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미스트롯4’ TOP7의 전국 투어 콘서트가 시작됐다. 2026년 3월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 원조 트롯 명가의 압도적 위엄을 입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무엇보다 노래도 매력도 역대급이라 평가받는 TOP7(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이 탄생한 만큼 이들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뜨거운 상황. 이런 가운데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가 서울을 시작으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4월 25일(토), 26일(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미스트롯4 TOP7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은 TOP7의 전국투어 콘서트 첫 공연으로, 무려 1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그 흥행력을 입증했다.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성 속에 무대에 오른 TOP7은 ‘미스트롯4’ 마스터 장윤정(장공장장)의 곡 ‘홀려라’ 단체 무대로 오프닝을 장식했다. K-POP 아이돌 걸그룹 못지않은 칼군무와 곡의 매력을 십분 살린 앙큼 발칙한 TOP7의 매력, 가창력에 현장 분위기도 순식간에 발칵 뒤집어졌다. &nbs
(중부시사신문)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800회를 맞아 몸을 사리지 않는 멤버들의 뜨거운 투혼이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는 ‘팔자 따라 무한 적립’레이스로 꾸며져 팔자 좋은 코스 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다.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잔디밭을 구르고, 바닥에 얼굴까지 들이밀며 몸을 던지는 투혼이 속출하며, 800회 특집다운 열기 가득한 현장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운명을 결정짓는 선택의 순간, 각자의 방식으로 운명을 점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나뭇가지가 쓰러지는 방향에 운명을 맡기는 ‘아날로그파’부터 AI에게 답을 묻는 ‘신문물파’까지 등장해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열애설로 들뜬 지예은은 오로지 당일의 기분에 따른 선택으로 예측 불가한 행보를 이어가며 재미를 더한다. 신중한 선택 끝에 도달한 마지막 코스는 800회 명성에 걸맞게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한정판 프리미엄 코스’라는 키워드가 던져지자 멤버들은 앞다퉈 전의를 불태웠고, 이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격렬한 대결 후 코스의 정체가 공개되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됐다.
(중부시사신문) 2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여심 폭격기’ 탁재훈과 김희철이 ‘연애 바보’ 임원희, 윤현민을 위해 ‘아바타 소개팅’에 나서 역대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소개팅 백전백패’ 임원희와 ‘소개팅 무경험자’ 윤현민이 ‘미우새’ 공식 ‘여심 폭격기’ 탁재훈과 김희철에게 도움을 받아 ‘2대 2 아바타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과거 ‘아바타 소개팅의 레전드’로 꼽히는 탁재훈의 활약이 예고된 가운데, 안 보이는 곳에서 몰래 조종에 나서기로 한 탁재훈과 김희철은 임원희, 윤현민을 향해 “우리가 하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잠시 후, 임원희, 윤현민과 2대 2 소개팅을 할 두 여성이 등장해 현장은 물론 스튜디오의 이목이 집중됐다. 소개팅 시작과 동시에 다른 곳에서 몰래 지켜보던 탁재훈, 김희철은 임원희, 윤현민을 향해 본격적인 지령을 내리기 시작했다. 임원희, 윤현민은 이들의 지령을 받을 때마다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해 여러 차례 위기가 찾아왔다. 특히, 소개팅 도
(중부시사신문)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KPGA 투어 첫 우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KPGA 투어 QT’를 통해 2022년 KPGA 투어에 데뷔하고 32번째 대회 출전 만에 이룬 우승이다. 최찬은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우승해 제네시스 포인트 1,000 포인트를 추가한 1,102.50 포인트로 단숨에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라섰다. 최찬이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위치한 것은 2022년 투어 입성 이후 최초다. 최찬은 지난해 KPGA 투어 13개 대회에 출전해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공동 4위, ‘KPGA 파운더스컵’ 공동 6위 등 톱10 4회 진입 포함 7개 대회서 컷통과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48위(1,600.58포인트)로 2026시즌 시드를 확보하면서 시즌을 마감했다. 상반기에는 챌린지투어를 병행하며 ‘3회 대회’, ‘16회 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최찬은 “올 시즌 목표가 1승이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이루게 됐다.(웃음) 제네시스 포인트 1위는 생각도 안해봐서 아직도 실감
(중부시사신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문관현)는 제345회 임시회 제1차 회의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회 의원정수 및 선거구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수정가결했다. 본 조례안은 '공직선거법' 개정‧시행에 따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적용될 시‧군의회 의원정수와 선거구를 조정하기 위한 것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마련한 획정안을 토대로 의원 1인당 인구와 지역 대표성 등을 고려해 선거구를 조정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회 의원 총정수는 177명으로, 춘천시와 원주시에서 각각 1명, 2명씩 증원됐다. 춘천시는 인구 증가에 따라 도의원 선거구가 1개 신설되면서, 의원정수가 기존 20명에서 21명으로 1명 늘어났고, 원주시는 인구 상한기준 초과에 따라 도의원 선거구가 2개 신설되면서, 지역구 내 읍‧면‧동이 전면 조정됐으며, 강릉시와 속초시는 도의원 선거구 획정에 따라 선거구 간 조정이 이뤄졌다. 아울러, 조례안에 따르면 시‧군의원 선거구는 총 55개로, 2인 선거구 14개, 3인 선거구 38개, 4인 선거구 3개로 기존 5
(중부시사신문) 거창군이 운영하는 거창CC 골프 꿈나무 ‘엘리트 육성반’ 김윤(아림초 5) 선수가 국제 유소년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지역 골프 인재 육성 성과를 입증했다. 김윤 선수는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CC에서 열린 ‘2026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U.S. Kids Golf Korean Championship)’에 출전해 남자 11세 디비전에서 3라운드 합계 1오버파 217타로 당당하게 우승을 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한 미국, 캐나다, 필리핀 등 10여 개국 100여 명이 참가한 국제 규모 대회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공식 대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거창CC에서 ‘엘리트 육성반’으로 라운드 지원을 받고 있은 김윤은 실전 중심 훈련 속에 기량을 키워왔다. 지난해 전국 17개 대회에서 우승 6회, 준우승 5회를 기록했으며, 올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 대표로 선발되는 등 차세대 골프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김윤 선수는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과 경기해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우승해서 정말 기쁘다”며 “앞
(중부시사신문) 충남도교육청은 27일, 도교육청 접견실에서 ‘제5회 이순신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애국·애민 정신을 실천하며 교육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순신상’은 2021년 제정돼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이한 상으로, 이순신 장군의 애국·애민 정신과 지도력을 계승하고 이를 교육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 교육 발전과 공동체 가치 실천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전국 단위로 발굴·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제5회 수상자는 임진왜란 해전사 연구, 이순신 평전 등을 저술하고 이순신 정신의 현대적 계승에 기여한 공로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이민웅 교수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수상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주요 공적 소개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의 교육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날 시상식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애국·애민 정신을 바탕으로 위기 속에서도 공동체를 지켜낸 진정한 지도자”라며, “이번 수상자가 보여준 실천과 헌신이 우리 교육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잘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이
(중부시사신문) 김천시청 여자농구단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26 전국실업농구연맹전'에서 전승을 거두며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하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대회 첫날인 24일, 김천시청은 대구시청과 경기 내내 화력전을 펼친 끝에 79 대 71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25일 펼쳐진 서대문구청과의 경기에서는 경기 종료 직전까지 향방을 알 수 없는 치열한 접전 끝에 52 대 50, 극적인 2점 차 승리를 거두며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 사천시청과의 최종전에서 경기 막판까지 대역전극을 연출하며 57 대 55로 승리를 확정 지은 김천시청은 최종 성적 3전 전승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어 서대문구청이 준우승, 사천시청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김동열 김천시청 여자농구단장은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한 선수단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00년 창단 이후 국내 최정상급 기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