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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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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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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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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하남사업본부와 함께하는 2020 한가위 나눔 행사
 (경기남부인터넷신문) 한국토지주택공사 하남사업본부는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가정 지원을 위한 ‘2020 한가위 나눔 행사’를 지난 23일 실시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맞이하는 추석으로 가족의 왕래와 외출이 제한되면서 더욱 큰 소외감에 노출 될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 가정 및 장애인 가정 등 취약가정을 위해 마련됐다. 1인당 6만원 상당의 명절선물 꾸러미를 50가정에 지원했으며 이날 행사에 참석한 LH 임직원들이 직접 배달봉사로 참여해명절선물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박정우 본부장은 “이번 한가위 나눔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저소득 가정에 힘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지원 사업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연 관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선물을 지원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그 어느 때 보다 뜻 깊은 지원이 됐고 받으시는 분들께서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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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남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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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한가위만 같아라 ‘사랑의 송편·전’ 나눔 동행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구리시는 24일 구리시청 광장에서 구리시새마을회 주관으로 추석맞이 이웃사랑 송편과 전 만들기 행사에 동행하며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마스크와 손소독, 발열체크 등 방역활동을 철저히 준수 한가운데 구리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 구리시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구리시지부 회원 70여명이 함께 했다. 이날 다양한 종류로 만들어진 송편과 전은 코로나19 여파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관내 8개 동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500여명에게 구리시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포장해 전달할 예정이다. 곽경국 구리시새마을회 회장은 “구리시새마을회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송편과 더불어 많은 분들이 ‘덜도 말고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늘 어른신들에 대한 공경 문화를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 나눔 봉사활동을 활발히 해 더불어 사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현장을 방문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바쁜 일정에도 청정 가을하늘 아래에서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송편을 만들어 주신 새마을회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여러분

고양/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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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로 경기 환경정책 선도
 (경기남부인터넷신문) 지난 23일 김포시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최종 입지 대상지로 확정됐다. 그동안 김포에는 도 산하 공공기관 본원이 하나도 없었기에 김포시 최초의 광역기관이 들어서는 것이다. 경기도는 도내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그 동안 각종 규제에 묶여 소외됐던 경기 북부권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 산하 5개 공공기관의 분산을 추진했다. 경기도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교통공사,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이전 대상이었다. 입지 선정은 공모 방식으로 진행됐다. 접수결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 김포시를 포함 10개 시·군이 유치를 신청해 가장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로 2차 심사대상이 정해졌고 지난 22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프레젠테이션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김포시가 최종 입지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 날 정 시장은 직접 발표에 나서 김포시와 시민의 강력한 유치 의지를 전달했다. 정 시장은 진흥원 유치가 발표되자 소감으로 “도내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분산이라는 큰 결단을 내려준 이재명 지사님과 물심양면으로 유치를 지원해 준 김포시의회, 그리고 47만 시민께

파주/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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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발목 잡힌 통현일반산업단지
 (경기남부인터넷신문) 지난 2018년 2월 ㈜빙그레의 투자의향서 제출로 순조롭게 진행되었던 통현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결국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기업매출감소, 물류변동, 사회환경변화에 따른 대내외적 사유로 중단됐다. ㈜빙그레는 3월말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회사 내부사정의 사유로 6월말 경기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보류를 요청했으나, 22일 최종적으로 통현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중단한다고 전했다. 지난 22일 연천군을 방문한 전창원 대표이사는 “연천으로의 통합공장 이전을 위해 지난 몇 년간 연천군과의 협조로 큰 기대로 추진했으나, 코로나 19로 인한 국내는 물론 국외경제 사정 악화와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물류 유통 환경변화로 인해 부득이 산업단지 조성을 중단하게 됐으며 기업의 생사를 위한 비즈니스 차원의 결정”이라며 통현일반산업단지 조성 중단에 대해 거듭 양해를 구했다. 이에 김광철 연천군수는 “당초 ㈜빙그레가 남북관계개선에 따른 유라시아 대륙진출 등 미래지향적 기업확대를 위해 연천군을 선택한 것인데, 코로나 19 및 급격한 국내외 환경변화로 이런 결과가 초래된 것에 유감이라며 접경지역으로 수도권에서도 소외된 연천군에 중견기업인 ㈜빙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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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철 부지사, 북부 10개 시군 부단체장들과 ‘코로나19 극복’ 협력 강화 다짐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경기도와 경기북부 10개 시군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기도는 24일 오후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 경기북부 10개 시군 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구리시 자원회수시설에서 개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화폐 발행 확대, 경기희망일자리사업, 지역일자리 사업, 택배물류시설 방역실태 합동점검 등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들을 중심으로 도-시군 간 적극적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 등 대책마련과 추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서울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유치, 방역취약 양돈농가 폐업신청 홍보, 집중호우 산림피해 신속복구, 건설안전 협력체계 강화 등 현재 도에서 중점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시군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이 밖에도 ‘구리시 한강변 도시개발사업’, ‘구리시 e-커머스 물류단지 조성사업’, ‘구리시 코로나 극복 대응’, ‘에코 스마트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 등 구리시의 현안 및 우수사례에 대해 10개 시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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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추석맞이 장보기 통해 상인고충 파악 나서
 (경기남부인터넷신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24일 경기북부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를 실시했다. ‘제4차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의 일환으로 구리전통시장에서 실시된 이날 방문에는 진용복·문경희 부의장과 지역구 의원인 임창열 의원이 함께 했다. 의원들은 먼저 점포수 388개, 상인 919명 규모의 전통시장을 둘러보며 온누리 상품권으로 정육, 떡, 건어물, 과일 강정 등 명절 먹거리를 구입하고 농산물 가격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시장 상인회에서 업종별 상인들과 안승남 구리시장, 이홍우 경기시장상권진흥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갖고 소상공인 지원확대 및 ‘경기도형 공공배달앱’을 통한 지역화폐 활용 극대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조종덕 상인회장은 “전통시장 물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배달받을 수 있는 경기도형 공공배달앱이 10월부터 시범서비스에 들어가게 돼 기대가 크다”며 “공공배달앱에서 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지역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건의했다.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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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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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기본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남부인터넷신문) 화성시가 오는 2024년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사전 준비로 기본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24일 모두누림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종대 기획조정실장, 화성소방서 대응전략팀장, 안전정책과 등 관련 13개 부서 국과장을 포함 총 18명이 참석해 1차년도 연구용역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라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름 선언에 기초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도시안전을 위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시는 앞으로 10개월간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이 진행하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지역 안전수준을 진단하고 안전정책 분석 및 개선방안과 중장기 추진전략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민선 7기 공약사항인 ‘화성시민안전기본권 헌장’수립에 따라 재난재해, 생활, 먹거리, 환경 등 각 분야의 실천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김종대 기획조정실장은 “단순히 국제적 공인을 획득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안전이 최우선이 되는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취약계층에 대한

시흥/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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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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