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시사신문)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30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6기 위원 위촉과 임원 선출, 2026년 연간 사업계획 및 설 명절맞이 ‘희망꾸러미’ 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제6기 협의체 위원 23명을 위촉하고,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부위원장, 고문, 감사, 사무국장, 간사 등 임원진을 선출하여 향후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2026년 연간 사업계획을 심의해 '찾아가는 복지상담' 등 총 16개 특화사업을 원안 가결했다. 기존 '똑똑똑! 안녕하세요', '행복 요구르트', '행복스타트' 사업은 종료하고, '찾아가는 복지상담' 사업을 재추진하는 한편 '독거가구 여가생활지원' 신규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희망꾸러미’ 사업을 추진해 기초생활수급 50가구에 명절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순현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실질적인 복지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