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시사신문)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는 ‘깨끗하고, 깔끔하고, 산뜻하고, 멋진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한 ‘깨·깔·산·멋 쾌적한 도시환경 정비사업’을 21일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아산 방문의 해’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도심 공한지와 소공원 정비가 이뤄졌다. 한성1차 후면 모종동 원예농협 주차장 앞 공한지에는 신규 화단을 조성해 경관을 개선하고, 모종환승장 앞 소공원을 정비해 주민 휴식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또 번영로 아고오거리에서 아산시외버스터미널까지 약 1㎞ 구간 가로수 하부에 잡초 방지용 인조잔디를 설치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유지관리 효율성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터미널 일원과 주요 도로변, 모종뜰길 일대에서 집중 대청소를 실시해 쾌적하고 산뜻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썼다.
온양3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품격 있는 온양3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