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관내 특수학교(급) 교사 및 특수교육담당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동두천양주 교사대상 개별화교육 실행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개별화교육(IEP)에 대한 교원의 이해를 심화하고, 실제 사례 중심의 접근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행역량 및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규로 발령받은 교사들이 다수 참여하여 학생의 교육적 요구에 기반한 개별화교육 계획 수립–운영–평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함으로써 특수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했다. 이날 강의는 동두천초등학교 정현철 교사가 맡아 ‘특수교사의 개별화교육 실행역량 강화’를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개별화교육의 개념과 법적 절차 준수 및 교육적 요건 이행 ▲개별화교육 작성의 실제 ▲수업과 연계한 실행 전략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행역량 강화 가이드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안내했다. 또한 사전 온라인 설문 및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형식적인 계획에 그치지 않고 수업과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는 개별화교육 운영 방안을 함께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동두천시지부가 지난 24일 회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문화체험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국민속촌에서 진행됐으며, 회원과 단체 관계자 등 총 4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전통문화 체험과 다양한 관람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를 즐기며 심리적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는 시민회관에서 출발해 교통약자버스 등 차량 2대를 활용해 이동 편의를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이 불편 없이 일정을 마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 관람 등을 통해 소통하고 교류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사)경기도장애인복지회 동두천시지부 한대수 회장은 “이번 문화체험 행사를 통해 회원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간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다질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기독교장로연합회는 지난 25일 오전 7시부터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두천시 신시가지 일대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행역 4번 출구를 기점으로 신시가지 주요 도로변을 따라 진행됐으며,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한 도로변 빗물받이와 이면도로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최명영 회장은“동두천기독교장로연합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환경정화 활동은 동두천 시민으로서 쾌적한 도시를 우리 손으로 만들어 나가는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앞으로도 기독교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중부시사신문)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관내 빗물받이, 도로,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보산동장을 비롯해 행정민원팀장, 담당 주무관, 그리고 각 통장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을 직접 순찰하며 빗물받이 막힘 및 파손 여부와 도로 파손 및 균열 구간을 점검했다. 또한 준설과 보수가 필요한 구간은 관련 부서에 조치를 요청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의 환경정비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문진호 보산동장은 “여름철 자연재해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을 통해 재난 취약 요소를 관리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중부시사신문) 쇼 전국일주 시즌2 동두천시 편이 지난 25일 축산물브랜드육타운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동두천연예협회가 주관하고 가요TV 방송국이 제작·방송하는 행사로, 전국을 순회하며 노래와 토크를 통해 시민들과 호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공연은 MC 박남춘의 진행 아래 김훈, 인정이, 소명, 이춘애, 정희 등 경기북부와 동두천 출신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롭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참석자 모두가 함께 즐기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지난 25일 오후 2시 오르빛도서관 4층 어린이 자료실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문학과 클래식이 함께하는‘The 여유 콘서트’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The 여유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인문학 융합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연은 지휘자 김진수의 진행으로 슈만, 클라라, 브람스를 중심으로 세 음악가의 삶과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인문학 해설로 문을 열었다. 이어 피아노 한영미, 소프라노 한경성, 테너 김은국이 참여해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출연진은 국내외 유수 음악대학과 국제무대에서 활동한 실력파 예술인으로, 풍부한 표현력과 완성도 높은 연주를 통해 관객의 큰 박수를 받았다. 성악곡과 피아노 연주, 앙상블 무대가 조화를 이루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공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 “도서관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과 함께 작곡가들의 뒷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하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오르빛도서관 관계자는“이번‘The 여유 콘서트’는 시민들이 일상생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지역사회의 치매 인식 개선과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실시했다. 동두천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 봉사원 45명이 참석해 치매파트너 플러스의 역할을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원할 수 있는 치매파트너를 양성하고, 치매에 환자를 이해하고 돌보는 방법, 치매안심센터에서 하는 일, 치매파트너 플러스의 활동 내역과 치매예방에 좋은 체조를 구성으로 진행됐다. 이어 봉사원들과의 질의응답과 교육에 대한 설문지로 만족도와 개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마무리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서로를 지지하는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는 치매파트너 플러스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치매 친화적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보산동 관광특구 내 두드림뮤직센터 1층 공연장에서 열린 상설공연이 관람객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날은 동두천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가 같은 날 개최돼 관광특구 일대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공연장 안팎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공연은 트로트 가수 서기혁이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시작됐다. 서기혁은 구성진 음색과 친근한 무대 매너로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무대에 오른 가수 양혜승은 대표곡 ‘화려한 싱글’을 비롯해, ‘불티’, ‘언니 멋져’, ‘얄미운 사람’, ‘엄마의 잔소리’, ‘리메이크 러브’ 등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파워풀한 가창력과 백댄서들과 함께한 유쾌한 퍼포먼스로 공연장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아울러 이날 공연에서는 최근 선보인 신곡 무대도 함께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곽미영 문화예술과장은“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26일부터 3일간 광주시에서 열린 ‘제16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광주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 장애인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도내 31개 시군에서 약 5,000명의 선수단이 17개 종목에 참가했다. 동두천시는 게이트볼, 당구, 댄스스포츠 등 총 7개 종목에 선수 38명과 관계자 등 총 100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허순 동두천시 부시장은 “지난 1년간 땀과 열정으로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동두천시민 모두의 응원을 담아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힘껏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인덕대학교와 관학 협정 및 재능기부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장수기원 가락지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재능기부로 활동으로, 인덕대학교 주얼리디자인학과 김민호 교수와 학생 15명이 참여했다. 특히 어르신과 학생을 1:1로 매칭해 가락지 만들기를 진행하며 세대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민호 교수는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좋은 기운을 받았다”라고 전하며, “지속적으로 동두천시 어르신들의 복지와 건강한 노후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 관계자는“어르신들을 위해 다시 한번 재능 기부에 참여해 주신 김민호 교수님과 학생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동두천시와 인덕대학교의 교류가 촘촘한 민·관 복지 네트워크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