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4월 21일 MG안성새마을금고로부터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MG안성새마을금고 이용우 이사장과 김재형 전무,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MG안성새마을금고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 또한 지역 내 장애인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MG안성새마을금고 이용우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의미 있는 후원을 해주신 MG안성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장애인 복지 증진과 다양한 지원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와 안성시장애인복지관 등 7개의 산하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
(중부시사신문)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4월 21일 한길학교 시청각실에서 대성이엔씨(주)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나눔을 실천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대성이엔씨(주) 정효양 대표와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한길학교 한미정 교장, 이시원 교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성이엔씨(주) 정효양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를 비롯해 안성시장애인복지관 등 7개 산하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자립 지원과 직업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
(중부시사신문)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성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지난 4월 11일과 18일, 중증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봄맞이 동행천사와 떠나는 낭만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 가족들에게 봄철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총 2회에 걸쳐 15가족(동승자 포함 36명)이 참여했다. 센터는 참가자별 희망지를 반영하여 롯데월드, 평택항, 오산 물향기수목원, 덕수궁, 제부도 등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정을 구성했으며, 전 차량 보호자 동승 원칙을 적용하여 안전한 이동환경을 조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 외출이 쉽지 않았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통약자 가족들의 여가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봄철 산불 예방 등 범시민 안전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4월 22일 안성 오일장 일대에서 ‘생명지킴이 범시민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의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봄철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오일장 현장에서 진행되어 홍보 효과를 높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습득한 자살 예방 인식 개선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기관 정보 안내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불·들불 예방을 위해 생활 속 화재 예방 수칙을 함께 홍보하며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행동을 중심으로 안내하여 생명 존중 문화와 안전의식을 동시에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자살 예방과 산불 예방은 시민의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범시민 참여를 통해 서로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공동체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중부시사신문) 안성시 도시정책과는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4월 21일 청렴이벤트 '청렴을 찾아라!!!!'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청렴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기고, 경직된 교육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청렴 행동 지침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청렴글씨 찾기 ▲청렴영상 시청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안성시 도시정책과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 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조직 내 청렴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 교육, 반부패 정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패 예방과 공정한 업무 수행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안성시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안성1동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안성1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주민 참여의 폭을 넓히고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남성 3명, 여성 6명 등 총 9명의 신규 위원을 보강했다. 이로써 안성1동 주민자치회는 총 39명의 위원 구성을 완료하여 더욱 탄탄하고 강화된 자치 활동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날 위촉된 신규 위원들은 위촉장 수여와 선언문 낭독을 통해 지역 사회 봉사자로서의 사명을 다짐했다. 이들은 향후 ▲마을계획 수립 및 실행 ▲분과위원회 활동 ▲주민총회 개최 등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다양한 자치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구본경 주민자치회장은 “신규 위원들의 열정이 안성1동 주민자치회에 큰 활력이 될 것”이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수요 중심의 사업을 발굴하여 안성1동만의 특색 있는 주민자치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미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결의 행사를 열고, 청렴에 대한 공동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혜균 부위원장이 대표로 청렴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위원들은 선서와 서명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활동을 약속했다. 또한 청렴 실천을 일상 속에서 이어가겠다는 다짐과 함께 지역사회 내 신뢰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향후 협의체 활동 전반에 청렴 가치가 반영되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혜균 부위원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청렴한 지역사회를 만든다”며 “위원들과 함께 일상 속의 청렴을 실천하여 신뢰할 수 있는 마을공동체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안경지원, 취약계층 꾸러미전달 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다.
(중부시사신문) 안성시는 지난 22일 경기도 광주시에서 개최된 ‘2026년 경기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지적측량 경진대회는 도내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측량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측량 성과의 정확한 관리와 신속한 민원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25개 팀, 총 75명의 지적직 공무원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안성시 대표로 출전한 토지민원과 유병주 주무관(시설 6급), 이종필 주무관(시설 7급), 정은혜 주무관(시설 9급)은 팀을 이뤄 고도의 정밀도를 요구하는 지적측량 실무에서 탁월한 기량을 발휘했다. 특히 측량의 신속성, 장비 운용 능력, 성과 산출의 정확성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으며 안성시 지적 행정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지적측량은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경계 분쟁 예방에 직결되는 고도의 전문 업무로, 이번 수상은 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지적직 공무원 직무 교육과 실무 역량 강화 노력이 결실을 본 것으로 평가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안성
(중부시사신문)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난 23일, 복지관 이용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퇴행성 척추질환’ 건강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급증하는 요통 및 척추관 협착증 등 퇴행성 척추질환에 대한 올바른 의학 정보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안성성모병원 김수연 병원장은 퇴행성 척추질환의 주요 원인과 증상을 상세히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올바른 자세 및 근력 강화 운동법을 시연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김수연 병원장은 교육 종료 후 강사료 전액을 복지관 운영비 지원을 위해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 한편, 이번 교육은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지역 청년 및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한 유관 기관 간 협력 모델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 관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귀한 시간과 재능을 나누어 주신 김수연 병원장님과 협력 기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안성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 관내 초등학교 16개교와 중학교 2개교 등 총 18개교를 대상으로 하며, 약 2,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23일부터 시작되어 약 6개월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자전거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전거 안전 점검 및 관리 방법 ▲교통법규 및 안전수칙 준수 ▲안전모 등 보호장구 착용의 중요성 ▲교통신호 및 표지판 판독법 등이다. 특히 최근 이용률이 급증하고 있는 전동킥보드의 올바른 운행 방법 및 관련 규정을 교육 내용에 포함하여, 개인형 이동수단 전반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안전교육이 학생들이 올바른 자전거 이용 습관을 형성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