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시사신문) 예산군은 홍예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삽교읍 목리 1430번지 일원에 약 100면 규모의 공영(임시)주차장 조성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주차장 조성은 홍예공원 정비에 따른 이용 불편을 줄이고, 4월 18일 공원 개장에 맞춰 증가할 방문객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임시주차장 운영을 통해 공원 주변 불법 주정차를 줄이고,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부지는 향후 공공기관 이전 시 원상복구될 예정이며, 그전까지는 상시 개방해 공원 이용 편의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2000년부터 공영주차장 142개소 5254면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주민에게 24시간 무료 개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