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엔 안성시 양성면에서 청보리밭을 감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양성면사무소는 지난 15일 안성시의 주요관문인 45번 국도변 추곡ㆍ석화 나들목 유휴지 1,200㎡에 면사무소 직원을 비롯한 추곡리, 석화리, 산정리 마을 주민 20여명이 함께 참여해 그린시티 환경조성을 위해 청보리 밭을 조성했다.
파종행사에 참여한 조성열 양성면장은 “내년엔 양성을 찾는 방문객에게 농촌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청보리밭을 보여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 “추곡ㆍ석화 나들목이 안성시의 새로운 볼거리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양성면 678-3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