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0 (월)

  • 맑음동두천 -1.4℃
  • 맑음강릉 4.1℃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5.4℃
  • 맑음울산 3.8℃
  • 흐림광주 4.7℃
  • 구름많음부산 5.8℃
  • 흐림고창 4.7℃
  • 구름조금제주 7.5℃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3.6℃
  • 맑음경주시 0.5℃
  • 구름조금거제 5.0℃
기상청 제공

구리/남양주

조광한 시장, 철도교통 시대의 서막을 열다

진건·퇴계원행정지센터 시정설명회 실시

 

(경기남부인터넷신문) 조광한 남양주시장 5번째 시정설명회가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조광한 시장은 지난 4일 진건읍·퇴계원읍 이장 및 사회단체회원들과 함께 남양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이날 설명회에서 “남양주시는 인구 70만으로 전국 지자체 중 인구순위 8위지만 교통, 도시기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하다”며 “도시기반 확장을 위해서는 철도교통 문제가 반드시 선결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남양주시는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GTX-B노선 확정, 진접선-별내선 연결, 외곽순환 복층화 등 많은 성과가 있었으며 앞으로도 6·9호선 남양주 연장, 경춘선-분당선 직결 등 정부와 협상추진을 통해 남양주 철도교통 시대의 서막을 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