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시사신문) 아산시 온양3동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방문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비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일부 구간에서는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청소 구역을 나눠 책임 정비에 나서는 등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은경 주민자치회장은 "축제에 오신 손님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주민들이 하나로 뭉쳤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는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로, 축제를 앞두고 지역 곳곳에서 손님맞이 준비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