간 정체되어 있던 정비사업 추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 의원은 “도시정비는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시민의 주거권과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균형 있는 도시 발전과 원도심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
(중부시사신문)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28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실무자로 구성된 ‘반부패모니터링단 제1차 정기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반부패 경영체계의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고위직 중심의 ‘청렴 혁신 추진단’에서 발굴한 부서별 자율과제를 실무 현장과 공유하고, 과제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각 부서의 자율과제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반부패모니터링단의 현장 환류 역할 및 이행 점검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전년도 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공사의 부패 취약 분야를 집중 점검하고, 인사 및 계약 분야 등 주요 업무 영역에서의 개선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더불어,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전 구성원의 청렴 인식을 제고하고,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을 적극 도모했다. HU공사는 이번 제1차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6월 제2차 회의, 9월 제3차 회의를 순차적으로 개최하여 자율과제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중부시사신문) 안양시가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생태계 조성 논의를 본격화했다. 안양시는 29일 오전 8시 시청 본관 3층 부시장실에서 이계삼 안양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을 주재로 ‘안양 피지컬 인공지능(AI)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하고, 산·학·관 전문가들이 함께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의 생태계 조성 및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은 지난 3월 13일 개최된 ‘안양 신성장 전략 포럼’에서 도출된 후속 추진 과제 중 하나로, 해당 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산업 동향 및 전망 공유 ▲안양시 산업 여건 분석 ▲안양시 맞춤형 정책 구축 방안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는 배해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장,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 손웅희 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유태준 피지컬AI협회장, 김창수 포스텍 교수, 최병철 한국외대 교수, 김현대 전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 등이 참석했다.
(중부시사신문) 광명소방서는 29일 하이트진로가 현장 소방공무원들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감사의 간식차’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감사의 간식차’는 하이트진로가 지난 2018년 소방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2020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소방공무원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7년째를 맞았다. 올해 10월까지 전국 소방기관을 대상으로 약 1,800인분의 식사와 음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바쁜 현장 근무 속 잠시나마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이트진로는 간식차 지원 외에도 소방공무원의 복지 향상과 처우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며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바쁜 현장 근무 속 잠시나마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명소방서는 화재와 각종 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