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시사신문) 성남교육지원청은 3월 10일 국립국제교육원 국제홀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및 교(원)감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교(원)장·교(원)감 통합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학교 관리자들에게 2026 성남교육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교(원)장과 교(원)감을 대상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전입 및 승진 교장 소개와 함께 ▲2026 성남교육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안내했으며, 2부에서는 전입 및 승진 교감 소개와 함께 ▲교육활동 운영을 위한 실무 중심 정책 안내가 이루어졌다. 성남교육지원청은 이날 회의에서 2026 성남교육의 비전을 ‘질문과 상상으로 함께하는 성남교육’으로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실행 방향으로 ‘줄이고, 바꾸고, 새롭게’를 강조했다. 학교평가 심사 폐지와 경기형 인사시스템 ‘G-인사이트’ 도입 등을 통해 학교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주제 중심 지구장학협의회 운영과 학교 맞춤형 장학서비스 확대를 통해 현장 중심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교류 모델학교 운영과 학생맞춤통합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0일, 11일 양일간 안양과천 학교 관리자 210여명을 대상으로‘2026 상반기 유·초·중·고·특수학교 관리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주요 안건은 △2026.3.1.자 관내 교(원)장, 교(원)감 전보, 전직, 승진자 소개△ 2026 경기교육 정책 사업 △ 2026 안양과천교육 핵심 사업 △상반기 교육국․행정국 주요 업무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의회는 2026 경기도교육청 주요 정책과 학교자율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의 부서별 지원사업을 학교에 안내하고, 이를 통해 안정적인 학교교육활동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고자 실시됐다. 김선희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꿈대로 결대로 미래를 여는 안양과천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학교가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여 학교자율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학교 관리자가 관심을 갖고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교육정책이 현장에 조화롭게 실현되기 위해서는 학교교육력 강화가 중요하며,더 나은 안양과천교육을 위해 적극 행정을 실천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교육의 동반자로서 함
(중부시사신문) 위례숲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참여해 학교폭력의 다양한 유형과 예방 방법을 이해하는 시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위례숲초등학교는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1~3교시에 걸쳐 5·6학년 학생 513명을 대상으로 학교전담경찰관이 진행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의미와 심각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신체폭력, 언어폭력, 따돌림, 강요 등 학교폭력의 주요 유형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하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일상에서 가볍게 여길 수 있는 말과 행동도 상대방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학교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사이버폭력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용이 일상화된 상황에서 온라인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사이버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온라인에서도 서로를
(중부시사신문)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올해 전곡고 석면제거 사업을 준공하면서 관내 “무석면교”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석면제거 사업은 노후 건축자재에 포함된 석면을 전면 해체·제거하고 친환경 마감재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관련 법령 및 안전관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됐다. 특히, 전문 석면 해체·제거 업체를 통해 작업 구역 밀폐 및 음압 유지 등 안전조치를 강화하여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 보호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학부모 및 학교 관계자와의 사전 설명회 개최, 공사 과정 공개 등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신뢰를 높였다. 한편, 연천교육지원청은 이번 무석면교 조성 완료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에도 노후 학교시설 개선을 위한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연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건강권 보호는 교육환경 조성의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학교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는 경기도교육청 공유학교와 협력해 청소년 활동과 학교 교육을 연계한 운영 모델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유학교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교 안팎의 교육 자원을 연계하는 교육 협력 모델이다. 야탑유스센터는 이를 청소년 자치기구와 활동사업에 접목해 자치활동과 학교 교육을 연계하는 구조로 운영할 계획이다. 여름방학에는 문제해결능력과 기술활용능력 향상을 목표로 지식재산권(특허) 기반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발명·특허 프로그램 ‘청소년특허탐구생활’을 운영한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참가자에게 지식재산 기반 아이디어 발굴부터 구체화 과정까지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95명이 참여해 2건의 발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2025년에는 ‘흡착식 구조의 자립형 우산 지지대’와 ‘자체 배수 시스템을 포함한 장화’가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로 선정돼 특허 출원이 확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센터는 상반기 동안 자치활동을 기구별 역할에 맞춰 운영하
(중부시사신문) (재)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은 파주시 청소년의 미디어 이해력 향상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미디어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할 중·고등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미디어학교’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올바른 미디어 활용 능력과 창의적 콘텐츠 제작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모집기간은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24일까지이며, 모집대상은 파주시 관내 중·고등학교이다. 교육 내용은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미디어 역량 강화 교육(촬영 장비 사용법, 편집 프로그램 교육 등) ▲미디어 제작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학교의 교육 환경과 참여 학생 특성을 고려해 전문 강사와 협의를 통한 맞춤형 내용 조정도 가능하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장비 활용과 콘텐츠 제작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하청소년문화의집 관계
(중부시사신문) (재)광명문화재단은 3월 9일 오후 2시 광명극장에서 (재)노원문화재단, 리코르디 역사 아카이브(Archivio Storico Ricordi)(이하 리코르디)와 ‘문화예술 교류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코르디는 약 2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이탈리아 음악 출판사 Casa Ricordi의 아카이브 기관으로, 베르디·푸치니 등 주요 오페라 작곡가들의 친필 악보와 무대 자료 등 구천여 점 이상의 음악 유산을 소장하고 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리코르디 아카이브 자료를 활용한 전시·교육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기획 ▲한·이탈리아 공연예술 아카이브 기반 문화교류 및 연구 협력 ▲공동 협력 사업 홍보 및 문화예술 네트워크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지역문화재단이 해외 문화기관과 장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세계적인 음악 아카이브와의 교류를 통해 광명 시민들이 국제적 문화자산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중부시사신문)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택배 전문 교육기관 택배아카데미와 협력하여, 중장년층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하는'화물운송종사자격증+택배업 기초과정'참여자를 3월1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자격 취득과 현장 실무를 동시에 준비하는 실질적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이다. 최근 물류·배송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속에서, 책임감과 경험을 갖춘 중장년 인력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은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모색하는 의정부시민들에게 의미 있는 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4월7일부터 4월24일까지 총 12차시(36시간)로 운영되며, 의정부도시교육재단 3층 디지털/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택배 산업 구조와 시장 흐름 이해 △화물운송관련 법령 및 제도 △안전 운전 요령 △지격시험 대비 핵심 이론 및 문제풀이 △배송 어플리케이션 활용 기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택배아카데미의 전문 강사진이 직접 참여해 현장 중심 노하우를 전달함으로써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참여자는 자격시험 준비는 물론,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
(중부시사신문)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화성시 예술단’을 이끌어갈 오케스트라 및 국악단 단원을 모집한다. 화성시 예술단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공공 예술단체로, 2020년 창단 이래 국악단과 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기획공연과 화성시 주요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화성시를 대표하는 전문 예술단체로서 고전부터 현대 음악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고 있는 화성시 예술단은 연간 30여 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정기연주회’, 다양한 테마의 ‘기획공연’, 클래식을 친근하게 풀어내는 ‘마티네 콘서트’,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음악을 만날 수 있는 ‘공연투어’ 등 다양한 시리즈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2차 단원 모집에서는 ▲오케스트라 단원 41명 ▲국악단 단원 1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단원은 임용일부터 약 6개월간 화성시 예술단의 예술 활동 및 공연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 오디션,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지원서 접수는 3월 10일부터 3월 30일 오후 6시까
(중부시사신문) 국기원이 ‘태권도장 지원 사업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국기원은 3월 10일 오전 11시 강의실에서 윤웅석 원장, 이종갑 행정부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TF팀 위촉식을 개최했다. TF팀은 태권도장 현장의 실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단기 및 중장기 활성화 정책 로드맵을 수립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태권도장 지원 사업 추진 등을 공언한 바 있으며, TF팀을 통해 구체적으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TF팀은 이호열 국기원 이사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위원은 내외부 인사들로 구성했다. 위촉식에서 윤웅석 국기원장은 “TF팀을 통해 태권도장 지원을 위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시간이 많지 않은 만큼 신속히 방안을 마련해 실천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TF팀은 위촉식이 끝난 뒤 첫 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과 추진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