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행복키움 장학금'을 지원한다.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월 정기회의에서 장학금 지원을 의결했으며, 저소득 가구 자녀 3명을 선발해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매월 넷째 주에 각 10만 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장학금 지원이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속에 도움이 되고 교육복지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충서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아산시 둔포한마음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7일 관내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 ‘사랑의 치킨데이’ 사업을 추진했다. ‘사랑의 치킨데이’는 저소득 아동 가정 6가구를 대상으로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치킨을 전달하고 있는 사업으로, 물품 전달과 함께 아동가정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교류활동을 병행한다. 2022년 5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시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해당 가정을 모니터링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유지함으로써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정명숙 회장은 “아이들이 치킨을 맛있게 먹는 모습에 매번 힘이 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라이온스의 나눔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모완 둔포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시는 라이온스클럽 회원님들께 매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둔포한마음라이온스클럽은 ‘사랑의 치킨데이’와 더불어 2024년부터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위한 반찬봉사를 병행함으로써 지속적인 나눔 실현에 앞장서고
(중부시사신문) 아산시 둔포면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7일 동행노인복지센터, 행복한동행재가복지센터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둔포면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키움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연계·제공하고 지역복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익적 시민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역복지 네트워크 기반을 마련하고, 노인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상호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김효민 센터장은 "지역복지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가장 가까이 뵙는 만큼 위기가구 발굴에 앞장서고, 세심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모완 면장은 "우리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신 두 센터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의 전문적인 돌봄 노하우가 행정과 결합해 더욱 촘촘하고 따뜻한 둔포면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27일 본격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
(중부시사신문) 아산시 영인면이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과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의 '반찬 나눔 사업'을 연계하며 밀착형 복지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단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드는 '온정담은 식탁'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여기에 관내 식당들의 후원이 더해져 현재 매달 취약계층 약 100가구에 건강한 식사를 전달하며 민관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영인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발굴된 대상자들의 식사 지원 욕구를 최우선 과제로 파악하고, 행복키움추진단과의 협업을 통해 반찬 후원을 결정했다. 이번 연계로 어르신들은 반찬을 정기적으로 제공받아 영양 불균형 해소와 생활 안정을 꾀할 수 있게 됐다. 김은경 면장은 "통합돌봄 사업이 행복키움추진단의 든든한 먹거리 지원과 만나 어르신들의 삶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 한 분이라도 끼니를 걱정하며 외롭게 지내시지 않도록 영인면 통합돌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아산시 배방읍은 27일 세출리 일대에서 읍 직원, 세출리(이장 홍성만) 주민, 호서대학교 재학생 및 학군단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마을 만들기' 대청소 활동을 전개했다. 세출리 마을 청소는 홍성만 이장이 2022년부터 5년째 주도적으로 이끌어 온 활동으로, 환경 개선과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서는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정문 및 원룸촌을 따라 흐르는 세출천을 중점적으로 정비하며 지역민과 학생이 함께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강한용 배방읍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아산시 온양6동은 아산시 대표 도시브랜드인 '깨깔산멋(깨끗·깔끔·산뜻·멋진)'을 지역 특색에 맞게 적극 추진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매주 2회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하고 영농부산물 14톤을 파쇄 처리하는 한편 주민과 함께하는 골목길 청소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는 영농폐기물 8톤과 재활용품 6톤을 수거해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깔끔한 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서는 총 4억 8천여만 원을 투입해 외암로 보도, 남동 마을안길, 장존동 배수로 등 공공시설물 13개소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며, 오는 5월까지 완료해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산뜻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지난 19일 외암로, 623지방도 등 주요 도로변에 봄꽃 1만 4,500본을 식재하고, 공원 전담 인력 10명을 투입해 관내 공원 5개소를 주 5회 관리하며 계절감 있는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 있다. '멋진 도시 이미지 구현'을 위해서는 우리동네살리기사업(2026년 4월 공모 예정)을 비롯해 읍내동산성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총사업비 138억 원, 202
(중부시사신문) 아산시 둔포면 새마을지도자둔포면협의회·부녀회는 27일 화사하고 활기찬 둔포 만들기를 위해 상습 쓰레기 투기 도로 지역을 비롯한 둔포 대표 지역을 중심으로 봄꽃 식재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협의회·부녀회 40여 명이 참여해 관대리 꽃동산과 둔포면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일대 도로변에 꽃묘를 심었다. 무채색이었던 도로변과 마을이 새마을지도자들의 손길을 거쳐 화사한 꽃길로 변신했으며,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이 꽃밭으로 탈바꿈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연 회장은 "꽃묘 식재 이후에도 주기적인 물 주기와 잡초 제거 등 사후 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살기 좋은 둔포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아산시 영인면은 27일 영인면 아산리 폐비닐 공동 집하장에서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농경지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을 정리해 불법 소각과 무단 투기를 방지하고, 건조기에 발생할 수 있는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인면 새마을협의회를 중심으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등 30여 명이 참여해 33개 마을 농경지에 흩어져 있던 영농폐기물을 일제히 수거·정리했다. 허응수·오선숙 영인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농촌환경 개선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깔·산·멋' 실천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돼 재활용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수거 보상금은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될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홍성군 장곡면은 지난 26일 솔바람테마파크에서 3월 중 이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이장회의는 면사무소를 벗어나 최근 관광객과 지역민의 쉼터로 각광받고 있는 솔바람테마파크 내 카페에서 진행됐다. 지난달 13일 입점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만큼, 장곡면의 매력을 대내외에 알리고 지역 상권에 힘을 실어주고자 이번 회의 장소로 선정하게 됐다. 이날 회의는 관내 각 마을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활한 소통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숨은자원모으기 추진 ▲봄철 산불예방 활동 강화 ▲전략작물 직접지불금 신청 안내 등 주요 현안사항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예방 활동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마을 단위의 적극적인 홍보와 순찰 강화에 협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숨은자원모으기 행사 참여 확대와 문화누리카드 누락 방지 등 현안사항에 대한 안내에도 힘쓰기로 했다. 유대근 장곡면장은 “장곡면의 랜드마크인 솔바람테마파크에서 이장회의를 하게되어 뜻깊다”라며, “회의를 통해 행
(중부시사신문) 홍성군 결성면은 지난 26일 결성농협 영농자재센터 다목적관에서 각 마을 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회의 및 산불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건조한 날씨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 보호와 주민의 생명·재산을 지키기 위한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홍보와 순찰 강화 등 지역 내 선제적 대응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고중섭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들이 앞장서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마을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희 결성면장은 “봄철에는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청명·한식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장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면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동참해 안전한 결성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