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시사신문)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2월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발품 행정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관내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신 부시장은 지난 2월 3일부터 13일까지 총 5차례로 나눠 산업·문화·관광·체육·도로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둘러봤다.
주요 방문 현장은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 ▲희망공원 ▲잠홍저수지 등 25곳이다.
신 부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 담당자와 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하게 검토했으며, 공사가 진행되는 현장에서는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한 안전을 강조했다.
특히, 점검 결과 발굴한 현장 애로사항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해소하는 등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것을 강조했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정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점검에 임했다”라며 “앞으로도 실무형 부시장으로서 서산의 주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