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유정빌딩 입주상가에서 라면 100박스를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유정빌딩 입주상가인 ▲스마트한결치과의원 ▲역북집 화서점 ▲언니들의 미장원 화서점 ▲GS25 화서오거리점 ▲유니베라 수원화서대리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를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기부된 라면 100박스는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석규, 류호인 유정빌딩 입주상가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입주 상가들이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인들께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서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중부시사신문) 스마일온누리약국이 지난 5일,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에 쌍화탕 500병을 기부하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건강관리가 필요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쌍화탕은 매산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가구와 취약계층 등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스마일온누리약국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나눔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물품을 후원해주신 스마일온누리약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쌍화탕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지원해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지난 4일, 매산동 상인회는 설 명절을 맞아 매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00만 원 상당을 기부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라면은 매산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매산동 상인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정을 나누고자 기부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정숙 매산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상인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매산동 상인회는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중부시사신문) 지난 4일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행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기부된 성금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영순 행궁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을 돕는 데 함께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행궁동을 위한 나눔과 상생의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행궁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지난 2월 4일,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맞벌이 가구 증가로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유익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자 ‘아이들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방학생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고등동 마을복지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아동 돌봄 문제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 활동을 통해 방학 기간 동안 아동들이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영란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을 보며 지역의 욕구를 반영한 복지사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
(중부시사신문) 수원시 팔달구는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인 ‘오늘의 모닝 메신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진행되는 ‘오늘의 모닝 메신저’는 자리를 비우기 어려운 민원 창구 직원들을 위해 기획된 교육으로, 매월 첫째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내부 행정 메신저를 통해 실무 핵심 내용을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주민등록 및 인감 관련 민원 처리 요령 ▲최신 개정 법령 및 지침 ▲ 빈번 질의 사례 등 실무와 직결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또한, 작년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6월에는 상반기 교육 내용을 총정리하는 ‘상반기 모닝 메신저-민원 퀴즈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메신저로 문제를 전송하고 선착순으로 정답을 맞힌 직원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함으로써,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고 격무에 시달리는 민원 담당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울 계획이다. 김미라 팔달구 종합민원과장은 “매일 아침 짧은 시간을 투자한 꾸준한 직무 학습이 시민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
(중부시사신문) 서수원 새마을금고는 지난 4일, 팔달구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 후원물품을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에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서수원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식료품 물품키트 390개와 쌀 40kg, 라면, 후원금 등이 전달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유정현 서수원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함께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서수원 새마을금고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수원청년상인회는 지난 4일, ‘정지영 커피’와 함께 팔달구청을 방문하여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따뜻한 커피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청년상인들이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팔달구 공직자들에 커피를 전달하며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또한, 행사 전 황규돈 팔달구청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정지영 수원청년상인회장은 “시민을 위해 노력하는 공직자분들에게 작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수원청년상인회에서 직접 방문해 따뜻한 응원을 전해주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 상권을 위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중부시사신문) 하남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8개 기관(중앙 48, 시도교육청 17, 광역지자체 17, 기초지자체 226)이 지난 1년간 추진한 민원서비스 실적을 종합한 결과다. 하남시는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가’ 등급을 받은 시 단위 기초지자체 중 전국 1위를 차지하며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하남시는 이미 2023년과 2024년,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잇달아 차지하며 독보적인 행정 역량을 입증해 왔다. 당시 전국 최초 2년 연속 대통령 기관표창을 거머쥐며 민원 행정의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3개 분야(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와 5개 항목(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에 걸쳐 실시됐다. 특히 하남시의 ‘복합민원 화상상담 플랫폼’을 활용한 원스톱 민원 해결 방식은 가장 우수한 사례로 꼽혔다. 하남시는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등 유관기관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광주시지회는 지난 4일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성금 250만 원을 광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환원 차원에서 조합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기탁됐다. 박준규 지회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조합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어려운 시기를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어 “자동차 정비업을 통해 주민들께 받은 도움을 되돌려 드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지회장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한부모가정,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긴급 생계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