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부터 3월 초까지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관내 취약계층 4가구에 난방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패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및 한파 취약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난방 취약계층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했으며, 그 결과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총 4가구를 선정했다. 이 가운데 1가구에는 이불 세트를 지원하고,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3가구에는 난방유를 지원했다. 또한, 대상 가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부 확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종규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위기 이웃 발굴에 앞장서고,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추운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보건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관내 임신부의 모유 수유를 장려하고 건강한 아기의 출산 및 양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운영한 ‘아기마중 출산준비 교실’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시청각 자료를 바탕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운영됐으며, 모유 수유 및 유방 관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형을 활용한 강사의 일대일 지도를 통해 모유 수유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함으로써 임신부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분만 과정에 대한 이해와 분만 시 호흡법 등을 교육함으로써 임신부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했다. 더불어 아기 트림시키기, 기저귀 갈기, 속싸개 싸는 방법 및 신생아 목욕법 등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기마중 출산준비 교실이 임신부들에게 건강한 출산에 대한 심리적 지지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모아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는 기회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신부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출산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도시공원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의 도시공원위원회 신규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사말을 전한 뒤, 이선희 경제환경국장 주재로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 상정된 안건은 상봉암2역사공원(소요내음공원) 공원조성계획 결정 심의에 관한 사항으로, 공원조성계획의 구역계 재설정, 공원 공간 구상, 건축 및 식재 계획 등 공원 조성계획 결정 사항이 심의됐다. 주요 심의 의견으로는 이용층에 대한 설정 후 공간 계획 및 조성 반영, 이용객 불편 최소화 및 차별화된 식재 계획 반영,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한 건축물 및 부대시설 계획 반영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동두천시는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조성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소요산 확대 개발의 첫걸음이 될 소요내음공원조성사업을 통해 역사·교육·휴양 기능이 통합된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원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2026년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참여 동아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학생들의 특기·적성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국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2023년부터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학생 중심 활동으로, 단순히 해외 연수를 넘어 사전·사후 활동과 진로 연계형 특기 개발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다양한 국내외 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초등학교 동아리가 처음으로 선정되어 운영됐으며, 오스트리아·네덜란드·독일·호주·미국·일본 등 선진지 견학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번 공모는 동두천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총 7개 동아리를 선발한다. 각 동아리는 학생 6명과 지도교사 2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심사 방식을 개편해 1차 서면심사와 2차 대면심사로 진행한다. 1차 서면심사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10일 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을 비롯한 경기도 관계자 약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군 공여지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이날 동두천시는 기지별 반환 현황과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도 차원의 지원 확대와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의 주요 사업 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동두천시에서는 양혜란 홍보미래담당관이 캠프 모빌과 캠프 님블을 중심으로 반환 현황과 개발 추진 상황, 사업 지연 요인 등을 설명했다. 동두천시는 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에게 장기 미반환 공여지가 많은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해 도 개발기금 지원율을 확대하고, 지원 범위를 주변 지역 사업까지 넓혀 줄 것을 건의하는 한편, 국가안보를 위해 장기간 공여지를 제공해 온 지역의 특별한 희생이 지역 발전의 제약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공여지 문제 해결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공여지 문제는 단순한 부지 활용 차원을 넘어 도시의 미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에 직결되는 과제”라며 “경기도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제도 개선과 실질
(중부시사신문)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학교 내 화재 사고 예방과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026년 신학기를 맞아 학교 내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는 한편, 화재 발생 시 비상 대피 및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최근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3월 10일부터 4일간 건축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학교와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가 크게 발생할 수 있는 기숙사 운영학교를 중심으로 관내 7개교(동두천 3개교, 양주 4개교)를 직접 방문하여 경기도교육청, 학교, 소방․전기 안전관리 위탁업체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화기 및 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전기 설비 안전 상태 ▲비상구 및 대피로 확보 여부 등으로 점검 결과 발견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사고 예방을 위해 즉시 보완 조치하도록 하고, 화재 발생 시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초기 대응 요령 ▲상황 공유 및 보고 체계 등을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상패동 체육회는 지난 7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년 상패동 정월대보름 행사’가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여해 통대항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며 이웃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상패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퓨전국악가요’ 팀의 식전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특히 ㈜온테크에서 100여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해 자전거 5대를 비롯한 40여 개의 경품이 마련되어 풍성한 경품 행사가 진행되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북돋웠다. 또한 새마을부녀회에서 제공한 국수와 떡 등 간식 나눔도 마련되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조현호 상패동 체육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전통문화를 즐기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소요동 체육회가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주민들과 20개 경로당에서 각각 팀을 구성해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놀이 대회를 즐기며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됐으며, 다양한 시상품과 경품이 제공돼 축제의 흥을 돋우었다. 김수환 소요동 체육회장은“2026년 병오년을 맞아 소요동 주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이번 행사에 참석해 주신 주민들과 협조해 주신 각 사회단체장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함께 나누고 즐긴 이번 행사가 한 해의 복을 부르는 동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송내동 체육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7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 “송내동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놀이 축제”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내동 체육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송내동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12개 경로당 대항 및 송내동 사회단체 대항 윷놀이 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의 열띤 응원 속에 현장 분위기가 한층 뜨겁게 달아올랐다. 또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투호와 제기차기 개인전도 진행돼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전통놀이 한마당이 됐다. 특히, 어르신부터 청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해 웃음과 응원이 이어지는 등 주민 화합의 장이 마련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척사대회가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소통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중부시사신문) 생연1동 체육회는 지난 7일 토요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주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연1동 주민들이 함께 모여 우리 고유의 전통놀이를 즐기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 중에는 경품권 추첨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아울러 생연1동 부녀회는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을 위해 정성껏 식사를 준비해 제공하며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김동식 생연1동 체육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전통놀이를 즐기며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