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시사신문) 금산군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소하천 구간에 대한 재해복구사업 공정률이 30%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천 정비와 제방 보강, 배수시설 개선 등을 통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일부 구간 공사가 진행 중이며 군은 신속한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현장 점검과 공정 관리 강화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공사 품질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재해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중요한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