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수원시 권선구 평동은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2026년 설 맞이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원서부새마을금고가 후원한 백미(10kg) 50포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평동 지정 기탁금으로 마련한 선물세트 280개가 준비됐다. 해당 물품들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사례관리대상자 등 온정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배 서부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께서 조금이나마 든든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뜻에서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신애 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수원서부새마을금고와, 공동모금회를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이진영 세류3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10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드리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주요 복지사업을 직접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 여건과 이용 중 불편 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꼼꼼히 청취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가계 부담을 덜어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는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일상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새빛돌봄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취지와 지원 내용, 신청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어르신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질의응답을 통해 자세히 설명하며, 필요한 경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추가 상담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꼭 필요한 지원이 제때 닿을 수 있도록 직접 찾아뵙게 됐다”라며 “복지 정보가 ‘알림’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신청과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안내하겠다”라고 말했다. 세류3동은 앞으로도 경
(중부시사신문)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일, 세류3동 통장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 돕기 성금 80만 원을 기부하고, 통장협의회 회장이 개인 성금 2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해 총 100만 원의 성금이 전달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생활 여건이 어려워진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보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성금 전달은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 구성원들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조금이라도 힘을 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다”라고 뜻을 전했다. 통장협의회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계신다”라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앞장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진영 세류3동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통장협의회와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고, 전달 과정 또한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진행하겠다”라고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권선구 환경위생과는 최일선에서 일하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격려하고 지난달 21일, 환경관리원 반장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 등을 논의하고자 ‘권선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간담회’를 2026년 2월 4일 오전 11시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선구 환경위생과장, 청소팀장, 각 동 행정민원팀장 및 청소담당자, 환경관리원 노조 권선 지부장이 함께 참석하여 생활폐기물 수거 후 잔재물 처리, 종이류 원활한 수거(종이박스)등 수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주요 민원 등을 전달하면서 권선구의 쾌적한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상호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임성진 환경위생과장은 “생활폐기물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수거를 위해 수시로 대행업체의 의견을 청취하겠다.”며, “항상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깨끗한 권선구를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중부시사신문) 권선구 가정복지과는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어린이집 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사건과 관련하여, 아동 및 종사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2월 4일부터 2월 11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29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불법촬영 기기 탐지기를 활용하여 담당자가 직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실시하며, 특히 아동과 종사자의 사생활 보호가 가장 우려되는 화장실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은 관내 모든 지역아동센터(2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2026년에는 지역아동센터 안전 및 운영 점검 항목 중 불법카메라 여부 확인이 공식적으로 포함될 예정이어서, 현장 안전관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최규희 가정복지과장은 “이번 점검은 아동과 종사자의 인권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실질적인 예방 조치”라며, “불법촬영 예방과 함께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지난 4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마을만들기협의회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관내 경로당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백미를 전달하며 명절의 풍요로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부는 여기산경로당을 포함해 총 40만 원 상당의 백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명절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박세현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나눔은 서둔동마을만들기협의회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명절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일,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각 동 통장협의회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수원시 시민안전보험, 취업준비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 '청나래'와 같은 수원시의 주요 사업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설 명절을 맞아 통장의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양배근 권선구 통장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통장으로서 지역의 취약계층 등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며, “소외된 주민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통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통장님들께서 마을 구석구석을 세심하게 살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더욱 살기 좋은 권선구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6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舊 세종한글컬처로드)’에 참여할 세종거리예술가 25팀을 공개 모집한다. 본 사업은 세종시가 ‘한글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2025년 ‘세종한글컬처로드’라는 명칭으로 운영됐으며, 한글문화도시 지정 취지에 부합하도록 올해부터 사업명을 한글로 변경한 ‘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으로 변경해 추진한다. ‘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은 시민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세종시 읍·면·동 전역에서 거리공연을 선보이는 ‘거리 한마당’과 장애인·노숙인·어르신 등 문화취약계층 이용시설을 직접 찾아가 공연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한마당’으로 구성된다. 이번 모집은 이 중 ‘거리 한마당’에 참여할 세종거리예술가 선발을 위한 공고다. 2026년 거리 한마당 공연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수요일 저녁 퇴근길과 토요일 오후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대에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최근 3년간 연 1회 이상 거리공연 활동 경력을 보유한 거리예술 개인 또는 팀으로 지역 제한 없이 신청할
(중부시사신문) 기산면은 지난 2일, 기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앞두고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7명의 산불감시원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산불감시원의 주요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산불 예방 활동 요령,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근무 중 안전 수칙과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감시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도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노수영 기산면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산불감시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해 면민의 안전과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불감시원들은 오는 2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감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중부시사신문) 장항읍은 입춘을 맞아 2026년 제1차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지역 복지 추진 방향과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협의체 운영 방향과 주요 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 내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전종석 장항읍장은 “이번 회의가 장항읍 복지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지난해 민·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호선을 통해 홍순경 위원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홍순경 민간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항읍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