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고속·아세아종합건설, 광주시에 불우이웃돕기 성품 기탁

  • 등록 2018.09.18 22: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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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운송그룹 대원고속 허상준 대표이사는 지난 17일 광주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400(10, 1천만원 상당) 기탁했다.

또한, 초월읍에 위치한 아세아종합건설 박준석 대표도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허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힘들게 지내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광주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말했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해 주신 기탁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기탁 받은 현물 및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KD운송그룹(경기고속·대원고속)은 지난 2012년부터 백미 12천만원 상당을 기탁하고 있으며 아세아종합건설 또한 2015년부터 성금 18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문화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헌하고 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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