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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

성남문화재단, 2023 상상정원 야외조각 프로젝트 야외에서 만나는 조각전, 일상에서 마주치는 예술

◇‘일상’이란 주제로 6월 17일까지 위례 스토리박스 야외광장에서 진행 ◇ 성남조각협회 15명 작가의 다채로운 작품, 3개 섹션으로 구성해 선보여 ◇“야외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작품들로 지역 작가들과의 소통, 일상의 삶을 다채롭고 깊게 사유하길 기대” 위례 스토리박스 야외광장이 싱그러운 녹음과 어우러지는 조각 작품들이 펼쳐진 ‘상상정원’으로 꾸며져, 시민들의 새로운 산책 장소로 관심을 받고 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림)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동시대 이슈 및 미감을 조형 작가의 작품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상상정원 야외조각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일상’을 주제로, 6월 17일(월)까지 성남조각협회 15명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크게 3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첫 번째 섹션 ‘일상의 견실(見失)’은 일상의 사물이나 가족, 친구 또는 평범한 일상 속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에 대한 사유를 표현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자연의 재료 돌의 표면에 접시 안에 놓은 음식처럼 파이고 튀어나온 모양으로 진수성찬 한 상을 차려낸 이정수 작가의 작품은 일상의 어울림과 풍족함을 담고 있고, 사랑의 크기를 의미하는 두 개의 큰 하트와 그

성남문화재단, 2023 상상정원 야외조각 프로젝트 야외에서 만나는 조각전, 일상에서 마주치는 예술

◇‘일상’이란 주제로 6월 17일까지 위례 스토리박스 야외광장에서 진행 ◇ 성남조각협회 15명 작가의 다채로운 작품, 3개 섹션으로 구성해 선보여 ◇“야외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작품들로 지역 작가들과의 소통, 일상의 삶을 다채롭고 깊게 사유하길 기대” 위례 스토리박스 야외광장이 싱그러운 녹음과 어우러지는 조각 작품들이 펼쳐진 ‘상상정원’으로 꾸며져, 시민들의 새로운 산책 장소로 관심을 받고 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림)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동시대 이슈 및 미감을 조형 작가의 작품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상상정원 야외조각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일상’을 주제로, 6월 17일(월)까지 성남조각협회 15명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크게 3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첫 번째 섹션 ‘일상의 견실(見失)’은 일상의 사물이나 가족, 친구 또는 평범한 일상 속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에 대한 사유를 표현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자연의 재료 돌의 표면에 접시 안에 놓은 음식처럼 파이고 튀어나온 모양으로 진수성찬 한 상을 차려낸 이정수 작가의 작품은 일상의 어울림과 풍족함을 담고 있고, 사랑의 크기를 의미하는 두 개의 큰 하트와 그

성남문화재단, 2023 상상정원 야외조각 프로젝트 야외에서 만나는 조각전, 일상에서 마주치는 예술

◇‘일상’이란 주제로 6월 17일까지 위례 스토리박스 야외광장에서 진행 ◇ 성남조각협회 15명 작가의 다채로운 작품, 3개 섹션으로 구성해 선보여 ◇“야외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작품들로 지역 작가들과의 소통, 일상의 삶을 다채롭고 깊게 사유하길 기대” 위례 스토리박스 야외광장이 싱그러운 녹음과 어우러지는 조각 작품들이 펼쳐진 ‘상상정원’으로 꾸며져, 시민들의 새로운 산책 장소로 관심을 받고 있다.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서정림)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동시대 이슈 및 미감을 조형 작가의 작품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상상정원 야외조각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일상’을 주제로, 6월 17일(월)까지 성남조각협회 15명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크게 3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첫 번째 섹션 ‘일상의 견실(見失)’은 일상의 사물이나 가족, 친구 또는 평범한 일상 속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에 대한 사유를 표현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자연의 재료 돌의 표면에 접시 안에 놓은 음식처럼 파이고 튀어나온 모양으로 진수성찬 한 상을 차려낸 이정수 작가의 작품은 일상의 어울림과 풍족함을 담고 있고, 사랑의 크기를 의미하는 두 개의 큰 하트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