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관내 신규발령 지방공무원과 실무수습직원, 사립학교 사무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지방공무원 직무아카데미 '나래오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공무원의 초기 업무 부담과 심리적 긴장도를 완화하고,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신규공무원의 공직 적응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나래오름'프로그램 역시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교육은 공문서 작성의 이해, 지방공무원 인사 및 복무, 예산의 이해 등 실무중심의 직무과정과 이미지메이킹 등 공직사회에 첫 발걸음을 내딛는 신규공무원들의 조직적응을 돕기 위한 소양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신규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공무원들은 다양한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료 간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도 갖게 된다. 이는 초기 공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관내 통합교육 탐구수업공동체 교원을 대상으로 ‘2026 동두천양주 함께하는 통합교육 문화 조성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초·중등 특수교사와 통합교사가 함께 참여한 통합교육 탐구수업공동체의 첫 대면 활동으로, 교사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힐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체험 활동은 참여 교원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이끌어내며, 통합교육 실천을 위한 협력적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통합교육 탐구수업공동체 운영을 통해 특수교사와 통합교사 간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 맞춤형 통합교육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통합교육은 교사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탐구수업공동체 활동이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통합교육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동두천자연휴양림에서 사회적 약자 동행 프로젝트 ‘가치 만드는 숲’ 목공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장애(Barrier-free) 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2개소인 장애인종합복지관과 보호작업장 이용자 33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우드화병과 우드 무드등을 직접 제작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나눴다. 이날 제작된 작품들은 오는 5월 동두천자연휴양림 **‘봄 플리마켓’**에서 시민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 자립 지원에 활용될 예정으로, 공단이 추진하는 특화 ESG 경영의 가치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직접 만든 작품이 판매까지 이어진다고 생각하니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진 이사장은 “자연휴양림의 인프라가 장애인들에게 사회와 소통하는 따뜻한 가교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상생하는 포용적 산림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아리랑갈비(대표 강영자)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갈비탕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아리랑갈비는 2013년 7월 송내동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이후 매월 갈비탕을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된 갈비탕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월 1회 전달되고 있다. 강영자 아리랑갈비 대표는 “정성껏 만든 음식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를 통해 저소득 이웃은 물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매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갈비탕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 의무에 따라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능력과 대피 요령 숙지를 점검하고, 청사 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22일 오후 5시부터 송내동 1층 민원실 및 청사 전 구역에서 송내동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자위소방대 임무 고지 ▲소방안전교육 영상 시청 ▲청사 내 소화전 및 소화기 위치 확인 ▲실제 대피 훈련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능력을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자동화재탐지설비 사용 방법과 소화전·소화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병행하여 초기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화재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평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한 청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근무 직원과 동두천경찰서 출동 경찰 등 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실 내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직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과 비상연락 체계, 경찰과의 공조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불현동 특이민원 비상대응반은 총괄 책임자인 김영미 동장을 중심으로 ▲지휘통제반 ▲초기대처반 ▲대피유도반 ▲피해공무원 구조반으로 구성됐으며, 각 반은 역할에 따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특이민원 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22일, 125대대 간부와 병사를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인 생명지킴이 양성 프로그램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실시했다.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은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위험 상황을 판단해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는 모두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 자살예방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 장병들이 부대 내외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동두천시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살예방센터 정혜선 부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 장병들이 자살 예방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인력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촘촘한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동두천성결교회에서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성인 정신건강교육 ‘노인 우울증 이해 및 예방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증가하고 있는 노인 우울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노인 우울증의 주요 증상과 원인, 위험 요인, 치료 및 관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방 전략을 안내했다. 특히 노년기에 나타날 수 있는 우울 증상은 단순한 노화 과정이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질환임을 강조하고, 가족과 주변인의 관심과 지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전달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서 관리 방법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방법도 함께 소개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 어르신들이 스스로 자신의 정신건강을 돌아보고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을 맞아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린나래 오케스트라’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그린나래 오케스트라’는 올해 창단 10주년을 맞은 동두천시 꿈드림의 대표 오케스트라로,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참여와 정서적 성장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첼로, 바이올린, 플루트 등 악기 교육과 합주 활동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정기 레슨이 진행된다. 참여 청소년들은 지역사회 공연과 재능기부 활동에도 참여하며 음악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우고, 타인과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4월 28일까지이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선발 절차를 거쳐 최종 단원을 확정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센터 공식 홍보 채널인 카카오톡 채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안내된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그린나래 오케스트라를 통해 청소년들이 음악으로 자신감을 키우고,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상담, 검정고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21일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자율방재단 재해구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해구호 체계와 역할’, ‘현장 심리구호’, ‘자율방재단의 역할’,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단원은 “재난 예방과 대응 과정에서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전문적인 재해구호 요령도 배울 수 있어 보람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동두천시 자율방재단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안전한 동두천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