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양주시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장흥면에 위치한 두리랜드(대표 임채무)에서 선물과 체험, 나눔을 아우르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과 가족 모두에게 오래 기억에 남을 ‘하루의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의 핵심은 ‘선물·체험·나눔’이 균형 있게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먼저, 어린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기프트백이 제공된다. 두리랜드와 국내 여러 업체가 협업해 준비한 이번 기프트백에는 어린이 간식과 미니 생수를 비롯해 ▲아일랜드캐슬 워터파크 이용권(무료 또는 할인권 랜덤) ▲국내 유아·어린이 전문 프로필 스튜디오 ‘파스텔그룹’ 무료 촬영권 ▲부모 대상 10만 원 상당 미용 시술권 등이 포함됐다. 두리랜드 관계자는 “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충분한 수량을 준비했으나 선착순 배부 특성상 조기 소진될 수 있다”며 방문객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또한 테디베어 드로잉 아트 체험과 나눔 캠페인도 진행되며, 테디베어 인형 구매 시 1+1 증정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 판매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금으로
(중부시사신문) 양주시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양주시립 회암사지박물관에서 어린이 대상 특별 체험 프로그램 ‘회암사지 보물찾기 발굴 탐험대’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역사 학습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박물관 전시장과 발굴체험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땅속에 숨겨진 ‘보물’을 직접 찾아보는 발굴 체험을 통해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유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행사는 5월 5일 하루 동안 총 2회차로 운영되며, 1차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차는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7세 이상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이며, 회차별 15명씩 소규모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당 3,000원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박물관 누리집 통합예약 시스템 또는 전화 예약으로 가능하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역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nbs
(중부시사신문) 양주시 관내에서 운영 중인 다함께돌봄센터에서는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이용 아동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과 감사 편지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들이 정성껏 종이 카네이션을 접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손편지를 작성하여 마련됐으며 양주시 희망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있다. 본 행사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형 교육의 일환으로 아동들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세대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가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희망노인복지관 측 또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선물 덕분에 어르신들이 어느 때보다 행복한 어버이날을 보내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 등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만
(중부시사신문) 경기 양주시는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 도입을 추진하고, 이에 앞서 관내 가맹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재 카드형으로만 운영 중인 양주사랑상품권은 사용 편의성은 높지만, 지역축제 현장이나 소규모 상점 등 카드 결제가 어려운 환경에서는 활용에 제약이 있었다. 시는 지류형 상품권 도입을 통해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고, 현금성 소비를 지역 내로 유도하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가맹점 모집 대상은 연 매출 12억 원 이하 소상공인(대규모점포 내 개별 점포 포함)과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 연 매출 30억 원 이하 병·의원 및 약국 등이다. 기준은 기존 카드형 가맹점과 동일하지만, 지류형 상품권 취급을 위해서는 기존 가맹점주도 별도의 가맹 신청을 해야 한다. 시는 제도 안착을 위해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 경기지역화폐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지원하고, 상인회 및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가맹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가맹점 신청은 오는 5월 4일부터 양주시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하거나 경기지역화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
(중부시사신문)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양주시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양주역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과 자원안보 위기대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환경보호 의식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봉사단은 양주역 주변과 중랑천 일대에 플로깅을 통해 환경정화에 나서는 한편, 자원안보 위기대응 캠페인을 함께 실시해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활동에 참여한 상록자원봉사단 안종출 단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환경을 지키고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지역 환경 개선은 물론 자원봉사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상록자원봉사단은 양주시 은퇴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양주시 발전과 나눔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중부시사신문) 양주도시공사는 28일 양주시문화예술회관에서 공사 및 입주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자체 소방훈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양주시문화예술회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주시문화예술회관 자위소방대 및 입주기관 직원들이 참여했다. 교육은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사용법 ▲화재 발생 시 기본 대응요령 및 대피 방법 ▲자위소방대 반별 임무 숙지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시청각 자료와 동영상을 활용한 간접 체험형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높였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부터 피난 유도, 응급 구조까지 각 역할별 임무를 명확히 공유함으로써 조직적인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이흥규 사장은 “이번 소방훈련을 통해 직원들이 각자의 역할과 임무를 숙지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과 시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새마을지도자 장흥면부녀회가 30일 장흥농협과 송추농협 앞에서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사랑의 꽃 판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들과 지역 사회단체 등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봄꽃을 판매했으며, 판매로 얻은 수익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경환 부녀회장은 “꽃을 구매하는 작은 행동이 우리 주변에 함께하는 이웃을 돕는 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부녀회원 여러분의 작지만 따뜻한 나눔 실천이 우리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곁에서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면부녀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사랑의 꽃 판매’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중부시사신문) 양주시는 지난 28일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2026년 첫 기획전 《보이는 선, 보이지 않는 결》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4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1층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장욱진의 회화를 선과 형태가 만들어내는 조형의 방식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이를 디자인의 언어로 확장해 살펴본다. 장욱진의 그림은 단순한 형태 안에 대상을 오래 바라보고 많은 것을 덜어낸 시간이 담겨 있다. 화면에 남은 선과 형태는 반복과 균형 속에서 조용한 질서를 이룬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장욱진 예술의 형태적 단순성, 구도적 안정성, 정서적 특징에 주목한다. 특히 장욱진의 회화가 지닌 조형 요소를 그래픽, 공예, 설치 등 디자인 영역으로 확장해 장욱진 예술의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전시에는 장욱진을 비롯해 그래픽 디자인 듀오 슬기와 민, 공예 기반의 설치 작업을 선보이는 오화진 작가가 참여하며, 평면과 설치 등 2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슬기와 민은 장욱진의 그림 속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형태를 모아 ‘장욱진 레귤러’라는 글자체로 풀어낸다. 이를 통해 장욱진
(중부시사신문) 양주시보건소는 지난 28일 가정의 달을 앞두고 관내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인 65세 이상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활력충전소’ 사회·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우리동네 활력충전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지원과 자가 건강관리 실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예치료(꽃바구니 만들기) ▲공예활동(하바리움 무드등 만들기) ▲한의약 건강강의로 구성됐다. 특히 원예치료와 공예활동은 직접 손으로 만들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성취감을 제공하고, 사회적 교류를 촉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의약 강의를 통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해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올해 총 3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경기 양주시가 오는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스마트 여성창업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여성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판매와 디지털 마케팅 실무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6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13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스마트스토어 개설, 오픈마켓 운영·관리, 마케팅 전략, 인공지능(AI) 기반 블로그 운영, 라이브커머스 등이다. 교육생은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선발되며, 실업급여 수급자의 경우 구직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신청은 구직신청서와 참가신청서, 증명사진을 지참해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수료 후에는 취업 연계 지원이 제공되며, 참여자에게는 월 10만원의 훈련참여수당과 취·창업 성공 시 10만원의 추가 수당이 지급된다. 송미애 지역경제과장은 “온라인 기반 창업 교육을 통해 여성 인력의 노동시장 진입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취·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