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8일 목양교회(담임목사 공진수) 집수리 봉사팀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르신 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목양교회 공진수 담임목사를 비롯한 봉사자 15명이 참여해 방바닥 교체, 도배, 외부 덮지붕 설치, 침대와 장롱 교체, 외벽 방수, 화장실 계단 설치 등 전반적인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불편 해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양교회 공진수 담임목사는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과 섬김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목양교회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
(중부시사신문) 구리시는 21세기클럽이 지난 3월 28일 수택1동 소재 영풍경로당을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로당 내부 시설 노후화로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해 밝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21세기클럽 회원들은 이날 경로당 내부 전반을 정비하며 이용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21세기클럽 유홍열 회장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의 중요한 소통 공간인 만큼 이번 봉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21세기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촘촘한 복지 행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건강한 수택1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28일 구리시반려돌봄센터와 공동으로 청소년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기 동물을 위한 수제 간식 만들기 및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유기 동물 보호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구리시반려돌봄센터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은 뒤, 수제 간식을 만들어 보호 중인 유기 동물에게 직접 급여하며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청소년은 “직접 만든 간식을 동물들에게 나눠주며 생명을 돌보는 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동물 보호 관련 봉사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생명의 가치를 공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 보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와 구리시반려돌봄센터는 유기 동물 보호와 시민 인
(중부시사신문)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27일 수택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자원봉사 기본 소양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책임감 있는 봉사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자원봉사의 개념과 필요성 ▲청소년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기본자세 ▲1365 자원봉사 포털 활용 방법 및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연계 안내 ▲봉사활동 참여 시 유의 사항 등으로 구성되어, 실제 봉사활동에 앞서 필요한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 교육과정 변화에 따른 자원봉사 활동 방향과 활용 방법에 대한 안내를 병행해,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보다 의미 있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단순히 봉사 시간을 채우려는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동체 참여로 이어지는 자원봉사 활동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 교육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스스로 적합한 봉사 분야를 찾아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동기를
(중부시사신문)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는 지난 3월 27일 ‘환경보호 및 친환경 생활실천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협의회는 시민들이 사용 후 방치되기 쉬운 폐건전지를 보다 쉽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구리시 관내 주요 지점에 접근성을 고려한 폐건전지 수거함을 설치했다. 또한 아차산 등산로 일대에서는 등산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푯말 설치 활동을 진행했다. 주요 등산로와 주변 지역에 안내 문구를 부착해 자연 훼손을 예방하고 올바른 산행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병연 회장은 “환경보호는 거창한 실천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폐건전지 분리배출과 자연보호 활동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원순환 실천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부시사신문)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는 지난 3월 28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무궁화 바로 알고 사랑하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꽃인 무궁화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나라 사랑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백경현 구리시장과 전상복 민족통일 구리시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궁화의 역사와 상징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무궁화 묘목 400주를 직접 심으며 식재 방법과 관리 요령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에서 무궁화를 접하고 가꾸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전상복 회장은 “무궁화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담고 있는 상징”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무궁화의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행사는 무궁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들과 함께 애국심을 고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라 사랑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족통일 구리시협
(중부시사신문) 구리시는 지난 3월 28일 오전 11시 구리시 행정복지센터 공연장에서 ‘2026년 구리도시텃밭 개장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시 텃밭 선정자와 가족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텃밭 운영 기준과 계절별 재배 품목, 친환경 재배 요령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구리도시텃밭’은 토평동 991번지 일원 4,520㎡ 부지에 총 226구획(구획당 약 6평) 으로 조성됐으며, 3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관내 초·중학교에 별도 4구획을 배정해 학생 체험학습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용 대상은 공고일 기준 구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민으로, 가구당 1명만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자는 1구획당 3만 원의 이용료를 부담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도심 속 유휴부지를 활용한 도시 텃밭은 단순한 여가를 넘어 공동체 형성과 환경개선, 시민 정서 안정에 이바지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가꾸는 도시 텃밭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구리시는 지난 3월 29일 구리시 반려돌봄센터에서 ‘구리시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견과 함께 동네를 산책하며 위험 요소를 살피고, 범죄 예방 및 생활 불편 사항을 신고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방범 활동을 수행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순찰대는 지난 3월 22일 실시한 선발심사를 통해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최종 44개 팀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순찰대원과 가족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경찰서의 순찰 활동 교육과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순찰대원들은 선서문을 낭독하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책임감 있는 활동을 다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치안 사각지대를 줄이고 더욱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순찰대원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책임감 있는 활동을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리시는 반려견 순찰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부시사신문) 연천군이 지난 2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개최된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후보지 평가위원회에서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며, 경기 북부 평화 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이날 위원회는 특구 지정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평화경제특구 기본계획과의 부합성, 내·외국인 투자의 유치 가능성, 개발 부지와 기반 시설의 확보, 그리고 개발의 경제성 등 4개 항목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특히 이날 위원회에서는 ‘세계평화정원 중심 관광지구’와 ‘BIX 그린바이오 산업 물류지구’라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핵심 주제로 연천군의 청사진이 심사위원들에게 설명됐다.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을 평화 관광의 거점으로 승화시키는 동시에, 친환경 그린바이오 산업과 물류 인프라를 융합하여 실질적인 경제 효과 창출과 향후 이를 기반으로 경제 공동체로까지 확산이 가능한 지역이라는 강점이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은 4만 2천여 연천군민의 염원과 철저한 준비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연천군이 가진
(중부시사신문) 3월 30일, 안양종합운동장이 552명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30일 『2026 안양과천 교육장배 육상경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초·중학교 32개교 552명의 학생 선수가 출전해 ▲트랙(100m·400m·800m·400m 계주) 4종목과 ▲필드(멀리뛰기·포환던지기·높이뛰기) 3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기록을 향해 질주하는 선수들과 관중석의 뜨거운 응원이 어우러져 경기장은 열기와 박수로 들썩였다. 대회 현장에는 안양과천 미리내공유학교 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경기를 즐기는 동시에 지역 교육 협력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 종목별 입상자들은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경기도교육감기 육상대회』 안양과천 지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지역에서 시작된 도전이 경기도 무대로 확장되는 성장의 발판이 마련된 셈이다. 김선희 교육장은 "트랙 위에서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학생들의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다"며 "학생들이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