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5일, 광교1동 통장협의회가 병오년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행정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 단체장과 통장,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떡국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겨울철 제설 작업 등으로 현장에서 수고한 동 직원과 환경관리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김정례 광교1동 통장협의회장은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광교1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협의회가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항상 현장에서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해주시는 통장님들과 환경관리원,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과 같은 나눔 행사가 지역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에 매서운 추위를 녹이는 아이들의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매탄4동은 지난 5일, 관내 소재한‘YTA태권도&점핑주니츠 줄넘기 센터’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라면 1,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줄넘기 센터 수련생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하나둘씩 모아온 라면 꾸러미에는 이웃을 향한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으며, 해당 센터는 매년 수련생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나눔 전도사’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태정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관장님과 아이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4일, 매탄중심상가상인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와 햇반 11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고,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고자 하는 상인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초생활수급 가구, 차상위 가구 등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모두가 풍성하고 든든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정희경 매탄중심상가상인회장은 “설 명절만큼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끼며 든든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이 힘을 합쳐 주변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매탄중심상가상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상인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매탄중심상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2026년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청소 대행업체 명성환경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청소 대행업체 관계자와 매탄2동장, 환경관리원이 참석해, 현장 청소 업무와 관련한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이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생활폐기물 수거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비롯해 골목길 및 취약지역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과 민원 유형, 지역 특성에 따른 근로자의 어려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동절기 한파 속에서도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주시는 청소업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영통구는 지난 5일, 광교1동 이의1교 지하차도를 찾아 주민 요구 사항과 관련한 시설 이용 여건을 점검했다. 이날 장수석 구청장을 비롯해 김애영 대민협력관, 안전건설과장, 광교1동장이 지하차도 내부와 외부 공간을 차례로 둘러봤다. 현장에서는 ▲지하차도 내부 페인트 보수 ▲관광안내도 교체 ▲주간 시간대 조명 가동 ▲외부 목조 시설물 교체 요청 사항을 중심으로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보행 안전과 안내 체계, 관리 상태를 함께 확인했다. 관계자들은 실제 이용 흐름을 따라 이동하며 안내 체계의 가독성, 조명 환경, 시설물 노후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정비 시 유지·관리 측면까지 고려한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주민의 일상과 도시의 인상은 세밀한 현장 관리에서 비롯된다”며, “이의1교 지하차도처럼 이용이 많은 공간일수록 안전과 경관, 안내 체계를 함께 고려해 보다 완성도 있는 환경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이날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개선 가능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순차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2월 5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주민자치협의회 워크숍에 참석해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실현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경기도주민자치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와 함께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도내 31개 시·군 주민자치협의회가 참여해 향후 사업계획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임상오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주민자치는 행정의 보조 수단이 아니라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핵심 축”이라며 “형식적인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이 함께하는 자치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 전역에서 주민자치가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광역 차원의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임 위원장은 “주민자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려면 교육과 학습, 교류가 지속돼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이 각 지역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됐다고 본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도 주민자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
(중부시사신문) 제천시체육회(회장 안성국)는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하이원리조트 스키장에서 ‘2026 제천시체육회 스키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스키 기초부터 단계별 교육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스키를 신고 걷기, 넘어지고 일어나기 등 기초 기술을 충분히 익힌 뒤, 각자의 수준에 맞춰 리프트를 타고 코스를 내려오며 겨울 스포츠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다. 특히 스키 강습뿐만 아니라 물놀이장 이용과 우주 영상관 관람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병행하여 참가 학생들의 흥미와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이번 스키캠프가 지역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겨울 스포츠를 직접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 활동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충남 계룡시는 9일부터 3월 말까지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민의 길 찾기 편의 증진과 안전한 도로명주소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도로명판 1,418개, 기초번호판 296개, 주소정보안내판 83개, 건물번호판 2,399개 등 총 4,196개 주소 정보시설이다. 시는 조사기간 동안 시설물의 설치 위치 적정성, 훼손 및 망실 여부, 시인성 확보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차세대 스마트 주소정보관리시스템(KAIS)을 활용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확인함으로써 조사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조사 결과 훼손되거나 기능을 상실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정비 계획을 수립해 오는 6월 말까지 교체 및 보수를 완료할 예정이다. 계룡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시민의 일상적인 편리함은 물론, 사고 발생 시 소방과 경찰의 신속한 출동을 돕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며 “철저한 일제조사를 통해 시민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길을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계룡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충남 계룡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안전도 평가’에서 도내 유일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재난·안전 분야 전반에서 우수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따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발생 시 국고 피해 복구비 2%를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자연재해안전도 평가는 행안부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자연재해 위험 요인 분석, 재난 관리, 시설 관리 추진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특히, 자연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상시 점검과 방재시설의 지속적인 유지·관리,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대응계획 수립과 반복 훈련 운영이 A등급 획득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앞서 1월 계룡시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6개 분야를 평가하는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도 전 분야 1등급을 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지역 안전도를 인정받은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자연재해안전도 A등급은 재난 대응 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안동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부서가 참여해 체계적인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 최초로 안동과 예천이 공동 개최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안동․예천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는 안동시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진행된다. 안동시는 지난 2월 4일 시청 청백실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체육회 관계자, 추진반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추진반별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대회 전반에 대한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경기 운영, 개․폐회식, 안전관리, 교통․주차, 숙박․음식점 운영, 자원봉사, 홍보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돌발 상황에 대비해 선제적 안전관리와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안동시는 선수단과 방문객 중심의 체전 운영을 목표로 개․폐회식을 선수단이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