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시사신문) 금산군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생성형 인공지능(AI) 실습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6명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통찰력을 함양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행정 혁신을 선도하는 스마트 리더십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위주의 과정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내용은 △군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용 포스터 제작 △상황별 맞춤형 연설문 및 보도자료 작성 △민원 대응 매뉴얼 제작 등이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간부공무원들이 인공지능(AI)을 정책 결정의 스마트 참모로 활용해 복잡한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뿐 아니라 행정업무 자동화로 대민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간부공무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은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행정 혁신을 가속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