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예산군 소재 ㈜녹수는 설 명절을 맞아 덕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 ㈜녹수는 매년 명절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을 위해 쌀을 기부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명절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쌀을 전달했다. 기탁된 쌀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찬만 덕산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전해주는 주식회사 녹수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예산군 공공시설사업소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의식 확산을 위해 지난 11일 1100년기념관 1층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되새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청렴 구호를 제창하고 청렴 실천 결의에 동참했으며, 청렴 홍보물 배부와 메시지 공유를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특히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가치”, “작은 실천이 만드는 큰 청렴” 등의 문구를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임태규 공공시설사업소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과 교육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대상자에게 명절 특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갈비찜, 떡국떡, 모듬전 등 특별식을 제공해 식생활 안정을 돕고 정서적 소외감을 덜며, 지역사회 돌봄의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명절 특별식은 케어매니저와 사업 담당자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으며, 이와 함께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전반에 대한 상담도 병행했다. 오윤석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통합돌봄 대상자들이 더 따뜻하고 안정적인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통합돌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돌봄서비스로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은 제5기 예산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중점 추진 사업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을 통해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협의체는 통합돌봄사업을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대상자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예산군은 지난 2월 10일 예산시장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예산사무소, 소비자교육중앙회 예산군지회와 함께 올바른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예산시장 새단장 이후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양질의 먹거리 환경 조성이 중요해진 가운데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홍보와 지도 강화를 위해 민관이 협력해 추진됐다. 이날 군은 예산시장과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농축수산물 취급 위생 준수 당부 △부정 유통행위 차단 △건전한 상거래 질서 유지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계도 등을 실시하고 현장 상담을 병행해 위법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힘썼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군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안전관리과 필수 요원을 제외한 직원들이 현장에 참여해 원산지 표시제 홍보와 안내를 진행하며, 제도 정착에 힘을 보탰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원산지표시 부서와 유관기관·단체가 함께 현장 상담을 진행하며 올바른 원산지 표시제 확립과 법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민생 6대 분야에 대한 홍보와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전한 유통
(중부시사신문) 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귀경객이 많이 이용하는 예산종합터미널을 대상으로 시설과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담당 공무원과 ㈜충남고속 관계자 2명이 함께 참여해 터미널 내 주요 시설과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외버스 키오스크 정상 작동 여부 △전기설비 관리 상태 △소화기 비치 및 작동 상태 등이다. 아울러 기다림방과 화장실 등 터미널 주요 시설의 청결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 조치해 이용객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에도 군민과 방문객이 예산종합터미널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터미널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예산군은 지난 10일 예산시장 일원에서 안전관리과 등 군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군민과 전통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귀성객과 군민의 이동이 많은 설 연휴를 보다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안전수칙과 생활 안전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설 연휴 기간 발생 빈도가 높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핵심 행동요령이 담긴 전단지를 배부하고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안전정보 안내 채널을 집중 홍보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출발 전 자동차, 기상정보, 도로정보 확인과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종이, 수건 등 인화물질을 화기 주변에 두지 않기와 조리 중 자리 비우지 않기 △성묘 시 담배꽁초 투기 금지 △눈길, 빙판길 통행 자제 △장기간 외출 시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 동파 예방 △교통·식품 등 분야별 비상 전화번호와 관련 누리집, 스마트폰 응용 프로그램 안내 등이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앞장서 안전수칙을 홍보했다”며 “가정 내 점검과
(중부시사신문) 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1일 자활근로사업단 ‘푸른약속’을 방문해 명절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한 위문활동의 하나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택중 부군수는 이날 푸른약속 사업단에서 다회용기 대여와 세척·배송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18명의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덕담을 전했으며, 사업단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참여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푸른약속은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이 다회용기 대여·세척·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단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김택중 부군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립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참여 주민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푸른약속 사업단이 지역사회의 환경을 위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군에서도 자활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설 명절을 맞아 노인·장애인 생활시설, 지
(중부시사신문) 예산군보건소는 2026년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의료 공백과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 연휴 기간 관내 예산종합병원과 예산명지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운영되며, 군은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운영 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한다. 보건소는 설 당일 진료를 실시하고 보건지소는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보건진료소는 권역별 6개소를 지정해 날짜별로 분담 진료를 실시한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28명이 투입되는 응급진료상황실도 운영되며, 주간에는 현장 근무, 야간에는 재택 비상대기 방식으로 진료기관 운영 여부와 환자 발생 상황, 응급 대응 현황을 관리한다. 대형 사고나 다수 환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관내 응급의료시설의 응급실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보건소 신속대응반이 즉시 출동해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감염병 대응도 병행해 감염병 대응·관리팀 5명이 비상방역 근무에 들어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과 집단 설사 환자 발생 여부를 집중 감시한다. 유행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현장 출동
(중부시사신문) 예산군 추모공원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을 특별 성묘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추모객 맞이에 나선다. 추모공원은 원활한 방문을 위해 4주 전 묘역 보수와 환경정비를 마쳤다. 군은 설 당일 직원과 자율방범대 등 30여 명을 투입해 주정차 안내와 묘역 환경 정비에 나서는 한편, 임시 분향소와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추모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챙길 계획이다. 특히 명절 기간 정체가 심한 응봉사거리부터 평촌삼거리에 이르는 구간은 예산경찰서와 협력해 교통 흐름을 집중 관리한다. 또한 설 당일인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 극심한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문자메시지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분산 방문을 안내하고 있으며, 현장 방문이 어려운 성묘객도 고인을 기릴 수 있도록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성묘 서비스 이용을 함께 독려하고 있다. 추모공원 관계자는 “설 당일은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분산 방문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추모객이 안전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성묘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예산군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해 예당호 전망대를 비롯한 주요 관광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예당호 전망대와 출렁다리 등을 휴무 없이 개방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예당호 전망대는 탁 트인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며, 전국적인 명소인 출렁다리와 모노레일도 정상 운영돼 역동적인 체험을 제공한다. 야간에는 예당호 음악분수와 레이저 영상쇼가 운영돼 화려한 야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은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사전 안전 점검을 마쳤으며, 주차 관리와 현장 안내를 강화해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예당호를 찾는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족과 함께 예당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