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구리시는 지난 16일 구리시새마을회관 4층 회의실에서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 주관으로 ‘제11회 국민 독서경진대회 구리시 예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정애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문고 회원과 수상자, 내빈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민 독서 문화운동 확산을 위해 개최된 국민 독서경진대회 구리시 예선 입상작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독후감과 편지글 등 2개 부문에 초·중·고등학생부터 일반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했으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23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정애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 회장은 “시민들의 책 읽는 생활을 장려하고 독서 문화 저변을 확대하고자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구리시가 책과 함께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오늘 수상하신 분들의 뛰어난 문학적 감수성과 문장력은 구리시의 문화적 역량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독서 문화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중부시사신문)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17일 효사랑 봉사단이 교문1동 아천경로당(회장 김중철)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김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오전 10시부터 김밥 준비를 시작해 정오까지 식사 제공으로 이어졌으며, 효사랑봉사단 장향숙 단장을 비롯한 봉사자 1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김밥을 만들고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식사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지원 대상은 아천경로당과 아치울 경로당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 40여 명으로, 주말을 맞아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며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 장향숙 효사랑봉사단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웃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효사랑봉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웃을 향한 작은 나눔이 모여 구리시를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드는 만큼, 시에서도 어르신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
(중부시사신문)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16일 수택2동 7개 기간단체가 모금한 적십자 특별회비 145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는 ▲수택2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적십자봉사회 등 총 7개 기간단체가 참여해 이웃사랑 실천에 뜻을 모았다. 이날 전달식은 수택2동 기간 단체장들과 함께 김복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시협의회장, 장진영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동북봉사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지원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복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시협의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정성을 모아주신 수택2동 기간단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이번 전달식은 지역의 여러 단체가 하나로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고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청년구직비용 패키지 지원(일명 동두천청년합격지원세트)'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면접과 시험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면접 준비 청년에게는 정장 구입·대여, 사진촬영, 헤어·메이크업 비용을, 시험 준비 청년에게는 교재비와 수강료를 지원한다. 면접 준비 청년은 최대 17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세부 항목은 면접정장 구입·대여 12만 원, 사진촬영 2만 원, 헤어·메이크업 3만 원이다. 시험 준비 청년은 연간 10만 원 범위 내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항목은 수강료(최대 10만 원) 또는 교재비(최대 3만 원) 등이다. 신청은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지원받고자 하는 서비스에 따라 면접확인서, 응시표, 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사용한 금액만큼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다. 한편, 어학·자격시험 응시자는 5월부터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을 통해 응시료를 연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무한돌봄센터)은 지난 15일 겨울철 고독사 예방과 위기가구 발굴 강화를 위해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 8개소를 방문해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생계·의료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도권 지원에서 벗어나 있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희망복지팀은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찾아 관리비 고지서에 위기가구 제보 안내 문구를 반영해 줄 것을 협조 요청하고,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복지위기 알림앱 ▲위기가구 제보 절차 등을 안내했으며 관련 복지 안내문 및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김승호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생연1동 사회단체장과 통장,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며, 동두천시가 지향하는‘살고 싶고, 머물고 싶고, 다시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도시 기반 시설 확충에 초점을 맞춰 ▲평화로 가로환경개선사업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조성 ▲송내복합주차센터 건립 등 대규모 투자사업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소요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 등을 통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인구 유입을 촉진하겠다는 방향도 강조했다.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도시재생사업 추진 ▲평화로경로당 배수로 확장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도로의 조속한 개설 등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평화로 확장과 공공임대주
(중부시사신문) 양주시가 최근 육아종합지원센터 꿈이룸강의실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인 ‘도시텃밭 초보농부과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47명의 시민이 참석했으며, 현장에서 추가 접수를 요청하는 등 시민들의 도시농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교육 내용은 초보 농부를 위한 친환경 텃밭 작물 재배법과 상자텃밭 활용 기술, 그리고 엽채류 및 과채류의 주요 해충 이해와 친환경 방제법 등 실전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핵심 기술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텃밭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정보와 시기별 작물 재배법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단 하루의 교육으로는 아쉬움이 크니 향후 교육 횟수를 늘려달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윤정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초보자들이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수확의 기쁨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반려식물 상담소, 도시텃밭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며, “관련 정보는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홍보될
(중부시사신문)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경기북부의 중심도시였던 옛 양주의 위상과 역사·문화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유물 공개 구입을 추진한다. 구입 대상은 양주의 역사·문화와 관련된 유물로,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모든 유물이 해당된다. 특히 회암사지 및 왕실과 불교문화 관련 유물을 우선적으로 구입할 예정이다. 유물 구입 공고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유물 매도 신청은 양주시청 또는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누리집에서 매도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오는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박물관으로 등기우편을 보내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유물 매도 신청은 개인 소장자나 문화유산매매업자, 법인 등 누구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박물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유물 구입을 통해 경기북부 본가인 양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구입해 연구, 전시, 교육, 홍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니, 유물 소장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1월 15일 장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 100상자를 전달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장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성금과 라면 등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최종대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재범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월 15일 녹양동 작은기쁨후원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하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작은기쁨후원회는 2008년을 시작으로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작은 기쁨을 나누고자 결성된 모임으로, 꾸준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민섭 회장은 “작은기쁨후원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은 성금이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작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경섭 동장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주신 작은기쁨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