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시사신문) 당진시 면천면 최경선 전 명예면장은 지난 2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면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모금사업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면천면에서 영성마트 철물점을 운영하는 최경선 전 명예면장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15년간 해마다 기부를 실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최경선 전 명예면장은 “처음 기부를 할 때, 생일잔치 대신 그 돈으로 기부하기로 마음먹고 기부를 실천하게 됐는데, 어느덧 15년이 흘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구자건 면천면장은 “매년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지역에 필요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면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