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디바’ 장은숙, (주)케이엔터프라이즈 신년회에서 새해 포부 밝혀...“신곡 ‘아파요 아파요’로 제2의 전성기 열 것”

- 원로가수 김미성·연변트롯신동 전하윤·가수 현선아 등 세대 초월한 가요계 신구(新舊) 조화 눈길
- 작곡가 정원수 & 작사가 박은희 의기투합한 신곡 활동 본격화, (주)케이엔터프라이즈 윤영용 대표 “전폭 지원” 약속

2026.01.08 18:10:44
스팸방지
0 / 300

중부시사신문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불정로179(정자동 정든마을)208-1204 | 용인시 기흥구 강남동로 114번길 6(상하동,예원빌딩)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0. 3. 30 | 등록번호 경기아00289호 편집.발행인 : 이차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차연 E-mail:gninewsn@daum.net,ch30491@naver.com | 문의 : 010-8710-2109, 031-717-1458 | 팩스0504 088 2109 Copyright by gni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