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시사신문) 해미청소년문화의집은 4월 18일과 25일, 총 2회기에 걸쳐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하늘을 나는 꿈, 드론축구 진로탐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론의 구조와 작동 원리, 드론축구 경기 방식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드론 관련 직업군 소개 및 진로탐색 활동을 병행하고, 기초 조종 실습과 미니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체험과 반복 학습, 게임 요소를 결합한 운영 방식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팀 단위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드론을 직접 조작하고 다양한 상황을 경험하며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이를 통해 관련 분야에 대한 흥미와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미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수 관장은 “청소년들이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 중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