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 이채영 의원은 5일, 국민의힘 대표단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하며 2026년 새해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참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새해에도 도민 삶을 최우선에 두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밝히기 위한 자리였다. 대표단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경건한 마음으로 참배하며, 민생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천 중심의 정치를 약속했다. 이채영 의원은 참배 후 “새해를 맞아 도민의 삶을 다시 한 번 최우선에 두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됐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도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결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의원은 민생·경제 회복, 노동과 복지의 현장 체감도 제고, 예산의 효율성과 정책의 실효성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어려울수록 의회의 기준은 도민의 일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형식적 논의가 아닌 현장에서 작동하는 정책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채영 의원은 “현충탑에서의 다짐을 마음에 새기며, 2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이 1월 6일, 하남시의 시급한 현안 해결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7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2025년도 2차 특조금’으로, 하남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6개 핵심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필수 인프라 구축부터 문화·여가 생활의 질을 높이는 시설 개선까지 다방면에 걸쳐 투입될 예정이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하남공공하수처리시설 중대재해 예방 모니터링 시스템 설치 7억 9천만 원 ▲하남시가족센터 시설개선사업 3억 5천만 원 ▲하남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환경개선 및 LED 전광판 설치 사업 2억 5천만 원 ▲미사호수공원 음악분수 교체 사업 2억 원 ▲미사3동 맘대로A+놀이터 설치 1억 원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냉·온열의자 확대 설치 1억 원 등이다. 이는 하남의 안전, 문화예술, 교통 등 시민의 생활과 도시기반시설 전반을 개선하기 위한 필수예산이다. 윤태길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하남시민들이 무엇을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박명수 의원(국민의힘, 안성2)과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김장수 전임회장과 신임 김영철·유미영 회장을 만나 지역 소방 안전과 의용소방대 운영 전반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고 1월 6일 안성상담소가 밝혔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의용소방대 활동 여건 ▲지역 재난·안전 대응체계 ▲현장 중심의 지원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안전을 위해 의용소방대가 수행하고 있는 역할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박명수 의원은 “의용소방대는 재난과 화재 현장에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 파트너”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황세주 의원 역시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계신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성 지역의 특성과 현장 상황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는(안성시 비룡5길 30, 한경대 산학협력관 416호)는 지역구 도의원과 직접 만나 주민의 각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 의원은 5일 경인방송 '시선공감-경기포커스'에 출연해 “프로축구 시민구단은 단순한 스포츠 팀이 아니라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공공재”라며 경기도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지난 제387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언급하며 “경기도는 2025년 기준 전국 최다인 7개 시민구단을 보유한 ‘한국 축구의 심장’이나, 정작 현장은 ‘풍요 속의 빈곤’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 의원은 “FC안양의 K리그 1 안착과, 화성FC의 프로 진입 등 외연은 확장됐지만, 성남FC의 예산이 대폭 삭감되는 등 재정 양극화와 불안정성은 심화되고 있다”며, “예산 부족이 경기력 저하와 관중 감소, 지역경제 위축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도 차원의 과감한 마중물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채명 의원은 구체적인 대안으로 ▲3~5년 단위의 중기 재정 지원 계획 수립 ▲성과 연계형 인센티브 도입 ▲노후 경기장 인프라 개선 지원 등을 제안하며, “시민구단에 대한 투자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민 통합을 위한 효율적인 복지 정책인 만큼, 기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응급의료 취약지역의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응급의료 소외 동북부 당직의료기관 지원사업’ 예산 3억 원을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23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처음 편성된 이후, 2024년과 2025년에 각각 2억 4천만 원 규모로 유지돼 왔으며, 2026년에는 3억 원으로 증액됐다. 이는 단년도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응급의료 취약지역의 의료 안전망을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정착시킨 사례로 평가된다. 지원 대상은 응급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경기도 동북부 지역의 당직의료기관 1개소로, 현재 양주시 소재 의료기관이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예산은 응급실 운영 유지를 위한 당직의사·간호사 등 의료인력 인건비를 중심으로 지원되며, 도비와 시군비를 각각 50%씩 매칭하는 구조다. 박재용 의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은 고령인구와 취약계층 비중이 높은 반면, 응급의료 기반은 상대적으로 열악해 최소한의 의료 대응 체계조차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당직의료기관 지원은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도민의 생명과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경기북부지역의원협의회장인 이영봉(더불어민주당·의정부2) 도의원은 지난 5일 경기도의회 상담소에서 의정부시 버스정책과 관계자와 정담회를 갖고, 호원권역·신곡권역 학생들의 등·하교 교통 불편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논의는 지난 1월 2일(금) 박지혜 국회의원과 경민고등학교 학생회장·부회장, 담당 교사 등이 함께 현장을 방문해, 통학 과정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개선 필요성을 확인한 데 따른 후속 협의 차원에서 이뤄졌다. 정담회에서는 호원권역·신곡권역 학생들이 경민중·고등학교를 비롯한 인근 다수 학교로 통학하는 과정에서, 등·하교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이 원활하지 않아 이동 시간이 길어지는 문제를 중심으로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이동 여건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교통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마을버스를 포함한 여러 대안을 함께 살펴보며 개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영봉 도의원은 “학생들의 통학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특조금)으로 광교1ㆍ2동 지역에 총 16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조금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으로,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보수(2억 5천만 원) ▲열림공원 숲속 놀이터 정비(3억 원) ▲중앙공원 사면 정비(1억 원) ▲연화장 시설 개선(10억 원) 등이다. 이오수 의원은 “행정복지센터와 공원, 장사시설은 주민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공 기반 시설”이라며 “노후 시설 개선과 안전 보강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의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형식적인 사업이 아니라 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위주로 꼼꼼히 챙겼다”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 과정까지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오수 의원은 경기도의회 제11대 의원 활동 기간 동안 광교1ㆍ2동 지역을 위해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이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용인지역 이영희, 김영민, 정하용, 지미연, 김선희, 강웅철, 이성호, 윤재영 도의원은 5일(월) 기자회견을 열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론’ 확산과 관련해 정부와 정치권을 향해 “흔들기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명확한 공식 입장을 표명하라”고 촉구했다. 기자회견에서 최근 정치권과 정부 일각에서 반도체 ‘새만금 이전론’이 정책 혼선을 키우고 시장 불확실성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이미 국가전략사업으로 추진 단계가 진행 중인데도, 일부 발언이 ‘이전론’으로 비화하면서 지역 대립과 정치 쟁점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특히 “대통령 발언이 연이어 인용되는 가운데 정부가 공식 문장으로 선을 긋지 않으면서, ‘새만금 이전론’ 같은 해석이 증폭되고 있다”며 “해석의 여지가 없는 명확한 정부 입장이 지금 가장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반도체는 ‘시간이 곧 경쟁력’인 산업”이라며 “정치적 발언이 불확실성으로 번지는 순간 투자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이는 국가전략사업의 속도와 신뢰를 저하시키는 직접적 리스크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5일, 2025년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김용성 의원이 김남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을)과 함께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소통과 현장 점검을 이어오며, 경기도와 광명시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이뤄낸 성과다. 특히 이번 예산은 청소년 시설과 공원 안전,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 체감형 사업에 집중 편성됐다. 확보한 예산은 △광명시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공사 7억 원, △한내근린공원 데크시설물 정비 4억 원, △광명시 마을 정원 조성 2억 원 등이다. 우선, 광명시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사업에는 7억 원이 투입된다. 청소년수련관 3층의 노후화된 청소년 활동공간을 개선해 안전성과 시설 기준을 보완하고, 변화하는 청소년 활동 수요에 맞춰 공간을 재편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어 한내근린공원 데크시설물 정비 사업에는 4억 원이 투입돼 노후·부식된 데크시설을 정비하고,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광명시 마을 정원 조성 사업에는 2억 원이 편성됐
경기도의회 용인지역 이영희, 김영민, 정하용, 지미연, 김선희, 강웅철, 이성호, 윤재영 도의원은 5일(월) 기자회견을 열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론’ 확산과 관련해 정부와 정치권을 향해 “흔들기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명확한 공식 입장을 표명하라”고 촉구했다. 기자회견에서 최근 정치권과 정부 일각에서 반도체 ‘새만금 이전론’이 정책 혼선을 키우고 시장 불확실성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이미 국가전략사업으로 추진 단계가 진행 중인데도, 일부 발언이 ‘이전론’으로 비화하면서 지역 대립과 정치 쟁점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특히 “대통령 발언이 연이어 인용되는 가운데 정부가 공식 문장으로 선을 긋지 않으면서, ‘새만금 이전론’ 같은 해석이 증폭되고 있다”며 “해석의 여지가 없는 명확한 정부 입장이 지금 가장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반도체는 ‘시간이 곧 경쟁력’인 산업”이라며 “정치적 발언이 불확실성으로 번지는 순간 투자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이는 국가전략사업의 속도와 신뢰를 저하시키는 직접적 리스크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용인지역 도의원들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세 가지를 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