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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하남시의원 후보,행복한 미사강변도시 조성 위해 총력 기울일 것

박진희후보 지난 1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하남다선거구(미사1동, 미사2동) 하남시의원 3선에 도전한다고 선언했다.

 

개소식은  얼마 전 “엄마길들이기”출판의 공동저자인 장남 윤상훈군의 응원이 담긴 빨간 삼선 운동화 전달로 시작 되었으며, 8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만난 의미 있는 지인들의 응원메세지가 이어져 박후보를 향한 지역구민들의 애정과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박진희후보는 이날 △교통복지로 안전한 미사(마을버스 노선 수정, 배차간격 조정, 행복택시지원) △함께하는 복지 미사(돌봄가족휴가제, 돌봄가족 지원) △아이가 행복한 미사보육(학교별특화교육 지원, 고4부지 개교추진) △문화환경특화도시 미사(가정용음식물처리기 지원, 북측공원 시설보완, 황산숲공원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진희후보는 지난 8년 동안 미사강변도시의 발전을 위해 △미사지역 통합학교의 문제점 지적으로 정책 전환 △한강폐천부지 환경오염 △수석대교 문제 △유아숲체험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해 미사강변도시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고 주장했다.

 

지하철5호선 적기운행과 9호선 하남연장을 위해 발로 뛰는 남다른 노력으로 성과를 거둔 점도 부각했다.

 

박진희후보는 “8년 전 당시 하남시의회에 미사강변도시의 지역구의원이 없었고, 4년 전에는 국힘의 지역구의원이 없어, 선거구와 관계없이 미사와 깊은 인연이 되었다.”며  이제 미사강변도시의 가치를 높이고 더 가까운 곳에서 미사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당과 주민의 명령으로 출마하게 되었다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힘있는 여당의 책임있는 하남시의원을 주장하는 박진희후보는 “미사강변도시의 특화도시 완성으로 미래를 여는 주역인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한, 그래서 주민 모두가 행복한 미사강변도시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