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시사신문) 서산시는 지역 주민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도서관의 역할을 알리기 위해 오는 3월 17일부터 3월 29일까지 2026년 도서관주간 행사『읽으면 봄이 와요』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초등 대상 1개 강좌, 청소년 대상 1개 강좌, 가족 대상 2개 강좌, 전 연령 대상 3개 강좌로 4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초등 강좌는 ▲도서관 쫀득 베이커리가 운영되고, 청소년을 위한 특강 ▲하루종일 책만 읽냐고요?: 사서 직업특강, 가족 강좌는 ▲매직버블쇼 ▲글 담는 봄, 전연령 대상 ▲과월호 잡지나눔 ▲어서오슈! 도서관 첫 방문데이 ▲도서관주간에는 연체 제로(Zero)!가 개설된다.
수강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곳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도서관에서 따뜻한 봄날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