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남양주시테니스협회로부터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나눔의 쌀(10kg) 50포대를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10kg 포대 총 50개로, 복지관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장애인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진수 남양주시테니스협회장과 협회 관계자, 진접읍 단체장들이 함께 자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남양주시테니스협회는 지역 체육 발전은 물론 지역복지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여왔으며, 이번 나눔도 그 활동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김진수 회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 내 장애인분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양주시테니스협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남국 관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남양주시테니스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16일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회를 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년회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자유총연맹의 역할을 상기하고 회원 간 소통과 연대를 통해 단체의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배진성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지회 운영 방향과 주요 활동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 △지역 안보의식 제고 △회원 간 소통 강화 △청년회 및 주니어회 중심의 세대별 활동 확대 △지역사회 공헌 활동 강화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청년과 미래세대의 참여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으며, 행사는 임원 간 화합의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배진성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장은 “이번 신년회는 병오년을 맞아 임원들이 한마음으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는 앞으로도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립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에서 4회 연속 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박물관의 운영 내실화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의 박물관 운영 실적을 기반으로 진행 됐으며, 서면평가와 현장실사 등 다면적 방식으로 이뤄졌다. 남양주시립박물관은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17년부터 2019년, 2022년에 이어 2025년 평가까지 4회 연속으로 인증을 획득했다. 경기도 내 49개 공립박물관 중에서도 4회 연속 평가인증을 획득한 박물관은 16개에 불과하다. 이번 인증은 남양주시립박물관이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보존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해 온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프로그램 기획·운영, 소장품 관리, 지역 협력 사업 등에서 지속적인 개선과 성장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
(중부시사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16일 여유당에서 마을공동체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제8기 위원 위촉에 따른 부위원장 호선과 2026년도 마을공동체 종합지원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마을공동체위원회는 △마을공동체 종합지원계획 수립 △공모사업 선정 △사업 자문 △주민교육 방향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위원은 공무원과 마을공동체 전문가, 경험과 식견을 갖춘 일반 시민 등 총 19명으로 구성돼 마을공동체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심의 기능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17명이 참석했으며, 부위원장으로는 삼육대학교 명예교수인 이태은 위원이 선출됐다. 이어 2026년도 마을공동체 종합지원계획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고, 위원들은 현장 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안과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지원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날 위원장으로 참석한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은 “100만 메가시티를 지향하는 남양주시에서 지역공동체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체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양주시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내 교육장에서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도시텃밭전문가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을 취득한 도시텃밭 전문가 28명이 참석했으며, 현장에서 교육생들을 지도할 수 있는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학교텃밭 운영 사례를 통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의 이해 ▲텃밭 교육 사례별 활동 지도법 ▲생태 프로그램 계획서 작성 요령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과정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강사의 실제 수업 경험과 풍부한 사례 공유로 현장 운영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배울 수 있어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향후 교육 과정에서 연령별·단계별 세부 활동 구성과 실제 강의 모의 영상 활용 등 학습자의 직관적 이해를 돕는 실습 과정이 강화됐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최윤정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텃밭을 처음 시작하는 시민들에게 눈높이에 맞
(중부시사신문) 양주 쉼이있는교회가 최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전기요 6채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2025년 성탄절을 맞아 성도들이 정성껏 모은 성탄 헌금의 의미 있는 사용처를 고민하던 중,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전기요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난방에 취약한 가구에 전달되어,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이경민 담임목사는 “성탄절의 사랑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성탄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쉼이있는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동두천시는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오는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춘 맞춤형 사회서비스 이용권(전자바우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를 확충하고, 사회서비스 분야의 일자리 창출도 함께 도모한다. 모집 분야는 총 4개 서비스로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 지원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다. 신청 대상은 각 사업별 소득·연령·욕구 기준을 충족하는 주민이며, 자세한 신청 요건은 동두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기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bokjiro.go.kr) 및 모바일 복지로 앱을 통해 가능하다. 이용자는 2월 중 선정·통지되며, 서비스는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주민 개개인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필요한 주민들이 적기에 서비
(중부시사신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과 청년이 직접 자원봉사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2026년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은 단순 참여형 봉사를 넘어, 단원들이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자원봉사 활동으로 기획·실행하는 시민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기획단은 14세부터 39세까지의 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3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단원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에 참여한다. 자원봉사 관련 교육과 팀별 활동을 통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운영하고 단원 간 교류와 협업을 위한 워크숍에 참여함으로써 기획력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성장의 기회를 얻게 된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과 청년이 자원봉사를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그 경험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소년, 청년들이 2026년 기획단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1동은 겨울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추진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총 18개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1월 6일 첫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번 일정은 신임 이용복 동장의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방문으로 이 동장은 경로당 4개소를 찾아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경로당 운영 환경과 건의 사항 등을 경청했다. 특히 겨울철 안전 관리와 이용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이용복 동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인 만큼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주엽1동은 이번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모집공고를 19일 내고 27일부터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실업률 감소에 기여하고, 쓰레기 없는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부와 경기도 보조금을 지원받아 매년 운영되고 있다. 원서 접수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일산서구청 환경녹지과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고양특례시 누리집 채용 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감시원 2명은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근무한다.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과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행위 감시·계도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 홍보 ▲농번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영농폐기물 소각 행위 단속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와 영농폐기물 소각에 대한 주민 인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감시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으로 폐기물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