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김포시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4월 17일과 4월 20일 2일간 시 소속 현업부서 관리감독자 41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관리감독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리감독자는 연간 16시간 이상의 안전보건교육 이수가 의무화되어 있으며, 김포시는 이에 따라 상·하반기 정기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업근로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포시는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과 위험성평가 실습을 강화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은 전문 직무교육기관 소속 강사가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으로 △ 관리감독자의 역할 및 법적 책임 △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 이해△ 산업재해 사례 분석 및 예방대책△ 위험성평가 이해 등을 다뤘다. 시는 교육에서 습득한 내용을 현장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향후 현장점검 및 위험성평가와 연계한 관리체계 운영을 병행
(중부시사신문)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4월 14일부터 김포나진초를 시작으로 7월 21일까지 김포 관내 초·중·고 11개교 학생을 대상으로 글로컬 다국어 프로젝트 특수외국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 글로컬 다국어 프로젝트는 ▲가현초, 김포나진초, 김포대명초, 마송중앙초, 마송중, 신양중, 김포고가 참여하는 언어체험활동 ▲장기초, 김포외고, 풍무고가 참여하는 기초 어학강좌 등 2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영어문화권 이외의 다양한 문화를 만남으로써 상호문화이해, 의사소통능력 향상 등 글로벌 역량 함양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2026 글로컬 다국어 프로젝트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의 우수한 강사 인력풀을 활용하여 몽골어, 태국어, 튀르키예어, 우즈벡어, 힌디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어 등 다양한 언어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문화이해 및 체험활동 ▲기초 어학 학습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영어 중심의 외국어교육을 넘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교실에서 만나는 다국적 학생들의 상호문화이해와 의사소통역량 강화 등 외국어교육 패러다임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중부시사신문) 자신의 이야기를 라디오 웹드라마로 제작하며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김포미래그린 공유학교 프로그램 ‘내 목소리로 만드는 라디오 웹드라마’를 운영, 미디어 기반 체험형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라디오 제작과 미디어 창작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업은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총 24차시로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운영되며, 현재 모집이 마감되어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또한 여름방학과 2학기에도 추가 모집을 통해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라디오 및 녹음 기초 ▲성우·더빙 체험 ▲대본 작성 ▲AI 활용 이미지 제작 ▲영상 편집 등 다양한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하며,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프로젝트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대본으로 구성한 뒤 음성 녹음과 생성형 AI 기반 이미지 제작, 영상 편집까지 수행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중부시사신문)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17일, 김포 북부지역 관내 1학급의 소규모 공립 병설유치원 교사들이 함께 협력하여 운영하는 연합 가족운동회를 지원하여 학부모와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북부지역 소규모 공립병설유치원은 1학급당 4~8명의 적은 유아 수로 가족운동회를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인근의 소규모 공립병설유치원 교사들의 협력과 학교장의 전폭적인 지원, 김포교육지원청의 행정적 지원으로 유아, 학부모가 행복하게 참여하는 연합 가족운동회를 안전하게 운영했다. 이번 행사를 함께 한 소규모 공립병설유치원은 ▲ 개곡 ▲ 월곶 ▲ 금성 ▲ 통진 ▲ 석정 ▲ 하성 ▲ 학운초등학교병설유치원 7개이며, 김포교육지원청에서는 유아교육담당 장학사 및 사회복무요원의 협조로 행사 안전관리 강화, 학부모 차량 주차 안내와 질서유지 등으로 소규모 공립병설유치원의 성공적인 연합 가족운동회를 지원했다. 한편, 가족운동회가 진행되는 동안 자녀가 즐겁고 행복하게 친구들과 활동하는 모습을 지켜본 유치원의 한 학부모님은 “연합 가족운동회를 추진해 주신 학교장님과 담임선생님께 감사드리며 행정적 지원을
(중부시사신문)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4~5월을‘집중 시설점검의 달’로 지정하고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전면적인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시설 피해를 예방하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혹서기 냉방설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점검 대상은 사립학교 6개교를 제외한 총 95개교이며, 학교시설개선팀이 직접 각 학교를 방문해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점검은 4~5월 동안 집중적으로 실시되며, 이후 6월부터 8월까지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설 상태를 관리한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지하실, 운동장, 옥상 배수관 등 침수 취약시설 점검 ▲배수구 및 배관 막힘 여부 확인 및 이물질 제거 ▲낙석 위험지역 및 공사현장 안전관리 ▲냉방시스템 작동 상태 및 성능 점검 ▲필터 청결 및 부품 이상 여부 확인 등이 포함된다. 한혜주 교육장은 “이번 집중 점검을 통해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들이
(중부시사신문) 김포시가 2026년 2분기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을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은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허가를 받은 후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사용승인을 받은 시설로, 김포시는 사용승인 이후 허가 없이 이루어지는 증축 및 용도변경 등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불법행위 적발될 경우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원상복구를 위한 시정명령이 내려지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고발 조치 및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김포시는 “개발제한구역은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고 도시 주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엄격한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라며 “사전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김포시가 17일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 주관으로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제46회 김포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이 평범한 일상을 보장받고 장애인의 자립과 일상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함께 하기 위해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과 장애인복지분야 유공자, 장애인단체 및 시설 임직원과 장애인 가족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장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행사, 2부 축하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했고, 전자바이올리스트 그레이스와 트로트 가수 한수정의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김포시는 약 1만 8천 명의 장애인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장애가 삶의 제약이 되지 않는 포용적인 도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공정하고 촘촘한 지원체계를 기반으로 장애인 바우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는 공백 없는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특
(중부시사신문) 김포시가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2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평생학습관 57개 강좌(1,190명), 읍면동 가까이배움터 217개 강좌(3,931명) 등 총 274개 강좌, 5,121명 규모로 운영된다. 평생학습관은 자격증·인문교양·디지털 등 전문성과 체계성을 갖춘 심화과정 중심으로 운영되며, 가까이배움터는 시민참여 생활기술, 건강·힐링, 기초문해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수강 신청은 김포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모든 강좌는 추첨제를 통해 수강생을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2026년 5월 12일부터 5월 20일 17:00까지 접수되며, 추첨은 5월 21일 진행된다. 이후 5월 22일부터 5월 26일까지 온라인 결제를 완료해야 수강이 확정된다. 수강료는 12주 기준 36,000원이며, 비대면 강좌와 기초문해 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 교육은 2026년 6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약 12주간
(중부시사신문) 2026 김포 독서대전 ' 미래를 보는 눈: AI(인공지능) ' 명사 특강으로 김상균 교수의 강연이 오는 5월 9일 토요일 낮 2시 모담도서관에서 열린다. 김상균 교수는 현재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AI 비즈니스 강의를 맡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미래 기술 관련 강연의 선구자이다. 이 번에는 ' 두 번째 지능, AI(인공지능)시대: 내 생각/일자리/행복을 지키는 지혜 '를 주제로 강연한다. 접수는 4월 17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행사/모집)을 통해 1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또한 김포시는 ▲6월 13일 토요일 낮 2시, 김덕진 소장의 '생성형 AI(인공지능)는 우리에게 무엇을 이야기하는가?', ▲8월 8일 토요일 낮 2시, 임창환 교수의 '생각을 읽는 시대 뇌와 AI(인공지능)의 미래' 강연을 김포 독서대전 명사 특강 연중행사로 운영할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 22일 오후 7시, 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클래식 음악회 『음악으로 떠나는 책 속 세계여행』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경기아트센터 주관 ‘2026년 찾아가는 문화복지 공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특화 주제인 ‘여행’을 접목한 문화예술 공연이다. 공연은 금관앙상블 ‘스피릿 앙상블’이 참여해 트럼펫, 호른, 트롬본, 튜바 등 다양한 악기 연주와 함께 해설이 어우러진 클래식 공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도서 '80일간의 세계문학기행'을 모티브로 세계 각국의 문화와 음악을 소개하며, 마치 책 속을 여행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김포시민 100명이며,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마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독서와 음악, 여행이라는 요소를 결합한 융합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가족과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