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마장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3월 20일 새봄을 맞이하여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의 집중 수거를 통해 쾌적한 농촌생활 환경조성 및 깨끗한 마장면 이미지 제고를 위해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해월리에서 이평리에 이르는 하천 변과 도로변에 산재한 쓰레기를 수거하여 봄이 오면서 산책로를 즐기는 주민이 깨끗하고 상쾌한 산책길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또한, 겨우내 방치됐던 영농 폐비닐과 농약 봉지, 빈 병 등을 수거하여 환경 오염을 막고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여 탄소중립 실천 및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새봄을 맞아 깨끗한 마장면 만들기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윤정 마장면새마을협의회장은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하여 이천에서 가장 깨끗한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 국토 대청소는 새마을운동 4대 중점운동 중 생명 운동의 하나로 지역 내 오염지역의 오염원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자연환경을 지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중부시사신문)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지난 21일, 어린이도서관 2층 야외체육시설에서 ‘도서관 북피크닉’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서관 북피크닉’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하며, 7월과 8월은 제외된다. ‘도서관 북피크닉’은 정적인 실내 공간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책을 읽고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가족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독서를 즐기며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프로그램은 ▲북레크레이션, ▲가족 북피크닉으로 구성된다. ‘북레크레이션’은 패널시어터 동화구연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접목한 프로그램이고, ‘가족 북피크닉’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독서와 보드게임 활동으로 진행된다. ‘북 레크레이션’은 매월 프로그램 운영 전일까지 1개월 단위로 선착순 인터넷 접수를 통해 모집한다. 4월 25일에 진행되는 ‘북레크레이션’ 참여자 모집은 오는 3월 28일부터 시작된다. ‘가족 북피크닉’ 참여자 모집은 프로그램 당일 13시부터 현
(중부시사신문) 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은 지난 21일 서산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2026년 서산시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 출범을 공식적으로 선포하고 자치활동 참여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서산시청소년정책참여위원회 등 11개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200여 명이 참석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 참석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관별 청소년 대표들이 공동 선포문을 낭독하며 연합 출범을 선언했으며, 자치기구 및 동아리 회장들의 구호 제창을 통해 활동 방향을 함께 다졌다. 이어 진행된 퍼즐 결합 퍼포먼스에서는 서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가치를 담은 퍼즐을 완성하며 연합 출범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발대식 이후 각 자치기구는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정책 제안 등 사회참여 활동과 함께 문화·예술·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치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은 지난 20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2026년 서산시 청소년수련시설 연합 연찬회’를 개최하고, 청소년이 체감하는 정책 실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연찬회는 서산문화복지센터, 해미‧성연청소년문화의집이 3개 기관이 참여해 청소년 정책의 발전 방향(2026~2028)과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찬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복지문화국장, 가족지원과 아동청소년팀이 참석해 직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청소년 자치기구 활성화 ▲AI·디지털 기반 미래역량 강화 ▲진로·체험 프로그램 ▲e-스포츠 및 문화예술 활동 등 각 기관의 특화 사업을 연계해 청소년 참여 중심의 통합적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참여 기관들은 개별 운영을 넘어 연합 기반의 공동 기획·운영 체계 필요성에 공감하고, 청소년 정책의 지속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협력 방향을 구체화했다. 한편, 청소년수련시설은 앞으로도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정책 환경을 조성해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구현에 힘쓸
(중부시사신문)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오후 1시, 센터 내 집단상담실에서 신규 청소년상담지도자 ‘해마음’(이하 해마음) 6명을 대상으로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새롭게 모집된 해마음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보다 전문적으로 대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 상담자 윤리 ▲디지털 시대의 청소년 상담 등으로 구성됐으며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인화 센터장이 직접 강의를 진행했다. 강사로 나선 유인화 센터장은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겪는 고민의 특수성을 강조하며, 상담자가 갖춰야 할 유연한 태도와 전문 지식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유인화 센터장은 “청소년상담지도자‘해마음’의 열정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지도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서산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상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상담지도자‘해마음’은 이번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심화교육과 위촉식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서
(중부시사신문) 충남 서산시가 3월 20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축제 아카데미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축제 아카데미는 매년 축제추진위원회와 담당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축제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특강, 벤치마킹, 워크숍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개최된다. 이번 2차 워크숍은 관내 8개 지역축제 추진위원회와 축제 담당 부서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축제 개최 방향을 구상하고 지역축제 현장에서 적용이 가능한 사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월 말 개최됐던 1차 워크숍은 관광객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축제를 만드는 방안, 최신 홍보 트렌드 등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한 후, 지역축제 개최에 대한 축제추진위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오늘 진행된 2차 워크숍은 ▲체류형 축제로의 발전 방안, ▲관광객이 찾는 축제에 대한 특강과 ▲축제별 홍보 슬로건 제작 ▲축제 개최에 대한 다짐을 서로 공유하는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올해 지역축제아카데미에 참석한 많은 축제추진위원회와 담당 직원들은 워크숍 형태로 진행한다고 하여 부담
(중부시사신문) 서산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는 20일 서산시가족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돌봄 품앗이 회원 및 이용자 35명을 대상으로 전체 품앗이 대상교육 ‘정리수납 전문가가 되자’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산시 공동육아나눔터 4개호점 공동진행으로, 부모가 먼저 실천하는 정리수납 방법을 배우고 이를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의류 정리 및 수납 방법과 공간 활용 노하우를 배우고, 모둠 활동과 사례 공유를 통해 각 가정의 정리 경험을 나누고 실천 가능한 방법을 함께 모색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정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궁금증을 해결하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리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순희 센터장은 “부모의 작은 실천이 아이들의 생활습관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돌봄 품앗이 활동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양육 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
(중부시사신문) 2026년 3월 22일,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등록된 미얀마 소모임 회원 100여 명이 서산종합운동장 보조축구장에서 뜻깊은 축구 소모임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총 6개 팀이 참가하여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경기 내내 열띤 경쟁 속에서도 친선과 화합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번 소모임 활동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경기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협동심을 발휘하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한편, 서산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한국어 교육과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상생활과 근로환경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상시 상담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문 노무사가 월 1회 센터를 방문하여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 상담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중부시사신문) 홍천교육도서관은 오는 3월 24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지역주민의 문해력 향상과 인문 소양 함양을 위해 2026년 특색사업 ‘손끝의 마음, 우리들의 필사하는 시간’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아날로그 방식의 필사를 통해 디지털 피로감을 해소하고, 문장의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느린 독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자 기획됐다. 이에 따라 전시, 강좌, 작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홍천교육도서관 자료실 1층에서는 '재미나게 읽기', '이해하며 읽기' 등 4가지 주제에 맞추어 필사하기 좋은 책을 전시하며 각종 필기구가 비치된 필사 코너를 상시 운영한다. 누적 필사 횟수가 가장 많은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6월부터는 차(茶)와 함께 문학 구절을 써 내려가는 필사 캘리그라피 강좌를 운영하며, 6월 13일에는 '쓰는 만큼 내가 된다'의 리니 작가를 초청해 필사가 열어준 새로운 세계에 대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이영희 관장은 “손으로 직접 글을 쓰는 필사 활동은 개인의 심리적 안정은 물론 독서의 깊이를 더하는 소중한 경
(중부시사신문) 춘천교육문화관은 4월부터 제1·2자료실 대출회원을 대상으로 도서관 설렘 박스 ‘책이 찾아온 하루’를 운영한다. ‘책이 찾아온 하루’는 주제어만 보고 책을 골라 대출하는 블라인드 북 뽑기 행사로, 매회 30권의 책을 4월, 6월, 8월, 10월 연 4회에 걸쳐 소개한다. 오는 4월에는 봄에 읽기 좋은 책들과 깜짝선물을 함께 받을 수 있는 행운의 책을 준비하여, 이용자들에게 예상하지 못한 책과 만나는 설렘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선종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일상 속에서 작은 휴식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춘천교육문화관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제1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