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 등 규제개혁에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앞장서기로 했다. 성남시는 제1, 제2 판교테크노밸리 첨단 기업은 물론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등 첨단과 의료가 접목된 첨단 산업도시로 아시아 실리콘밸리로 발돋움하는 신산업 메카도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신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2017년 매출액이 판교테크노밸리에서만 1,270개 업체에서 79조 3천억 원이며 첨단의료를 바탕으로 한 의료관광객 유치 또한 4,975명에 101억 원에 이른다. 그러나 이러한 외형적인 급속한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각종 규제에 얽매여 신산업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등이 다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성남시는 이렇듯 신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에 대하여 기업체, 병원, 기관 등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각종규제를 적극 발굴하여 중앙부처에 건의함은 물론 개혁과제 추진 관련기관을 초청 원탁회의 등을 통하여 개혁과제가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성남시는 금년 상반기 중 이러한 규제개혁 과제 발굴을 통하여 기업 및 의료기관 등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는 가교 역할을 한바 있다. 성남시는 제2 판교 테크노밸리내에
오는 10월12일 ~ 18일(7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성남시소속 선수단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다. 성남시 선수단은 17개 종목 140명(선수 113명, 임원 17명)이 출전하여 타 지역의 대표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는 성남시 선수단 140명 중에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51명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대회 볼링, 태권도, 육상에 출전하는 선수들 가운데는 지난 8월 개최된 2018.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볼링(김종욱,박종우), 태권도(이화준), 육상(임은지)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 아시안게임에 이어 전국체육대회에서도 다시 한번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가 종합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성남시와 성남시 체육회에서도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대회기간 중 현지 격려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9월27일부터 사전경기로 진행되었던 남자일반부 하키경기에서 성남시청 하키선수단이 경기도대표로 출전하여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하며 경기도에 첫 번째 금메달을 안긴 바 있다.
성남시는 10월 11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부혁신으로 “보다 나은 정부” 가치를 실현하는 우수사례를 자체적으로 발굴·전파하기 위해 「2018.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성남시는 ▲성남시 무인비행장치(드론)을 활용한 행정혁신, ▲야간 여권발급 인터넷 사전예약제 운영 ▲2018. 성남시 행복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추진 ▲외국인주민 의료보건(무료진료) 지원 등 12건의 과제를 우수사례로 발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각계 각층에서 추천받은 민간전문가 심사위원 9명이 참가하여 업무설계 창의성, 서비스 성과, 파급 효과 등의 심사기준으로 심사하였다. 이번 경진대회 심사 결과 「성남시 무인비행장치(드론)을 활용한 행정혁신」과 「야간 여권발급 인터넷 사전예약제 운영」 과제 2건이 최우수로 뽑혔으며, 「공유지도로 찾아가는 공유자원 플랫폼 ‘공유성남’」 등 10건의 과제는 우수상을 받게 된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최우수로 뽑힌 과제 2건은 행정안전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성남시 대표 우수사례로 제출하게 된다. 성남시 박창훈 행정기획조정실장은 “시민과 우리 지역, 국가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전파함으로써, 계속해서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시민이 체
국민연금의 직접적인 수혜자인 국민과 소통하며 정책을 반영하기 위한 국민토론회가 경기도에서 열렸다. 국민연금공단 경기광주지사(지사장 조혜연)는 지난 4일 경기도 문화의 전당 2층 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민과 시민패널, 나영희 국민연금공단 복지이사, 이용하 국민연금연구원 원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국민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도 개선을 위해 전국을 순회하고 있는 이번 토론회는 지난달 17일 서울부터 시작하여 전국 16개 지역에서 진행되었다. 연금 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오해를 불식시키고 제도발전 개선을 위해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은 정부의 정책 수립 시 참고자료로 활용 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는 효과적인 대국민 의견수렴을 위해 1부는 ‘국민연금 제도에 대한 이해‘, ‘국민연금 재정계산’과 ‘주요 개선안’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고 2부는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토론, 설문 및 의견수렴으로 약 3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대체적으로 지급보장 명문화 필요성과 제도개선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통한 신뢰회복 등이 거론됐으며 이밖에 기금운용 독립성, 젊은 층 제도편입을 위한 홍보강화, 자영업자에 대한 대출 등 다양한 의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수정 위례지구~판교 1·2·3 테크노밸리~백현 마이스 산업단지~분당벤처밸리~성남하이테크밸리로 이어지는 첨단기술 산업 단지 조성에 나선다. 성남지역 전체가 경제적으로 활력이 넘치는 아시아 최대 실리콘밸리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10월 12일 오후 2시 성남 판교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아시아 실리콘밸리 비전 선포식’을 했다. 아시아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한 성남시의 4가지 정책 방향은 사람 중심, 혁신 성장, 문화 강화, 네트워크 확장이다. 이를 토대로 기술혁신의 산실이자 지식산업 창조의 요람으로 거듭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18가지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우선, 성남산업진흥원과 민간투자기업 등으로 구성된 조합 설립을 통해 스타트업·벤처 펀드 3000억원을 조성한다. 수정·중원 원도심과 성남하이테크밸리, 판교지역에는 청년과 스타트업 종사자들을 위한 공유주택 1000호를 설치한다. 상대원동 성남하이테크밸리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반시설 확충 등 222억 원대 재생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공연장, 전시장 등의 시설도 설치해 문화가 어우러지는 산업단지로 만들 계획이다. 앞으로 산업단지
한솔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북한이탈주민 대상 바리스타교육 ‘디자(自)인 아카데미’ 5기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디자(自)인아카데미는 2016년부터 한솔복지관과 분당경찰서, 경기동부하나센터, (주)원인터시스템이 협력하여 북한이탈주민 대상 전문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바리스타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5기는 경기동부지역 북한이탈주민 8명을 선발하여 6월 23일부터 총 10회기를 실시하였고, 교육생 전원 고용노동부 인증 KIBE 바리스타 2급 자격을 취득했다. 이날 자격증을 받은 김OO (55세, 남) 은 “디자인아카데미를 통해 바리스타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배워서 자격증까지 취득하여 행복하다, 이런 기회를 열어준 한솔복지관과 관계기관에 감사하다.” 고 밝혔다.
김상호 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하남시 5대 시정목표, 17대 시정전략 시정 로드맵을 발표했다. 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빛나는 하남 로드맵’ 발표와 기자 질의응답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김 시장이 프레지(Prezi) 발표를 통해 ▲ 취임 100일간의 성과 및 소회 ▲ 민선7기 시정목표 ▲ 민선 7기 시정전략 ▲ 하남의 미래 등에 대해 밝혔다. 민선7기 시정비전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빛나는 하남’으로 정하고, 5대 시정 목표로 ▲ 시민 참여로 만드는 혁신하남 ▲ 삶과 꿈을 키우는 희망찬 하남 ▲ 역사와 레저문화로 즐거운 하남 ▲ 편리하고 세련된 명품 하남 ▲ 첨단과 연대의 공존 잘사는 하남으로 설정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 백년도시위원회를 통한 시민참여와 직접 민주주의 확대, 투명하고 정의로운 시정공개, 시민 눈높이를 맞추는 효율적 시정, ▲레저축제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축제와 생활 스포츠 지원 육성, 역사유적과 전통문화의 발굴, 책으로 길을 여는 평생학습도시 구현 등 17대 시정 전략도 발표했다. 또한, 발전방향으로는 한강변을 따라 대규모의 생태공원·체육공원·트랙조성, 조정경기장·유니온파크를 중심으로 레저스포츠와 음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치매환자의 가족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인 ‘헤아림’을 지난 4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주1회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영상교육, 스트레스 관리 안내, 의사소통 교육 등을 통해 치매환자의 가족들이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이해하고, 자기 관리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스트레스를 줄이고 치매어르신의 문제행동에 대해서도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치매가족 간의 자조모임을 통해 정보교환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양부담을 공유, 상호지지 함으로써 보호자의 사기를 증진시키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하남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상담,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치매조기검진 실시하고, 검사결과에 따라 신경인지검사와 협력병원에서 뇌 CT촬영 등 정밀 진단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치매 진단을 받았을 경우 기저귀 등 위생소모품의 무상공급과 월 3만원 이내의 치료비 지원과 실종예방을 위한 사전 지문등록 서비스, 두뇌건강학교 등록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인지단계에 따른 인지강화교실, 치매예방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통합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1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이번 여름 운영했던 6개소 물놀이장에 대해 시민 및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물놀이장 운영 시 개선점을 반영할 예정이고, 조사내용은 ▲ 물놀이장 이용만족도 ▲ 불편사항 및 개선사항 ▲ 음식물의 반입여부 등이며 하남시 거주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하남시청 홈페이지 또는 행정복지센터 내 비치된 설문지를 작성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설문조사에 따른 주민의견을 종합해 내년 여름 물놀이장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므로 물놀이장을 이용해주신 시민들의 적극적인 설문조사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8년 여름 미사근린15호공원 내 조성된 물놀이장을 포함하여 총 6개소에 물놀이형 수경시설(물놀이장 5개소, 바닥분수 1개소)를 운영해, 현재까지 총98,000명이 이용했으며, 2019년에는 미사지구 북측공원 내 1개소를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광주시 초월보건지소가 임산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부부가 함께 하는 ‘초월 맘(mom) 편한 토요 부부 출산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부가 함께하는 토요 부부교실은 9월과 10월에 걸쳐 4주 동안 진행되며 ‘부모마음 교실’, ‘부부 순산교실’, ‘신생아 돌보기 교실’, ‘부부 태교 요가교실’로 운영되고 있다. 토요 부부교실은 예비엄마에게는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주고 예비아빠에게는 태교의 중요성과 임신 과정에 대한 이해, 육아 방법 등을 교육해 가정 내에서의 여성의 역할을 이해하고 육아에 동참할 수 있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다. 토요 부부 출산교실에 참여한 한 예비아빠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태교의 중요성을 정확히 알 수 있어 아내와 태어날 아기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광주시의 임산부 관련 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임산부·영유아를 위한 통합적인 건강서비스를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제공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세부일정과 교육신청은 광주시 초월보건지소(031-76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