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시사신문) 양주시 미래교육과가 일상 업무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 가치를 접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청렴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시책은 부서원들이 청렴 다짐 문구를 직접 작성하고 이를 상시 게시함으로써, 스스로 청렴실천을 점검하고, 상호 간 청렴 의지를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청렴 롤링페이퍼’에는 미래교육과 부서원뿐만 아니라 간부 공무원들도 함께 참여해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롤링페이퍼 보드에는 ▲청렴은 옵션이 아니라 기본값입니다 ▲투명하게 일하고 떳떳하게 퇴근하겠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바르게, 늘 한결같이 등 공직자로서의 다짐이 담겼다. 완성된 보드는 부서 내에 상시 게시돼 전 직원이 일상 속에서 청렴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활용되고 있다.
정유진 미래교육과장은 “구성원들이 직접 청렴 문구를 고민하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청렴이 자연스럽게 생활화되는 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생활밀착형인 청렴 시책을 꾸준히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