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 교육용 키오스크를 설치해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행정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교육용 키오스크는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을 비롯해 은행·병원 서비스, 교통 및 공공서비스 이용, 식음료 주문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에 활용될 예정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한명환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을 맞아 주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행정과 일상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교육용 키오스크 설치를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이번 교육용 키오스크 설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0일 송내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송내동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생명지킴이 양성 교육‘보고, 듣고, 말하기’)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적십자 송내 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송내동 주민조직단체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지역 내 재가요양센터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통해 지역 내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기관에 연계함으로써 동두천시의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교육 참석자는‘자살 예방 교육을 통해 동두천 시민을 위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여 동두천시의 자살률 감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지난 10일 강원도 춘천시와 홍천군 일대에서 장애인 단체장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단체장 등 13명이 참여해 장애인단체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참석자들은 춘천시 제이드가든 등을 방문해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는 한편, 단체 운영 활성화 방안과 장애인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각 단체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장애인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상호 교류를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장애인 단체장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장애인단체가 서로 협력하며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지난 9일 동두천시는 시청 공원녹지과, 보건소,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경기도립 노인전문 동두천병원 등 4개 기관이 협력해 산불 발생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병원 위쪽 산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산불 상황 전파를 위해 ‘산불 발생 알림’, ‘사전 대피 실시’, ‘즉시 대피 실시’ 등 총 세 차례의 안내·재난 문자를 발송하며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참여자는 와상환자, 거동 가능 환자, 인근 주민 등 총 3개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와상환자와 간호 직원은 보건소 구급차를 이용하여 인근 협력 요양병원으로 이송됐다. 거동 가능 환자와 인근 주민들은 병원 승합차와 불현동 관용 차량을 이용하여 대피 지원 인력들과 함께 국민체육센터로 안전하게 대피를 마쳤다. 또한, 대피 훈련과 더불어 동두천시 산림재난대응단은 산불 진화차를 활용한 초기 진화 훈련을 실시해 실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대피 훈련 이후에는 경기도립 노인전문 동두천병원으로 복귀해 훈련에 대한 강평 후 마무리했다. 이번 훈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여름철 감염병 매개 모기의 활동 증가에 대비해 유충구제 중심으로 연무 ‧ 연막 ‧ 분무 등 조기 방역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 동안 월동한 모기의 저항력이 약해지는 시기로, 이 시기에 유충을 제거하면 여름철 모기 개체 수를 크게 줄일 수 있어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인 시기이다. 이에 전년 대비 5명이 증원된 방역기동반을 확대 편성해 3월 초부터 정화조, 하수구, 폐가 등 모기 유충의 주요 서식지를 중심으로 유충구제 및 연무·연막·분무 소독 등 다양한 방식의 방역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김은숙 보건소장은“해빙기 선제 방역은 여름철 모기 발생을 줄이고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또한“시민들께서도 주변의 물웅덩이, 폐타이어, 화분 등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동절기 동결·동파 방지를 위해 축소 운영해 왔던 유용미생물(EM) 보급통을 해빙기에 맞춰 이달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재설치하고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현재 시민을 위해 총 77개소의 유용미생물(EM) 보급통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절기에는 전기가 공급되어 열선 설치가 가능한 41개소만 제한적으로 운영해 왔다. 유용미생물(EM)은 유산균, 효모 등 유익한 미생물로 구성된 미생물 제제로서 악취 제거와 수질 개선, 생활환경 정화 등에 효과가 있어 시민들이 청소, 설거지, 텃밭 관리 등 다양한 생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시는 해빙기에 맞춰 유용미생물(EM) 보급통을 순차적으로 재설치해 시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친환경 생활 실천 확산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오는 4월 1일 오후 7시, 오르빛도서관 4층 어린이자료실에서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존리의 쉽고 재미있는 온 가족 경제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시민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와 부모가 함께 올바른 경제관념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대상은 중학생 이상 시민 100명이며, 신청은 3월 16일부터 3월 29일까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강연자로 나서는 존리 대표는 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이자 전 라자드 자산운용 매니징 디렉터를 역임한 대한민국 대표 금융 전문가다. 그는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 이론 대신 일반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살아있는 경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금융 문맹 탈출’과 ‘온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투자’ 등 실용적인 주제를 다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금융 교육은 이제 선택이 아닌 현대인의 필수”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금융을 배우며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2026년 ‘AI 교실 구축’ 사업 공모를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교육 환경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미래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AI 교실 구축 사업은 관내 학교의 인공지능(AI) 교육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공개 모집 방식으로 전환해 학교별 사업 계획서를 심사하여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지원을 받은 신흥고등학교와 한빛누리고등학교에서는 AI 교육 프로그램과 기자재 활용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사업 효과가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는 동두천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중 2개교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존에 지원을 받은 한빛누리중학교, 동두천고등학교, 한빛누리고등학교, 신흥고등학교는 제외된다. 선정된 학교에는 총사업비 2억 원 내에서 학교당 최대 1억 원이 지원된다. 자세한 공모 안내 및 신청 방법은 동두천시청 누리집(홈페이지) 모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미래교육진흥원 교육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중부시사신문)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부터 3월 초까지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관내 취약계층 4가구에 난방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패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및 한파 취약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난방 취약계층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했으며, 그 결과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총 4가구를 선정했다. 이 가운데 1가구에는 이불 세트를 지원하고,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3가구에는 난방유를 지원했다. 또한, 대상 가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안부 확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종규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위기 이웃 발굴에 앞장서고,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추운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보건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관내 임신부의 모유 수유를 장려하고 건강한 아기의 출산 및 양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운영한 ‘아기마중 출산준비 교실’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시청각 자료를 바탕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운영됐으며, 모유 수유 및 유방 관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형을 활용한 강사의 일대일 지도를 통해 모유 수유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함으로써 임신부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분만 과정에 대한 이해와 분만 시 호흡법 등을 교육함으로써 임신부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했다. 더불어 아기 트림시키기, 기저귀 갈기, 속싸개 싸는 방법 및 신생아 목욕법 등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기마중 출산준비 교실이 임신부들에게 건강한 출산에 대한 심리적 지지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모아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는 기회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신부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출산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