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 (일)

  •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15.3℃
  • 맑음서울 16.2℃
  • 맑음대전 14.3℃
  • 맑음대구 14.8℃
  • 구름조금울산 16.3℃
  • 맑음광주 16.9℃
  • 구름조금부산 17.5℃
  • 맑음고창 14.4℃
  • 맑음제주 18.6℃
  • 맑음강화 12.1℃
  • 맑음보은 10.6℃
  • 맑음금산 10.7℃
  • 구름많음강진군 14.9℃
  • 구름조금경주시 14.1℃
  • 구름조금거제 18.1℃
기상청 제공



배너


하남시, 회계전문가와 함께하는 회계교육 실시
 (경기남부인터넷신문) 하남시는 지난 17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회계전문가와 함께하는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 공공재정연구원 원장이며, 충청남도 감사위원장, 행안부 회계제도과장을 역임한 최두선 강사를 초빙하여 실시했으며, 하남시 직원은 물론 평소 회계 관련 교육을 접하기 어려웠던 하남시 출자·출연기관 직원까지 포함하여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6년 행안부 재직 시 지방회계법 제정을 추진한 최두선 강사의 예산회계실무 및 회계감사 사례 등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회계 업무 방향에 대한 전문적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은 세출예산 집행기준, 회계감사 사례, 질문에 대한 답변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으며, 특히 최근 하남시 신규 직원이 증가하는 상황에 맞춰 업무 경험이 없는 직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본적인 내용부터 계약 등 심화된 내용까지 다룬 하남시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받은 직원들은“모든 업무에서 기본적 회계실무 개념을 이해해야 업무이해도가 높아질 수 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 잘 모르던 회계실무 부분까지 알게 되어 담당 업무 처리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


sk하이닉스 송전선로 지중화사업 주민 갈등 해결
 (경기남부인터넷신문) 최근 sk하이닉스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으로 인한 갈산2통 주민들의 갈등을 미래이천시민연대가 앞장서 난관을 해결했다. 지난 9월 25일 기자회견을 열어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기 캠페인을 소개하고 실천과제를 발표했던 미래이천시민연대는 sk하이닉스 sk건설과 함께 지중화사업에 반대했던 주민들을 설득했다. 최근 하이닉스에서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사업지 인근 주민들이 무리한 요구를 하는 사례를 접한 미래이천시민연대는 이를 근절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 sk하이닉스 와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갈산2통 주민들은 관계자의 상세한 상황설명으로 불안감이 해소됐으며 이천지역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sk하이닉스와 이천시의 상생 발전이 이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캠페인 일환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주신 미래이천시민연대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미래이천시민연대는 “기업이 잘되어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그 결과로 이천시의 세수가 늘어나고 이는 바로 이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 말하고 이를 위해이천시에 입지하려는 기업에게 부당


배너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경기도교육청 방문
 (경기남부인터넷신문)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지난 17일 경기도교육청을 방문하고,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고교무상급식 분담 비율 및 교육청-시·군 간 상생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교육청, 경기도,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2019년 하반기 고교무상급식에 관해 교육청50%, 경기도15%, 시·군35%의 분담 비율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한 상태였다. 교육청과 도는 현재의 분담 비율을 고수한다는 입장이었으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는 분담비율 협상에 배제된 채 일방적으로 정해진 비율이라는 점과 주변 시도와의 비율 형평성에도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합의에 이르지 못했었다. 안병용 협의회장은 고교무상급식의 파행을 막기 위해 그동안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임원진-도지사 간담회’, ‘협의회장과 이재정 교육감 면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분담 비율 조정을 건의해온 바 있다. 이에 경기도는 2020년 고교무상급식 분담비율을 5% 상향 조정하기로 했었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요한 두 가지 협의가 도출됐다. 먼저 쟁점이 되었던 고교무상급식 비율 조정에 관해서는 교육청에서도 2%를 추가 부담하기로 하였으며,



‘따비의 여행일기’로 다양성과 문화감수성 높인다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경기도교육청이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한 유치원생과 초등 저학년생용 교육영상자료‘따비의 여행일기’를 제작해 학교현장에 보급한다고 17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도내 다문화가정 학생 비율이 급증함에 따라 한국 학생과 다문화가정 학생이 각 나라를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할 수 있도록 영상 교육자료를 개발했다. 교육자료는 아동발달 단계를 고려해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제작했으며, 주인공‘따비’가 대상국을 여행하는 과정에서 나라별 특징과 정보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내용을 담았다. 도교육청이 이번에 개발한 영상은 베트남을 배경으로 한 자료이며, 중국편도 12월까지 개발과 보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자료 제작은 도내 다문화가정 학생 비율이 높은 국가 순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러시아, 필리핀 관련 자료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영상자료는 경기도교육청 유튜브 채널인‘경기도교육청TV’를 통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유치원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교육활동에 다양하게 연계·융합해 활용할 수 있도록 각 학교에 공문으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도내 학교에 재학하는 다문화가정 학생은 2019년 4월 1일 기준으로 3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과학,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넘어 세상을 변화시킨다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은 18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경기과학축전&제16회 수원정보과학축제”에 참석해 격려했다. 안 부의장은 “4차 혁명 시대를 대표하는 로봇, 인공지능, 가상현실, 3D 프린터와 같은 첨단기술은 이미 우리의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면서, “세계 각국은 4차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신기술 개발과 과학인재 육성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행사는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서로의 과학지식을 공유하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자리로, 제1회부터 15회까지 진행된 역사를 함께 전시하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고 말하며, “경기과학축전&수원정보과학축제가 청소년들의 과학 상상력을 키워가는 출발점이 되고, 나아가 세계를 선도하는 과학영재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박람회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 부의장은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넘어서는 창의적인 생각은 과학으로 발명되어, 기술의 진보를 통해 실현된다”면서, “미래한국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더 많은 생각으로 더 넓게 보고 받아들일 수 있는 꿈나무로 성장하길

수원시의회, ‘2019 경기과학축전 & 제16회 수원정보과학축제’ 개최 축하
 (경기남부인터넷신문) 수원시의회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 경기과학축전&제16회 수원정보과학축제’에 참석했다. 수원정보과학축제는 1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이틀간 경기도와 함께 ‘2019 경기과학축전&제16회 수원정보과학축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최첨단 기술을 시민에게 소개하고 청소년이 함께하는 문화축제로 개최된다. 올해는 정보과학축제가 청소년의 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청소년 자치위원회’를 구성해 축제를 기획하고, 홍보영상, CM송 등에도 직접 참여하도록 하여 청소년 주도형 행사로 구성됐다. 청소년이 무대구성부터 공연까지 담당하며 재능을 뽐낸 청소년 문화제와 로봇·드론·코딩·3D 프린팅 관련 12개 종목 4개 대회, 최첨단 정보통신 기술·사물인터넷 체험존 등 40여 개의 놀이형 체험부스,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사이언스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종근 기획경제위원장은 “미래를 선도하게 될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축제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기술을 체험하며, 이번 축제가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살 없는 안양을 위한 작지만 큰 걸음
 (경기남부인터넷신문) 안양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7일 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안양시 자살예방센터’를 개소했다. 자살예방 센터는 지난 4월 10일 ‘안양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의 전면 개정을 통해 문을 열게 됐다. 조례에 따라 안양시민의 생명존중 문화 인식을 확대하고 자살률 감소를 위한 자살 고위험군 관리, 자살시도자 지지체계 마련과 자살 유족 지원 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진단 및 연구조사사업도 진행한다. 이날 1부에서는 개소를 알리는 현판식이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시의원, 응급개입기관 및 생명사랑 협의체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정담회를 열었다. 자살예방사업 현황과 향후 자살예방센터에서 추진하여야 할 사업, 정신건강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과 유관기관 등의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흥남 만안구보건소장은“정신질환과 자살이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며 “대상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정신건강사업을 보완하면서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주민이 주인이 되는 화성시’ 18일 화성형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사업설명회 개최
 (경기남부인터넷신문) 화성시는 1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형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화성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추진 절차와 주민 준비사항 등 전반적인 시범사업 안내가 이뤄졌다.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한 주민자치회는 지역현안을 주민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함으로써 주민이 지역사회의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사항의 협의·심의, 지역 내의 주민화합 및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업무, 지자체가 위임·위탁하는 사무처리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화성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은 전국 최초로 재외동포와 외국인에게 주민자치위원 자격을 부여한다. 영주 체류자격 취득일 후 3년이 경과한 외국인으로서 해당 읍·면·동을 체류지로 하여 외국인등록대장에 올라 있으면 주민자치위원 자격이 부여된다. 또 지역별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회 구성을 위해 구성관리위원회에서 분야별 위원 구성 정수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