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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성푸드뱅크, 밑반찬 지원사업 "똑똑, 안녕한 식탁" 본격 시작 대덕면·서운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
(중부시사신문) 지난 28일, 서안성푸드뱅크는 2026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대덕면과 서운면에서 밑반찬 지원사업 “똑똑, 안녕한 식탁’”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부 확인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대덕면 새마을부녀회와 서운면 새마을부녀회 회장단 및 회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조리하고 포장하는 등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똑똑, 안녕한 식탁’ 사업은 이날 첫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매회 4가지 종류의 밑반찬을 각 100세트씩 조리해 서안성푸드뱅크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식생활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복지 안전망 역할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수 서안성푸드뱅크 대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협력을 통해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건강한 식탁과 정서적 위로를 함께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덕면 및 서운면 새마을




"보호관찰 대상자의 든든한 울타리"… 이종숙 보호관찰위원, 제63회 법의 날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중부시사신문) 법무부는 '제63회 법의 날'(국민이 수호한 헌정질서 인권과 법치를 이루다)을 기념하여 보호관찰 대상자의 원활한 사회 복귀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이종숙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 위원에게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이번 표창은 평택지역에서 처음으로 수여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종숙 위원은 2019년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된 이래 약 6년간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헌신해왔다. 특히 2025년부터 1,000여 평 규모의 ‘행복을 심는 들판’ 농장을 기획·운영하여 수확물 판매 대금 전액(약 237만 원)을 보호관찰 청소년 정신건강 치료 지원금으로 기부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청소년 마음건강센터 ‘틔움’ 개소를 위한 기금 지원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도 앞장섰다. 이외에도 매년 장학금과 생필품 지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희망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바르게살기운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다양한 지역 단체 활동에도 참여하며, 음주운전·마약·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시민 맞춤형 범죄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화성산업진흥원, 제1회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입주기업 성장지원 세미나’ 성료
(중부시사신문)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4월 29일 동탄 인큐베이팅센터 내 창업지원플랫폼에서 ‘제1회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입주기업 성장지원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벤처제도 인식 향상 및 관내 기업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창업지원플랫폼 및 소셜벤처리움 입주기업과 화성시 창업·벤처기업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사업계획서 작성 ▲벤처기업 인증 ▲정책자금 활용 전략 등 창업·벤처기업의 역량 강화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첫 번째 세션인 입주기업 세미나에서는 스타트업 투자기업 블루포인트파트너스 김민선 강사의 ‘PSST 기반의 사업계획서 작성법’ 강의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사업모델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과 투자 검토에 활용되는 IR 자료 구성 전략을 배우며 투자유치 대응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세미나 세션에서는 벤처인증 컨설팅기업 포벤처스 박명철 강사의 ‘벤처기업 인증 전략과 단계별 맞춤 정책자금 활용 전략’ 강의가 진행됐으며, 벤처기업 인증 취득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 설립부터 세제 혜택까지 기업


안양시의회 김경숙 의원 발의 '안양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 “역세권 정비사업 사업성 개선 위한 실질적 제도 개선”
(중부시사신문) 안양시의회 김경숙 의원(국민의힘, 석수1·2·충훈동)이 대표 발의한 '안양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역세권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성을 저해하는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실질적인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역세권 정비사업 구역의 추가용적률에 따른 국민주택규모 주택비율은 75%에서 50%로 완화됐다. 김경숙 의원은 추가용적률 구간에 적용되는 국민주택규모 주택 건설 비율을 합리적으로 완화함으로써, 역세권 정비사업의 사업성을 개선하고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이번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재개발·재건축의 사업성이 보다 현실적으로 확보될 것으로 기대되며, 장기간 정체되어 있던 정비사업 추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 의원은 “도시정비는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시민의 주거권과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균형 있는 도시 발전과 원도심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



고양교육지원청, 심리·정서적 위기학생 지원 강화 위해 지역과 힘 모아
(중부시사신문)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이 4월 29일 위기학생과 위기 사안 발생교 지원 강화를 위한 학생위기지원협의체 정기회의를 열었다. 고양교육지원청 학생위기지원협의체는 지역의 유관기관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초·중등 교감,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포함한 15인 체제로 구축하여, 학생들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 협력 체계를 통하여 우울, 불안, 부적응 등의 심리·정서적 위기를 겪는 학생과 위기 사안 발생 학교를 지원한다. 학생위기지원협의체는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고양시자살예방센터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팀장급 담당자 ▲위(Wee)센터 자문의(연세최의겸정신과의원 전문의) ▲고양 정신건강전문가 학교지원사업 운영기관(00000정신건강의학과의원 전문의) ▲교육지원청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 학생맞춤형통합지원 담당자 ▲관내 학교 교감 등으로 구성하여, 연 2회 정기회의와 사안별 맞춤형 위기지원단 구성 및 긴급회의를 개최하게 된다. 심리·정서적 위기학생과 위기 사안 발생교 지원을 위한 상시 소통 채널 구축으로 위기학생에 대한 상담·치료, 위기학교 컨설팅 및 자문, 교직원 및 학부모 대상 학생


'삶과 배움의 확장으로 미래를 여는 동두천양주교육' 2026학년도 4월『경기도 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책협의회』 추진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에서‘2026년 4월 경기도 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경기도 내 5개 교육지원청(동두천양주, 성남, 시흥, 여주, 연천) 교육장이 참석하여, 주요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2026년 현장 중심 정책 지원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는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육현안 협의 및 정책 공유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참가자들은 학생 안전교육 시설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 운영 사례를 점검하고, 체험형 교육의 중요성을 재확인할 예정이다. 오전에는 안전교육관 내 4D 체험관, 지진체험, 교통안전 및 일상안전 체험, 유아안전교육 공간 등을 둘러보며 학생 대상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이를 통해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 가능한 안전교육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정책협의회를 통해 지역별 교육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격차 해소 및 지역협력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간다. 특히 학생 중심 미래교육 실현과 공교육의 책무성 강화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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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명원 의원, 기획재정위원회 첫 공식 활동... 협치로 유종의 미 거둘 것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박명원(개혁신당, 화성2) 의원이 상임위원회 변경 이후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첫 공식 의정활동에 나서며 새로운 각오를 밝혔다. 박명원 의원은 지난 4월 21일 제389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기존 농정해양위원회에서 기획재정위원회로 상임위원회를 옮긴 데 이어, 4월 29일 열린 제2차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에서 첫 발언을 통해 소회를 전했다. 이날 박 의원은 “존경하는 조성환 위원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인사를 드린다”며 “106만 화성특례시 제2선거구를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새롭게 활동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박 의원은 “비교섭단체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기획재정위원회에 3당이 모두 참여하게 된 점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다양한 정치적 입장이 공존하는 만큼 보다 균형 잡힌 논의와 정책결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두석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을 상대로 한 발언에서는 “평화·남북관계 등 접경지역과 연계된 정책 영역은 기존 농정 분야와는 또 다른 차원의 개념과 용어가 많아 새롭게 배우고 있는 과정”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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