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롯데백화점 동탄점 지하 1층에서 오프라인 판매기획전‘2026 화성별별상점’을 운영한다. ‘화성별별상점’은 화성시 생활소비재 중소기업에 백화점 판매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할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지역의 우수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된 팝업스토어이다. 행사장에서는 생활용품, 식품,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화성시 기업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참여기업은 제품 품평과 마케팅 컨설팅을 통해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현장에서는 소비자의 반응을 확인하여 향후 제품과 판로 전략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팝업스토에서는 상품권 및 사은품 증정, SNS 인증, 룰렛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시민들의 참여도와 행사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화성산업진흥원은 지역 대표 유통공간인 롯데백화점 동탄점을 활용해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화성시민에게 우수 제품을 발견하는 소비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기업
(중부시사신문)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2026년 화성시 생활시장화인’ 수공예 아트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안성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경기 남부 광역마켓’으로, 화성특례시가 주관하며, 수원특례시, 안성시 창작자가 함께 참여하여 지역별 마켓 운영 경험과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 간 문화교류와 협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수공예 분야 창작자 50팀이 참여해 다양한 수공예 창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마켓의 주제는‘손으로 만드는 생활문화, 창작품을 통해 전하는 사회적 메시지’로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창작자의 손길과 이야기를 시민과 나누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운영된다. 화성시 생활시장화인 시민운영자 작품과 활동을 소개하는 전시·홍보를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과 공유가 어우러지는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공연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오후 2시에는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의 야외음악회가 열리며, 오후 4시에는 수원대학교 USW 칸토비타 남성앙상블의 성악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6시 30분에는 HB ART&ARTIST
(중부시사신문) 화성특례시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글로벌 AI 엑스포 『MARS 2026』의 개막식 기조연설자로 세계적인 석학인 샘 리처드(Sam Richards) 교수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학자가 『MARS 2026』 개막 무대에 선다는 소식은 산업 및 학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기술과 산업이 주가 되는 일반적인 AI 행사의 첫 무대를 엔지니어나 기업가가 아닌 사회학자가 연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띠기 때문이다. 『MARS 2026』 첫 무대에 선 석학 리처드 교수, 예리한 학자의 눈으로 AI 기술과 도시, ‘사람’을 묻는다 AI가 도시와 일상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A기술이 ‘무엇을 구현할 수 있는가’를 넘어 사람과 공동체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에 대한 화두가 한층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화성특례시는 『MARS 2026』의 전체 방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무대인 개막식 기조연설에 세계적 석학의 시선을 더해 ai 기술의 영역을 인간의 삶과 공동체, 도시의 영역으로 더욱 확장한다. 이를 통해 기술 경쟁을 넘어 ‘사람을 향한 AI 도시’를 지향하는
(중부시사신문) 화성특례시는 신규 의료급여수급자의 제도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의료서비스 이용을 돕기 위해 ‘2026년 의료급여제도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이동이 불편한 대상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권역별로 나눠 진행된다. 교육은 10월 13일 효행구청을 시작으로 ▲14일 병점구청 ▲16일 동탄구청 ▲23일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 ▲30일 모두누림센터에서 총 5차례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의료급여 사례관리 ▲의료급여 유형별(1종·2종) 지원 내용 ▲의료기관 이용 절차 ▲외래 진료 시 본인부담금 ▲의료급여일수 연장 및 선택의료급여기관 제도 ▲장애인 보조기기·치과·요양비 지원 ▲재가 의료급여 ▲올바른 약물 복용법 등이다. 시는 신규 의료급여수급자가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실제 이용 과정에서 알아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아울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의료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도 이해와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추진해 수급자별 상황에
(중부시사신문) 화성특례시는 시민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화성시 만성질환관리센터를 통해 권역별 ‘시민건강 특강’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화성시 만성질환관리센터는 동탄구보건소가 총괄하고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기관으로, 2008년 동탄센터를 시작으로 현재 동탄·봉담·정남·향남·기배 5개 권역에서 만성질환 위험군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매년 권역별 시민건강 특강을 개최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기배·정남 권역에 이어 봉담·동탄·향남 권역에서 특강을 진행하며, 건강한 노년과 비만 관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건강 주제를 다룬다. 앞서 진행된 강연은 전문 외부강사의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봉담·동탄·향남 권역 특강은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이자 화성시 만성질환관리센터장인 김세홍 교수가 맡는다. 먼저 10월 29일 오후 2시부터 2시 50분까지 화성시 효행구보건소 3층 컨벤션홀에서 ‘건강수명, 삶의 깊이를 더하다’를 주제로 특강이 열린다. 이번 강연은 ‘세계 호스피스
(중부시사신문) 화성특례시는 올해 말 대부 기간이 만료되는 공유재산 183필지를 대상으로 대부계약 갱신 절차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갱신 대상은 오는 12월 31일 대부 기간이 종료되는 시유지 157필지와 도유지 26필지다. 공유재산은 지방자치단체가 소유한 재산으로, 이 가운데 일반재산은 개인이나 단체 등이 일정 기간 사용하거나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대부계약을 체결해 관리한다. 대부계약은 통상 3년 이하 단위로 갱신된다. 시는 지난 9월 대부계약 만료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오는 10월 30일까지 갱신 신청을 받는다. 갱신을 희망하는 기존 계약자는 신청 기간 내 신분증과 도장, 그 밖의 필요 서류를 지참해 화성특례시청 재산관리과를 방문하면 된다. 이광훈 재정국장은 “대부계약 갱신을 통해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부료를 부과해 안정적인 세입 확보에 힘쓰겠다”며 “계약을 갱신하지 않은 채 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하거나 사용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변상금이 부과될 수 있는 만큼 기한 내 갱신 신청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는 13일 비봉면 전천후 구장에서‘제16회 화성시지회장기 그라운드골프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가 지원하고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어르신 과 내빈 등 120명이 참석했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그라운드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이날 대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동시에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기 후에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단체에 상장과 트로피를 수여하며 참가자들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했다. 박학순 대한노인회 화성시 서부지회장은“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그라운드골프를 비롯한 생활체육 활동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부시사신문)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는 지난 13일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연구역 합동 점검 및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점검에는 동탄구보건소 관계 공무원과 금연지도원, 지역 대학생 등 13명이 참여했으며, 최근 3개월간 흡연 관련 민원이 집중적으로 발생한 동탄역 일대와 석우동 일대 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해당 지역의 금연구역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금연구역 준수 수칙을 안내하는 등 현장 계도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현장에서 동탄구보건소 금연클리닉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간접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렸다. 유종우 동탄구보건소장은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금연구역 준수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흡연 민원이 잦은 지역과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이어가고,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이 보건소의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