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시사신문) 탕정면은 지난 21일 탕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행복키움추진단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교육은 정윤정 강사를 초빙해 복지 리더로서 갖춰야 할 올바른 가치관과 폭력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교육 내용은 ▲양성평등 인식 제고를 통한 성인지 감수성 향상 ▲성희롱·성폭력 등 폭력 예방 교육 등이다.
이번 교육은 단원들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가정 방문 등 현장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성숙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현순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이번 교육이 단원들이 현장에서 바람직한 성평등 의식을 바탕으로 주민들을 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연중 다양한 특화사업과 교육을 병행하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