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조합원의 권익 보호와 법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 이번 고문변호사 위촉은 최근 공직사회 내 노동환경 변화와 다양한 법률적 이슈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 조합원들이 직무 수행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법적 분쟁 및 권익 침해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공공노동 및 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법률 전문가로, 향후 ▲조합원 법률 상담 ▲노동 및 인사 관련 자문 ▲부당한 처우 및 갑질 피해 대응 ▲노조 운영 전반에 대한 법률 검토 등을 수행하게 된다. 김영란위원장은 “이번 고문변호사 위촉을 통해 조합원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법률적 보호 체계를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권익 신장과 공정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조합원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다양한 제도 개선과 지원 활동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와 송라마을 일대에서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마을 경관을 가꾸는 ‘위대한 정원’ 초화류 식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마을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송라마을 상가협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내며 마을 미관을 크게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와 관계 공무원들은 시에서 지원받은 초화류 1,500본을 각 상가에 배부하며 ‘우리 동네 정원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식재된 꽃들은 인근 상가에서 관리하도록 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손으로 지속해서 가꾸어질 예정이다. 한명환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빛날 수 있었던 것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이라며, “상가 앞 작은 화분 하나로 시작한 소박한 출발이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한다면 마을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정원으로 거듭나는 ‘위대한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주민들이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직접 기여해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9일, 동두천시청에 방문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지난해 한 해 동안 재활용품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으로 불현동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순혁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새마을 회원들이 열심히 활동한 결실로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보람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기부가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바쁜 본업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소중한 성금은 불현동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 등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따뜻한 봄을 맞아 마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골목 화분에 봄꽃을 심었다. 마을 곳곳에 따뜻한 봄기운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초화류를 정성스럽게 식재하며 골목마다 화사한 색감을 더했다. 특히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길목을 중심으로 꽃을 배치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꽃 한 송이가 주는 변화가 주민들의 일상에 큰 활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산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봄꽃 식재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마을에 대한 애착을 다시금 느끼는 계기가 됐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은 지역 내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인생 2막과 안정적인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중장년 행복센터 자격증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격증 과정은 ‘시니어 인지 활동 놀이지도사’, ‘노인심리상담사’, ‘전통주 소믈리에’ 등 3개 강좌로 운영되며, 은퇴 전후의 중장년층이 새로운 진로를 탐색하고 재취업과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기획됐다. 동두천시에 거주하거나 동두천시에 소재한 직장에 재직하는 40세 이상 65세 미만 시민(1986년생~1962년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월 13일부터 수강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 방법과 강의 일정 등 세부 내용은 강좌별로 다르므로 동두천시 평생학습포털을 참고하거나 미래교육진흥원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중장년 행복센터 자격증 과정이 중장년 세대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8일 ‘4월 노동 안전의 날’을 맞아 동두천시 생연동 상생 플랫폼 신축 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동두천시를 포함해 연천군 노동안전지킴이와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이날 안전모·안전대 착용, 산업안전보건 기준 준수 상황, 적정 인력 배치, 추락·끼임·충돌·화재·폭발 등 주요재해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보완점을 찾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향후 집중호우에 대비해 현장 관리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계기로 노동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가 보장되길 바란다”라며 “건설·제조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는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 노동안전지킴이는 소규모 건설·제조업 현장 등에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계도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4월 9일 시장실에서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보건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보건의 날 표창은 매년 4월 7일 보건의 날을 기념해 보건의료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정부 포상으로, 공공보건 분야 종사자와 관련 유공자의 사기 진작과 역할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동두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신애란이 국무총리상을, 동두천시의사회장 약사 김의순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신애란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감염병 대응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등 공공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의순 약사는 의약품 안전관리와 올바른 복약지도,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건강 증진과 공공보건 향상을 위해 기울여 온 노력과 헌신에 대한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 보건의 중추적 역할을 지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지난 8일 벚꽃맞이 야간개장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이번 야간개장은 4월 14일(화)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벚꽃맞이 야간개장 시작일에는 큰 일교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이 낮부터 밤까지 박물관 진입로인 벚꽃길 등을 찾으며 성황을 이뤘다. 특히 벚꽃맞이 야간개장을 시작하기 전 동두천시 인스타그램에서는 야간개장 장소를 퀴즈로 맞히는 홍보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해당 게시물에 1,700여 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벚꽃맞이 야간개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동두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4월 8일 하루에만 4,500여 명의 관람객이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을 방문했다. 관람객들은 박물관 야외의 벚꽃길은 물론, 박물관 실내 전시를 관람하고 실감형 콘텐츠(VR/AR 등)도 체험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4월 11일 오후 2시와 4월 12일 오후 3시에는 시립예술단, 보훈무용협회, 동두천시 음악협회 등이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연계 공연이 박물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라며, "많은 관람객이 박물관 벚꽃길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보건소가 지난 8일 녪년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협의체 위원 위촉 및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 사업 시작 이후 이어져 온 이번 협의체에는 보건소 건강증진팀을 비롯해 경기도 치과의사회 동두천분회,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학생건강팀 및 학부모회지원단, 동두천양주학생보건연구회 등 총 5개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사업 결과를 토대로 2026년 치과주치의사업에 관한 효율적인 운영 방향 및 보완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올해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관내 11개소 초등학교의 4학년생 560여 명을 대상으로 18개 치과의료기관이 참여해 구강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의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구강건강행태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치과주치의사업 지역사회협의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하고 숙고하여 초등학생의 구강건강 향상은 물론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6 동두천 다가치공유학교 학교맞춤형 교육과정 연계 ‘동두천 역사 탐방’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동두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사전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전답사는 교사들이 동두천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함으로써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학습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교사들은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보산동 벽화마을, 동양대학교 등 동두천 역사 탐방 주요 장소를 직접 방문하여 탐방 동선과 교육 활동 내용을 사전에 점검했다. 이를 통해 학생 체험학습 시 효과적인 지도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교육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앞서 2월에 실시한 ‘동두천 다가치공유학교 학교맞춤형 마을 강사 역량 강화 연수’와 연계하여, 이번 교사 사전답사를 바탕으로 4월 21일(화)부터 동두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이수한 마을 강사와 함께하는 동두천 역사 탐방 체험학습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교사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먼저 깊이 이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