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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도시개발공사, 도서관 미래발전 포럼 23일 개최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윤정수, 이하 공사)가 오는 23일 ‘생활SOC와 공공도서관 in CITY’의 주제로 도서관 미래발전 포럼을 성남 수정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주관하고 경기도사서협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와 관련해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국내외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 것이다. 포럼 내용은 ▲2005년부터 매년 가을, 홍대 앞 거리를 독자 중심의 책문화예술축제의 장으로 만드는데 앞장서 온 이채관 (사)와우책문화예술센터 대표가 '역사와 미래의 공존, 문화재생 그리고 도서관'을 발표 ▲성진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가 프랑스 원도심 개발의 모토가 되는 공공도서관 사례 ▲올해 말 개관예정인 의정부 미술도서관의 박영애 팀장은 천편일률적인 도서관에서 벗어나 과학, 음악, 미술 등 전문적인 콘텐츠를 갖추고 그에 어울리는 건축과 공간 구조로 주목받고 있는 의정부도서관 사례 ▲공사 도서관사업TF가 ‘수정·중원도서관 미래전략' 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포럼은 성남시 도서관 관계자 및 경기도 도서관 사서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증포동 독거노인 주거개선 봉사 활동 실시
 (경기남부인터넷신문) 이천시 증포동행정복지센터는 이천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해 이천구만리봉사회 회원 10여 명이 지난 14일 증포동 관내 독거노인 세대를 찾아 주거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정기적인 취약계층 주거개선 봉사 사업으로, 증포동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관내에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독거노인 A씨를 찾아 이루어지게 됐다. 이 날 이천구만리봉사회 회원 10여명은 아침부터 집밖에 있는 많은 쓰레기를 치우고, 외부 환경정리 후 노후화 되어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방충망 등을 정비하여 홀로 계신 어르신이 깨끗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천구만리봉사회 오형선 회장은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증포동 이상년 동장은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주거개선 봉사를 해주신 이천구만리봉사회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증포동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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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오남건강생활지원센터, 어린이집·유치원 교사 대상 ‘찾아가는 역량강화프로그램’ 실시
 (경기남부인터넷신문) 남양주풍양보건소 오남건강생활지원센터는 16일 오남읍 소재 서일유치원에서 어린이집·유치원 교사를 위한 ‘찾아가는 역량강화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린이·청소년건강증진이 특화사업인 오남건강생활지원센터는 튼튼꼬부기 건강놀이터, 사이버·약물중독예방 프로그램 등 아동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건강과 밀접한 관련 있는 어립이집·유치원 교사까지 범위를 확대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혈압·혈당 측정, 만성질환 예방교육, 손 세정 검사기를 통한 위생교육 등 검사와 체험형태로 진행됐으며, 교사들이 건강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자신의 몸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00 유치원 교사는 “바쁘다 보니 내 몸을 챙길 여유가 없었는데 전문가들이 직접 유치원에 방문해서 간단한 검사와 교육을 해주니 만족스럽고, 매우 유익했다. 또한, 육안으로 손 상태를 확인해보는 체험을 하면서 다시 한 번 아이들에게 위생의 중요성을 강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교사를 대상으로 한“찾아가는 역량강화프로그램”은 연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오남건강생

양촌청소년문화의집 ‘역사 골든벨’ 개최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양촌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5일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청소년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소년 815행사 역사골든벨’을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815행사’에는 김포시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한 ‘오래된 내일’ 창작 음악극 개막식과 독립유공자 이영길 애국지사 손자의 편지낭독, 청소년들의 ‘역사골든벨’ 등 광복절의 의미와 감동을 살린 행사구성으로 참여한 시민들과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외에도 한국도자재단의 ‘2019 찾아가는 도자체험 아카데미’, 광복절 특별기획전 ‘김포의 의병장, 중봉 조헌’, 국가보훈처 ‘가상현실로 전하는 따뜻한 보훈 이야기’, ‘나라사랑 체험’ 10여 종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더욱이 ‘역사골든벨’은 특별 문제출제위원으로 최병갑 김포시 부시장과 이향숙 인천보훈지청장이 함께 참여해 행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자리를 함께 했으며, 단순한 기념일 체험행사가 아닌 청소년들이 주도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해 광복절과 독립운동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행사가 됐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이향숙 인천보훈지청장은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1층에 전시된 ‘김포시독립운동사’




도, 안산 풍도해역 등 16곳 ‘수산자원관리수면’으로 고시 … 수산자원 관리강화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경기도는 안산 풍도 연안바다목장 해역과 인공어초 설치 해역 16곳을 ‘수산자원관리수면’으로 16일 추가 지정 고시했다. 이번 신규 지정해역은 지난해 인공어초 사업이 완료된 도리도·입파도·풍도 해역 10곳과 2022년 완료되는 풍도바다목장 조성지 6곳 등이며, 면적은 186ha이다. 수산자원관리수면 지정은 수산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정착성 수산자원이 대량으로 발생·서식 또는 수산자원조성사업이 이뤄졌거나 조성예정인 수면에 대해 시·도지사가 지정할 수 있다. 도는 바다의 그린벨트라 할 수 있는 수산자원관리수면 추가 지정과 함께 수산자원을 지속적으로 보호·관리하고, 물고기 종자방류 사업을 확대하는 등 수산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정 해역에서는 5년간 어업활동이 제한되며, 특히 어획강도가 높은 개량 안강망, 자망 및 통발어업 행위는 물론, 스킨스쿠버 행위, 오염유발 행위 등 수산자원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는 금지된다. 이상우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은 “어패류의 산란·서식장으로 조성된 바다목장· 인공어초 해역을 관리수면으로 지정하여 무분별한 어족자원의 포획·채취를 막고 지속가능한 수산자원관리를 위해 어

‘학교공간혁신촉진자’예비교육으로 사업 역량 강화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경기도교육청은 14일 남부청사에서 학교공간혁신사업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공간혁신촉진자’ 예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예비교육은 ‘학교공간혁신촉진자’를 대상으로 학교공간혁신사업의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학교공간혁신촉진자’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학교공간혁신촉진자’ 38명과 학교공간혁신 총괄기획가, 건축교육가, 학교공간혁신지원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학교공간혁신촉진자’는 건축가, 공간 디자이너 등 공간혁신 프로젝트 유경험자로, 사업 대상 학교에 배치 돼 학교공간혁신사업 시 학생·교사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조율하고 사업 전반을 관리하게 된다. 이날 예비교육에서는 학교공간혁신사업 추진 경과·계획 공유, ‘학교공간혁신촉진자’의 역할 강의, 학교·‘학교공간혁신촉진자’ 매칭이 이루어졌다. 매칭은 도내 학교 33교를 대상으로 현장 토론을 통해 결정됐으며, ‘학교공간혁신촉진자’의 경험·성향·거주지, 학교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학교 당 1~2명씩 배정됐다. 경기도교육청 현상봉 시설과장은 “학교공간혁신사업의 핵심은 사용자가 주도적으로 학교 공간 개선 과정에 참여해 요구사항을 제기하

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74명의 독도수토대장정 행사’ 추진
 (경기남부인터넷신문) 지난 14일, 15일 이틀간 경기도의회 정대운 기획재정위원장은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도수토대장정’ 행사를 갖었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독도향우회 경기도지회장으로서 매년 광복절마다 독도향우회 회원 및 시민들과 함께 독도를 방문하여 기념행사를 이어나가고 있다. 1일차에 정 위원장을 포함하여 74주년 행사에 참여한 74인의 독도향우회 경기지회인들은 ‘노 재팬, 노 다케시마,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묵호에서 출정식을 가진 뒤, ‘독도수토 신고식 : 독도를 내 고향으로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독도향우회 회원들은 매년 고향방문 행사를 통하여 우리 국토인 독도로 등록기준지를 이전하고 있는데, 이날 장상식님외 9명의 경기지회회원들과 초등학생 염지윤, 염창훈 등 총12명이 등록기준지를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 이사부길 55’로 옮겼다. 현재까지 향우회 회원 약 3,500여명이 독도로 등록기준지를 이전했다. 2일차인 8월 15일 광복절에는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경비대를 위문하고 기념행사를 갖으려 했으나, 금년에는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독도 입도가 어려워져, 삼척 ‘이사부 사자공원’에서 광복절 행사를 대신




부천시 꿈드림, 대안학교 ‘찾아가는 건강검진·체력측정 진행’
 (경기남부인터넷신문) 부천여청청소년재단 부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 ‘찾아가는 건강검진·체력측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 밖으로 나온 청소년들은 자신의 발달을 정확한 수치로 확인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신체검사 및 체력측정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러한 성장기 청소년들을 위해 부천시 꿈드림은 5월을 시작으로 7월 1일부터 안양샘병원, 국민체력 100과 함께 대안학교로 내방하여 약 260명의 청소년이 건강검진과 체력측정을 진행했다. 또한 9월에 협력기관 부천시 보건소와 부천지역 비인가 대안학교를 방문하여 학교밖청소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체계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을 주관하는 부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백진현 센터장은 “찾아가는 건강검진·체력측정 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신체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관리하는 청소년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부천시 꿈드림에서는 442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신체계측을 진행하였으며 매년 미인가 대안학교,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건강검진의 혜택

광명시, 시립 하안노인종합복지관 개관 노인 복지서비스 적극 지원
 (경기남부인터넷신문) 광명시는 16일 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서 ‘광명시립 하안노인종합복지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조미수 광명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복지관련 유관단체, 일반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하여 한마음으로 하안노인종합복지관 개관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하안노인종합복지관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다양한 여가활동을 펼칠 수 있는 지역의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활동적인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창출, 여가생활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그 동안 주변에 노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기관이 없어 집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냈으나, 이제 복지관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웃들과 함께하는 활동적인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기쁨과 감사함을 전했다. 하안노인종합복지관은 광명시 철망산로 48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상담실, 강당, 프로그램실, 물리치료실·체력단련실, 경로식당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지난 2014년 8월부터 5년에 걸쳐 총 127억 원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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