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주세빈-송지인-지영산, 세 사람이 한자리에서 만났다?! ‘폭풍 전야 쓰리샷’ 포착!

  • 등록 2026.03.20 10:10:35
크게보기

검색 이슈 키워드 TOP1 정이찬 & TOP3 백서라 등극!

 

(중부시사신문) “파격적인 피비(Phoebe)표 전매특허 서사 통했다! 화제성 휩쓸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지영산이 본격 출격한 가운데 주세빈과 송지인이 화가 지영산의 전시회에서 대면한 ‘의미심장 쓰리샷’이 포착돼 궁금증을 드높인다.

 

지난 14일(토)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5로 차트인 한 데 이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는 정이찬과 백서라가 각각 TOP1과 TOP3를 차지하는 등 첫 방송부터 폭발적인 ‘화제성 파워’를 증명했다.

 

특히 ‘닥터신’ 1, 2회에서는 제임스(전노민 분)가 갤러리 대표인 현란희(송지인 분)에게 자신이 구매한 폴 김(지영산 분)의 그림을 보여주며 “폴 김 못 들어봤어요? 독일에서 활동했던 작가라던데”라고 궁금증을 내비친 가운데 폴 김의 그림을 진지하게 감상하는 금바라(주세빈 분)와 독일에서 귀국하는 폴 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오는 22일(일) 방송될 ‘닥터신’ 4회에서는 주세빈과 송지인, 지영산이 한자리에서 얼굴을 마주하는 ‘폭풍 전야 쓰리샷’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금바라와 현란희가 폴 김의 작품 전시회를 찾은 장면. 현란희는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폴 김을 향한 각별한 관심을 내비치고 금바라는 명함을 주며 인사를 건넨다. 평온한 금바라, 현란희와는 달리 폴 김의 얼굴에는 알 수 없는 긴장감이 설핏 지나가면서 태풍의 핵으로 작용할 폴 김과 금바라, 현란희의 만남이 앞으로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궁금증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주세빈-송지인-지영산은 의미심장한 ‘폭풍 전야 쓰리샷’을 촬영하며 단단한 연기력의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냈다. 주세빈은 프로페셔널한 기자의 모습과 함께 폴 김을 향해 의문의 호기심을 드러내는 금바라를, 송지인은 여유와 미묘한 도발이 뒤섞인 현란희의 표정을, 지영산은 묵묵하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폴 김의 면면을 구현해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닥터신’ 3, 4회에서는 지영산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서사의 흐름이 또 한 번 요동친다”라며 “주세빈-송지인-지영산, 세 사람의 쓰리샷이 파격 서사에 어떤 기폭제로 작용할지 ‘닥터신’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3회는 오는 21일(토)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이차연 기자 gninewsn@daum.net
Copyright by gn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중부시사신문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불정로179(정자동 정든마을)208-1204 | 용인시 기흥구 강남동로 114번길 6(상하동,예원빌딩)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0. 3. 30 | 등록번호 경기아00289호 편집.발행인 : 이차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차연 E-mail:gninewsn@daum.net,ch30491@naver.com | 문의 : 010-8710-2109, 031-717-1458 | 팩스0504 088 2109 Copyright by gni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